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혜원, 위안부 피해자 김군자 할머니 장례식에서 ‘따봉?’

.........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17-07-25 17:55:44
더불어민주당 소속 손혜원, 송영길 의원이 지난 23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故 김군자 할머니의 장례식에서 엄지를 치켜세우는 단체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의원들은 지난 24일 김 할머니의 장례식에 조문을 하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
IP : 123.248.xxx.5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5:55 PM (123.248.xxx.5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

  • 2. 이게크네요
    '17.7.25 5:5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7250006679153&select=...

  • 3. ...
    '17.7.25 5:58 PM (211.210.xxx.20)

    실패!!!

  • 4. 찰랑둥이가 장례식장에서
    '17.7.25 5:59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건배하고, 1뿔1은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에서 선거유세하던 모습과 비교되네.

  • 5. 요사이
    '17.7.25 6:08 PM (1.238.xxx.192)

    장례식장에 갈 일들이 좀 많았어요.
    대부분 부모님들이라 연세가 80후반 분들이었어요.
    근데 장례식장 분위가 무겁거나 울거나 하는 ㅂᆢㄴ위기가 아니었어요. 상주들도 손님들도 자연스럽게 웃고 이야기 하는 분위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즐겁게 이야기 하는 …
    반면 50대초반인 사람의 장례식장은 왠지 무겁고 엄숙하고 오는 사람들도 대부분도 눈물 흘리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연령에 따라 사람들이 슯픔을 인내하는 강도가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 6. 문둥이가 장례식장에서
    '17.7.25 6:17 PM (58.224.xxx.121) - 삭제된댓글

    조문하는 방법은 좀 다른 듯.
    일반인들 모습과 비교되네.

  • 7. 헐 미친..
    '17.7.25 6:54 PM (108.61.xxx.36) - 삭제된댓글

    이제 하다하다 별걸다 실드치네요. 80넘어 죽으면 호상이라고 다들 말로는 그래도 막상 장례식장가면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요. 어디 장례식장에서 웃고 떠들고 따봉하고 사진찍어요 게다가 위안부로 한스럽게 살다간 분 장례식장에서요?

  • 8. ....
    '17.7.25 7:19 PM (220.71.xxx.152)

    저건 아닙니다.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용하게 있다 가야지요. 다 같이 엄치 치켜세우고 환하게 웃으며 단체사진을 찍다니요.... 손혜원 의원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 분이 왜저러십니까...

  • 9. 윗님
    '17.7.25 7:21 PM (1.238.xxx.192)

    누구에게나 죽음은 슬픈거죠.
    근데 장례식장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한 건데
    장례식장 다녀 보셨어요?
    저도 예전에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고모들이 이야기하고 밥 먹고 하는 게 이상하게 느껴졌어요.
    어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밥이 넘어가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때 고모님들 연세가 50후반 60초반이었으니 지금은 이해할 수 있어요.
    모두가 죽음에 대한 애도가 같을 수가 없으니까요.

  • 10. 여튼
    '17.7.25 7:25 PM (1.238.xxx.192)

    장례식장에서 기본은 엄숙하고 조용해야 하는 건 맞는거죠. . 만남의 장소인듯 시끌벅적 한 게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잘못 된 일도 아니라는 이야기를 한것 뿐입니다.

  • 11. 와 진짜
    '17.7.25 7:27 PM (1.225.xxx.50)

    쉴드도 칠 데 안칠 데 구분 좀 하세요.

  • 12. ......
    '17.7.25 7:28 PM (220.71.xxx.152)

    우실 필요도 없고 밥못먹고 슬퍼할 필요도 없어요. 하지만..

    엄지손가락 치켜세우고 웃으면서 단체사진 찍는게 그럼 잘한 일입니까?
    저기서 인증샷 단체샷이 왠말입니까..

    그리고 저분은 민주당 국회의원이죠. 민주당 국회의원이 위안부로 계시다가 한스럽게 돌아가신 분 장례식에 가신건데 엄지척 하면서 사진찍은게 이해 될 일인가요?

  • 13. .......
    '17.7.25 7:31 PM (220.71.xxx.152)

    그리고 쉴드치시는 몇몇 분들..부모님 상당했을때 조문와서는 엄지척 하면서 웃으면서 사진찍으면 그게 이해가 가십니까? 전 누가 그러면 조문 필요없으니 그냥 가시라고 할겁니다. 아무리 호상이어도 엄지척에 웃으면서 단체사진 찍는건 아닙니다.. 게다가 위안부 할머님이세요!

  • 14. 이건
    '17.7.25 8:09 PM (211.205.xxx.119)

    쉴드 칠 일은 아니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5. 아!
    '17.7.25 9:21 PM (182.224.xxx.16)

    곡을 하라는 게 아니라 .... 아무리 호상이라도 저런 사진 찍기 쉽지 않고 ... 일부러 찍은 기념 사진

    다른 분도 아니고 위안부 할머니신데 ... 가시는 길이 평온하셨다해도
    우리 아픈 역사의 산증인이셨던 분이 한을 풀지 못하고 가신 자리인데 ....

    저런 사진을 왜 굳이 찍나요

    조문가셔서 통곡하라는 게 아니라 .... 왜 애통해 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장례식장에서 저런 기념 사진을 왜 찍냐구요?

  • 16. ...
    '17.7.25 9:44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엄지척 사진은 부적절했지만... 그 전날 빈소가 쓸쓸하다며 다음날 일정시간 빈소 지키신다며 많이들 와달다고 손혜원 의원님이 페북에 올리셨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 오신분들 광주 나눔의 집에도 함께 가기로 하시고 사진 촬영도 하셨대요 전후 사정이 있었다고요...

  • 17. ...
    '17.7.25 9:45 PM (218.236.xxx.162)

    엄지척 사진은 부적절했지만... 그 전날 빈소가 쓸쓸하다며 다음날 일정시간 빈소 지키신다며 많이들 와주시면 좋겠다고 손혜원 의원님이 페북에 올리셨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고 오신분들 광주 나눔의 집에도 함께 가기로 하시고 사진 촬영도 하셨대요 전후 사정이 있었다고요...

  • 18. ...
    '17.7.25 9:47 PM (218.236.xxx.162)

    어제 다녀오신 분 글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971348

  • 19. ...
    '17.7.25 9:48 PM (218.236.xxx.162)

    "지금 마치 김군자 할머님 장례식장을 따봉 사진 한장 찍으러 갔다는 식으로 호도 하시는데, 당시 상황은 한분이 가시기 전에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는데 한명 두명 그럼 우리도 같이 사진 찍어요 하고 자리에 있던 거의 모든 일반인 조문객들이 다 같이 사진을 찍게 됬습니다."

  • 20. 삶의길
    '17.7.25 10:12 PM (116.39.xxx.63)

    위안부 할머니 장려식장에서 엄지척 사진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 21. ㅇㅇ
    '17.7.25 11:00 PM (175.223.xxx.225)

    218.236,///

    일반이 정치인을 연예인 보듯이 좋아서 찍자고 하면 팬서비스차원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신나서 저렇게 한 일이 잘 했다고 쉴드치는건가요
    한국으로 돌아와서 3년간 7번 자살 시도했는데
    다 실패하고 죽음을 포기하고 모진 목숨 이어가며 사시다보니 구순을 넘기셨는데 이런분에게 호상이라고
    쉴드치는 인간들이 더 역겨워요

    호상이라도 저 따위 무개념 행동을 하면 안 되는데
    죽는날까지 끔찍한 기억 속에서 고통받다가
    여자로서 누려야할 소소한 기쁨을 못 누리고
    가신분이면 엄숙하고 비장한 분위기를 지켜야죠

    일본에게 사과도 못 받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또 한 분 가신 날인데
    호상이라서 따봉
    패륜집단이 따로 없네요

  • 22. ㅡㅡ
    '17.7.25 11:07 PM (1.209.xxx.54)

    오유글이랑.거기 댓글에 링크보니.너무 뭐라할일은 아닌듯.;;;;

  • 23. ...
    '17.7.25 11:26 PM (218.236.xxx.162)

    빈소에 가보지 못해 죄송했는데 손혜원 의원님이랑 직접 가보신 분들 정말 고마와요 그리고 오유 글 쓰신 분 이용수 할머님도 뵀다고 하시네요
    "결정적으로, 나눔의 집에서 같이 생활하신 이용수 할머니가 와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사람많아서 보기 좋았다고 하시고 가셨습니다.
    만약 저게 얼토당토 않은것이였다면 수요집회 종종 오시고 늘 정치인이나 정부에 쓴소리 하시는 분께서 그 광경을 보고 가만히 계셨겠나요? "

  • 24. 잘했어요 잘했다구요
    '17.7.26 12:15 AM (223.62.xxx.138)

    그런데 따봉 자세는 왜 나온거예요?
    참 주책들....
    일반 장수 하신 어르신이라 해도 저런 표현 아닌데
    위안부 할머니의 상 이잖아요.
    울어도 통곡을 해도 시원찮은 곳 맞잖아요.

    경솔하고 가벼웠던건 인정 하셨으면....
    실수 하신거 맞습니다.

  • 25. ㅇㅉㅉ
    '17.7.26 2:14 AM (39.120.xxx.98)

    쉴드치는 댓글 쓴..ㄸㄹㅇ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0066 오뚜기 물랭면과 풀무원 물냉면중 4 마트 2018/05/14 1,557
810065 급)지난 금요일에 사온 바지락..못 먹을까요?? 1 바지락 2018/05/14 545
810064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전화했다는 부모님들.. 14 왜그러시나요.. 2018/05/14 5,101
810063 자식 이기는 부모는 정녕 없는가요? 27 익명 2018/05/14 5,958
810062 로보킹이 문턱을 못 넘어서요 6 로봇청소기 2018/05/14 1,711
810061 풋마늘 장아찌요 3 뜨거운 물에.. 2018/05/14 922
810060 귀가 얇아 남의말에 잘 휘둘려요 1 제발 2018/05/14 896
810059 영어발음에 유독 집착하는 한국인들 28 ㅇㅇ 2018/05/14 4,457
810058 오늘 원희룡 토론회에서 자해했대요. 5 ㅇㅇ 2018/05/14 4,081
810057 런지 하시는 분들께 질문. 11 ㄷㅈㄷㅈ 2018/05/14 1,919
810056 실시간 국회 모습입니다-김경수 의원 등장하니 다들 환영!!^^~.. 5 아자아자 2018/05/14 1,932
810055 신세계 강남점 맛집 추천해주세요 22 .. 2018/05/14 3,066
810054 안철수 병맛일듯.... 8 ㅋㅋㅋ 2018/05/14 1,840
810053 코 수술 고어텍스 제거하려구요. 1 코 제거 2018/05/14 2,814
810052 책 한 권 추천합니다. 4 ㅇㅇ 2018/05/14 1,435
810051 약간 민망) 소변을 잘 못참으면 요실금인가요? 12 질문 2018/05/14 3,181
810050 이재명 드디어 협박질 시작하네요 40 갱필지지권당.. 2018/05/14 3,650
810049 대전분들 계룡산 등산 도와주세요 5 1박2일 2018/05/14 861
810048 콜레스테롤에 양파 장아찌도 좋을까요? 4 2018/05/14 2,130
810047 솔직히 경기도 내주고 경남 가져와도 문재인 대통령 성공이죠 31 .... 2018/05/14 1,835
810046 호텔예약 잘아시는분 여쭤요 4 왓썹 2018/05/14 1,264
810045 화나면 진짜 인격 드러나는 순간인듯 15 Hey 2018/05/14 5,852
810044 침대위에 뭘 깔아야 시원하나요? 8 때인뜨 2018/05/14 2,445
810043 오이무침 하얗게 맛있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7 엄마까투리 2018/05/14 2,735
810042 50대 돌봄선생님께 드릴 선물 추천 좀.. 13 애둘맘 2018/05/14 2,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