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준희 멋진데요?

111 조회수 : 5,345
작성일 : 2017-07-25 15:08:28
 지금은 둘이 좋아죽잖아요?
그게왜 나쁜거죠? 미성년이랑만나는것도아니고..;;;;;;
연하가좋은사람도있고 연상이좋은사람도있는거죠 .... 
서로 눈맞아 사귀는데 뭐라할이유있나요?
당장 남자연예인들 찾아보면 16살 우습습니다..ㅡㅡ;;
애낳아줄 여자찾는것도아니고 곧 폐경이네 정신연령이 어쩌네..이런식으로 제삼자가 떠들이유있나요?;;;;
IP : 59.23.xxx.20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5 3:11 PM (221.139.xxx.166)

    보편적이지 않으니 구설수에 오르죠.
    사귀는 건 누가 뭐래나요.
    구설수에 오르고 싶어서 광고하니, 당연히 구설수에 오르죠.
    조용하길 바라고 sns에 올리겠어요?

  • 2. ㅋㅋ
    '17.7.25 3:14 PM (59.23.xxx.202)

    설마 구설수에 오르려고올렸겠어요?
    잘생긴연하남 자랑하고싶어서 올렸겠죠
    보편적이 아니라서 그런다고 하셨는데 이러다 여자도 저정도 어린남자만나는거 보편적이되겠죠 ^^

  • 3. ..
    '17.7.25 3:17 PM (211.43.xxx.66)

    보편적인 기준은 뭘까요? 막 사랑에 빠졌으니 sns에 올리고 자랑하고 싶겠지요. 그걸 보고 기사 쓰는 사람이 문제 아닐까요.

  • 4. 개인적
    '17.7.25 3:18 PM (118.220.xxx.113) - 삭제된댓글

    20여년 좀더인 때 22ㅡ23년전쯤 일로 알던 지인인데 뭐랄까 착한데 좀 철없는 캐릭이었어요ㆍ
    단순하고 즉흥적이고 ᆢᆢᆢᆢᆢ
    항상 붕떠서 즐거운 아이였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때도 남친이 끊임없이 항시 있엇고 즐거이 잘 지내더군요

  • 5. ;;;;;;;;;
    '17.7.25 3:1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왜 돈많은 남자들은 나이 어린 여자 만나는게 보편적인가봐요?
    별걸다 트집이야
    자기가 돈벌어서 잘살구 있구만 뭐가 문젠디?

  • 6. ..
    '17.7.25 3:18 PM (115.140.xxx.133)

    보편적인 사랑만 자랑해야하나요?
    여기저기 럽스타그램 차고넘치는데
    내사랑이 보편적인가 검증하고 올려야해요?
    불륜도아니고 미성년자도 아닌데

  • 7. ....
    '17.7.25 3:19 PM (221.139.xxx.166)

    그렇죠. 보편적이라면 그냥 축하하고 축하받겠죠.
    사회는 통념이 있잖아요. 이 사회에서는 이상한 것도 다른 사회에 가면 정상이 되기도 하고,
    그 반대로 다른 사회(나라)로 가면 정상이 이상이 되기도 하구요.
    어쩔 수 없어요. 연예인이 그것도 모르고 올렸을까요. 무반응보다 낫다 생각할지도...

  • 8. ㅡㅡ
    '17.7.25 3:20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세상은 자기 뜻대로 안되는 거죠
    자기야 자랑스러워 올렸든 귀여워서 올렸든
    그게 세상 밖으로 나가는 순간은 자기 뜻과는
    상관없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 9. ...
    '17.7.25 3:21 PM (110.70.xxx.155) - 삭제된댓글

    멋지긴..
    이제 3주 됐다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옛날 같으면 아들뻘 되는 남자랑..
    솔직히 징그러워요.
    여자고 남자고 15살 넘어가면 좋아보지이 않음..

  • 10. ....
    '17.7.25 3:22 PM (221.139.xxx.166)

    보편적인 사랑만 자랑하라고 했어요?
    내 사랑이 보편적인지 검증하고 올리랬어요?
    그런 사랑이 문제라고 했어요? ㅎㅎㅎ
    난독증이네...

  • 11. ...
    '17.7.25 3:24 PM (110.70.xxx.155)

    멋지긴..
    이제 만난지 3주 됐다는데..
    뭐가 그리 급해서..
    옛날 같으면 아들뻘 되는 남자랑..
    솔직히 징그러워요..
    여자고 남자고 15살 넘어가면 좋아보이지가 않음..

  • 12. ㅋㅋ
    '17.7.25 3:25 PM (59.23.xxx.202)

    윗님 근데 15살..ㅋㅋㅋ 아깝게 16살이라서 ....이렇게 돌려까지당하는군요..;;

  • 13. ,,,
    '17.7.25 3:27 PM (118.176.xxx.202)

    어린 남자 만나는게 멋진거예요? ㅋ

    멋질것도 많네...ㅋ

    연예인들이야 누구 사귀면 그런가보다 하는거고
    헤어지면 헤어졌나보다 하는거지
    나랑 아무연관도 없는 사람들인데 누굴 만나든 알게뭐람...

  • 14. ...
    '17.7.25 3:28 PM (223.131.xxx.229)

    네이버 댓글중에 '김준희 20살때 남자 4살..'

  • 15.
    '17.7.25 3:37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분은 남친이 19살 연하입니다.
    일반인입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기론 둘은 좋은지 몰라도 뭔 대화가 되려나 싶을 정도로 공감대 형성이 어려워 보입니다.
    애랑 뭐하냐. 인간극장 나올 얘기다 했습니다.
    그냥 연애만 해라 했는데 모르죠 뭐.

  • 16. 멋지긴뭐가멋져요
    '17.7.25 3:56 PM (1.234.xxx.114)

    나이많은남자 만나는거도 징그럽지만
    나이많은 여자....16살차이 심해요..징그럽네요

  • 17. ㅇㅇ
    '17.7.25 4:03 PM (211.237.xxx.63)

    나이차이 많은 결혼하는건 남녀 불문으로 다 이상하게 보긴 해요..
    백종원 소유진도 뭐 그당시엔 좋은 소리 못들었죠..

  • 18. 주니씨 나랑 동갑
    '17.7.25 4:07 PM (106.248.xxx.82)

    멋져 보인다기 보다 경솔해 보이죠.
    20대 어린 애도 아니고...

    지금 한창 좋을 때이긴 하지만(위에 어느분이 3주 되었다고.. ㅎㅎ) 그래도
    40대 하고도 곧 중반으로 접어들텐데 좀 신중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물론 남자쪽 개인 SNS 들여다보고 그걸 역추적해서 알아 낸 기자들이 기사를 낸거지만)

  • 19.
    '17.7.25 4:08 PM (1.216.xxx.250)

    시어머니가 일찍 애 낳았으면 나이차 별로 안 나겠어요..

  • 20. ..
    '17.7.25 5:00 PM (121.142.xxx.17)

    서로 긴장감 느끼고 좋을듯.. 저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마이너에 대한 선입견 편견도 좀 줄죠

  • 21. ㅡㅡ
    '17.7.25 5:22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철없어보이는 것 같아요

  • 22. .....
    '17.7.25 5:35 PM (175.223.xxx.48)

    이제 3주 됐어요?

    경솔하네....

  • 23. 야화아리
    '17.7.25 6:44 PM (122.47.xxx.186)

    근데 나이차 많이 나는걸 왜 이렇게 82인들은 싫어하는거죠? 좋아하는데 나이가 뭐가 문제가 되는지 알수가 없어요.진짜 이럴땐 여긴 보수주의 끝판왕을 보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01 에어컨이 필요하다고 느낄때 10 .... 2017/07/23 3,275
711300 딸아이 속이 계속 울렁거리는 이유 (경험있으신분 좀 봐주세.. 9 왕바우랑 2017/07/23 7,023
711299 청년창업 신화 총각네야채가게, 제2의 미스터피자 되나? 3 고딩맘 2017/07/23 3,336
711298 제습기 거실에 틀고 사람 옆에 있어도 되나요? 5 요요온 레서.. 2017/07/23 5,402
711297 비밀의 숲 오늘 감동입니다. 다들 모여보세요 56 // 2017/07/23 8,912
711296 무인양품 칫솔꽂이 쓰시는분~ 4 .. 2017/07/23 3,076
711295 책 좀 추천해주세요 1 홍이 2017/07/23 1,089
711294 주말 육아(외출)로 인한 남편과의 갈등 40 ... 2017/07/23 8,393
711293 품위녀 첨부터 보는데 4 ... 2017/07/23 2,876
711292 미용실 트리트먼트는 그냥 돈지랄이네요 12 ㅡㅡㅡ 2017/07/23 8,986
711291 제가 먹었던 포도빛깔의 이 셔벗, 이름이 뭔가요? 2 ㅇㅇ 2017/07/23 949
711290 온가족 핸펀 새로 개통하려고 하는데요 온라인으로 하면 더 좋을까.. 2 핸펀 2017/07/23 562
711289 잠실 아파트들 어떻게 보세요? 37 ... 2017/07/23 7,645
711288 삼계탕 끓여논거 뜨겁게 데운후에 그냥 실온 보관하면 상할가요? 6 ,,, 2017/07/23 2,651
711287 빨래 락스 소량 섞어서 돌리니 냄새 안나네요^^ 4 빨래퀸 2017/07/23 4,365
711286 진짜 사교육에 돈쓰는건 아주 신중해야돼요 49 .. 2017/07/23 18,096
711285 질염때문에 스트레스에요..여성용 트렁크팬티 어디서 구입하나요? 6 트렁크 2017/07/23 4,137
711284 성에 대한 터부시 한국 최고는 82....... 17 ........ 2017/07/23 2,678
711283 에어컨을 이사와서 설치했는데요 4 ... 2017/07/23 1,515
711282 文대통령, 첫 '기업인과 대화' 14대 그룹& 오뚜기 5 갓뚜기 2017/07/23 1,132
711281 자궁근종 심하신 분.... 8 ㅜㅜ 2017/07/23 2,770
711280 반포우성 아파트 괜찮은가요 11 L반반 2017/07/23 2,754
711279 싱크볼 새집 2017/07/23 750
711278 지금 나혼자 재방보고 있는데 급 목포 가보고 싶어요. 무지개회원 2017/07/23 1,002
711277 오뚜기 회사 다시 보이네요~ 19 2017/07/23 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