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가 동네에 똥을 싸요ㅜㅜ
동네에서 오래본 고양이가 돌아다니며
동네 구석구석 변을보네요ㅜㅜ
물청소하고 락스청소도 해도 어느날 또 싸놓고.
고양이가 아무데나 보지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 것두 아닌가요?
냄새가 말도 못해요ㅜㅜ
1. ㅜㅜ
'17.7.24 8:52 PM (223.62.xxx.188)살아있으니 똥도 싸지요. ㅜㅜ
캣맘이 잇으면 똥도 치우시는걸로 아는데.
모래를 사서 한군데에 놓게 할수도 없고 참 저도 그게 숙제인거 같네요. 화단같은게 좀 많고 녹지가 많으면 묻어질건데 ㅜㅜ2. ᆢ
'17.7.24 8:54 PM (222.114.xxx.104) - 삭제된댓글고양이들은 흙을 판 후 똥을 누고
덮는데요ㆍ3. 믿을수가 없네요.
'17.7.24 8:55 PM (211.205.xxx.103)고양이 소변 냄새는 정말 끔찍해요.
길냥이 밥준지 5년이 넘었고 ,길냥이치곤 그렇게 오래본 아이도 있는데 단 한번도 땅위에 배설한거
몼봤어요.
아주 굵은 개똥은 더러 봤네요.4. ...
'17.7.24 8:57 PM (121.166.xxx.21)아니 근데 제목이 넘 웃겨욬ㅋㅋㅋㅋ
5. ...
'17.7.24 8:58 PM (121.166.xxx.21)고양이 모래 사서 걔가 응가한 지점에 수북히 놔주세요
6. ...
'17.7.24 8:58 PM (121.166.xxx.21)살아있으니 똥도 싸지요ㅋㅋㅋ
7. ㄱㅅㅈ
'17.7.24 9:00 PM (122.46.xxx.18)고양이는 모래에 본다면서요...
예전에 집앞에 목말라 보이는 고양이 있어서 종이컵에 한번 물 줬더니 그 담주터 저희 집 문앞 돌바닥에 응가를 해놓더라고요
몇번을 치우고 락스 청소하고...
최근엔 어디서 닭뼈잔반을 물어봤는지 저희 집 문 앞에서 빨아먹고 잔챙이 놓고감....8. 00
'17.7.24 9:07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캣맘들은 절대 인정 못하는게
처리 잘하는 냥이들이 90% 라면 아닌 냥이들이 10%는 있는데도 아니라고 하죠
단독살때 강아지 없는데도 화단옆에 냥이 똥 있어서 제가 매일 치웠습니다
사람만 사는 지구가 아니니 별로 화는 안났지만
스스로 처리못하는 애들은 있습니다9. ㅁㅁ
'17.7.24 9:26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솔직하게
밥그릇은 매일 그릇채워놓는데
오줌 변 흔적은 무서워요10. 쓸개코
'17.7.24 9:32 PM (175.194.xxx.148)주변에 화단같은게 없어 그런걸까요?
저 사는 아파트엔 작은숲이랑 화단이 많아 그런가 못봤거든요. 개똥은 많이 봤어도..
너무 골치시겠어요;;11. 환경따라
'17.7.24 9:33 PM (211.205.xxx.103)여의치 않으니 맨땅에 볼일보나봐요.
여긴 녹지가 맣은 곳이라 본능대로 볼일보고 파 묻지만..자기 흔적을 적에게 숨기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파 묻는다 하던데.12. 아니에요...
'17.7.24 9:33 PM (61.83.xxx.59)보통 아파트 사니까 사람들은 잘 모르고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고양이 본능이 어쨌건 콘크리트 도시에 사는 길고양이들은 그냥 똥싸놓고 먹이만 있으면 구역따윈 상관없이 몰려요.
수가 많아지면 먹이가 부족하니까 시끄럽게 싸우고 쓰레기 봉지 찢고 악순환이죠.13. 유후
'17.7.24 9:53 PM (211.193.xxx.83)냥이가 닭뼈 물어다 놓는 건 감사의 선물인 것 같아요
저희 구역에도 닭뼈랑 돼지갈비뼈 물어다 놓더라구요
비둘기랑 쥐도 잡아 놓을 때 있고요14. ...
'17.7.24 9:56 PM (223.38.xxx.16)냥이 똥 있으면 쥐들이 안오는 장점은 있어요.
15. ...
'17.7.24 9:59 PM (175.126.xxx.72)이상하네요.무신 냥이 소변냄새가 그리 독하다하는지요? 길냥이 네녀석과 함께 한지 여러해 입니다만, 그건 아닌거 같아요.
16. ...
'17.7.24 10:04 PM (175.126.xxx.72)일층이라서 수시로 오가는 녀석들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무슨 오줌,변냄새가? 정말이지 이상합니다.
17. 이글
'17.7.24 10:17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저번에도 비슷한 글 올려서 욕먹던 글 아닌가요?
고양이는 개처럼 대놓고 싸지 않아요~~~
무슨 동네 청소를 락스로 물청소 다하고 다니시나 봐요 ㅋㅋㅋㅋ
그리고 고양이도 똥쌀 권리 있어요.....님이 구박할 권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18. 인간과 고양이
'17.7.24 10:19 PM (183.96.xxx.12)19. 인간과 고양이2
'17.7.24 10:19 PM (183.96.xxx.12)20. ㅎㅎ
'17.7.24 10:21 PM (211.205.xxx.103)175님,저도 냥이 두녀석 키우는데 7년된 큰 놈이 집사가 일을 시작하면서 힘들어 같이
못 놀아줬더니 이불에다 ㅜㅜ
냄새 끔찍해요.21. ㅇㅇ
'17.7.24 10:22 PM (223.62.xxx.196)주택사는데 고양이 똥 아무데나 싸요
화단같은게 없어서 그런지 걍 싸요
냄새는 얼마나 심한지..여름이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진짜 고양이혐오증에 걸릴거 같아요ㅜ22. 신기하네...
'17.7.24 10:59 PM (118.219.xxx.137)우리 동네에 고양이 진짜 많고
진짜 다행이면서 신기한게
많은 동네 사람들이 고양이를 이뻐해줘서
길 곳곳에 냥이 밥그릇 있고
길 곳곳에서 냥이랑 놀고 있는 동네 사람들 많은 지역에 사는데요
길냥이 똥은 단 한번도 못봤어요.23. ㅇㅇ
'17.7.24 11:10 PM (183.96.xxx.12)저희 동네도 길냥이 많아도 아무데나 똥싸지 않거든요
똥싸고 흙으로 다 덮고...얼마나 깨끗한데요~~~
참 이상하네요...24. 목격자
'17.7.24 11:31 PM (183.96.xxx.122)동네 골목길 운전하며 가고 있는데 길고양이 한놈이 길 한복판에서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비키라고 작게 빵 울렸는데도 꼼짝을 안해요. 다 쌀 때까지 기다려 드렸어요.
25. ㅇㅇ
'17.7.24 11:39 PM (211.36.xxx.51)저희 동네도 길냥이 많은데 똥은 없어요.
꼭 훍있는데 가서 싸고 엄청 열심히 묻어요.
중성화 수술하고 와서 힘없이 다니면서도 흙을 어찌나 열심히 파던지 ㅠㅠ26. 양이
'17.7.25 12:3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고양이 똥같은거 못숨기면 너무 괴로워하는데근처 화단같은 똥싸고 묻을 장소가 없나봐요..워낙 다 콘크리트,시멘트라 짠하네요..
제가 길가다 본 어떤냥이는 하수구구멍에서 싸더라고요..
나름 찾아낸 자구책인지..ㅜ
냥이도 불쌍하고 주민들도 너무 괴로울거같고..안타깝네요ㅜ27. 저도 캣맘
'17.7.25 12:33 AM (180.67.xxx.177)몇년차인데 한번도 똥 본적이 없어 신기신기 ... 주위에 개똥은 길쭉한 모양 개주인이
산책하며 안 치우고 간 거는 더러 봤구먼
동글동글 고냥이 똥은 안보여서 참 신기
근데 주택가는 흙이 없는 곳은 아마 뒷처리 못하는 그런 냥이 들이 제법 있나보더라구요~~28. 저 주택이고 캣맘
'17.7.25 9:28 AM (59.17.xxx.48)전 길냥이 밥을 마당에 집지어 그안에 사료 놓는데 수십마리 길냥이가 와서 밥먹고 우리 마당에 잔디에 응아 누고 가요. ㅠㅠ
응아가 질어서 흙을 따로 퍼서 그위에 얹어서 부삽으로 퍼서 버려야 해요. 할 수 없지 뭐 하는데 미워질라고 해요. 왜 하필 우리 잔디마당에...힝29. 호롤롤로
'17.7.25 10:13 AM (175.210.xxx.60)고양이 오줌냄새 독하긴 하더라구요..그렇지만 어쩌나요
걔들도 먹었으니 싸야되는데 화장실이 없으니 아무대나 쌀수밖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1871 | 갑자기 오른팔이 저리고 무거운데. 왜이럴까요ㅜㅜ 1 | .. | 2017/07/25 | 1,447 |
| 711870 | 이니실록 66일차~76일차 20 | 겸둥맘 | 2017/07/25 | 2,362 |
| 711869 | 6세 아이의 영어 거부 6 | 이루어지리라.. | 2017/07/25 | 1,952 |
| 711868 | JTBC 손석희 사장 사퇴설의 배경 13 | [드루킹의 .. | 2017/07/25 | 7,014 |
| 711867 | 오븐 있으면 쓰나요? 베이킹 솜씨 느나요?? 12 | 오븐 | 2017/07/25 | 2,321 |
| 711866 | 서울 또는 서울 아래쪽 경기도에 이정도 조건 알맞는 집 어디 있.. 8 | 2017/07/25 | 1,529 | |
| 711865 | 오만과 편견 OST 가 이렇게 좋네요 . 6 | 345 | 2017/07/25 | 1,449 |
| 711864 | 넘 감동...가난한 서울대학생이 경비아저씨에게 '양복 선물' 한.. 18 | ... | 2017/07/25 | 6,137 |
| 711863 | 요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9 | ㅜㅜ | 2017/07/25 | 2,304 |
| 711862 | 50대중반..졸혼에 대하여 20 | 유리병 | 2017/07/25 | 11,572 |
| 711861 | 최태연 내연녀 악플달다 고소당했네요 17 | ... | 2017/07/25 | 13,982 |
| 711860 | 남자친구가 길가다 딴 여자 쳐다볼때 기분 어떠세요? 14 | ㅇㅇ | 2017/07/25 | 5,841 |
| 711859 | 실감이 안 나요 2 | ㅇㅇ | 2017/07/25 | 1,136 |
| 711858 | 애니어그램 8번 남자. 2 | 숙주 | 2017/07/25 | 2,632 |
| 711857 | 커피 먹고 잠이 안와요 7 | 겨울 | 2017/07/25 | 1,851 |
| 711856 | 동남아 여행중에 옷을 샀는데요 9 | 골드키위 | 2017/07/25 | 5,972 |
| 711855 | 분당 아파트 왜 이렇게 오르나요?ㅠ 16 | 헐 | 2017/07/25 | 8,210 |
| 711854 | 요실금 수술하고 나흘 뒤 비행기 탈 수 있나요? 3 | .... | 2017/07/25 | 1,349 |
| 711853 |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1 | dmg | 2017/07/25 | 1,064 |
| 711852 | 캐나다 한인 마트에도 오뚜기 라면이 인기네요.. 6 | .... | 2017/07/25 | 1,831 |
| 711851 | 김애란 신작 리뷰가 좋은데 읽은 책이 없네요 5 | 바깥은여름 | 2017/07/25 | 1,299 |
| 711850 | 할머니가 쓰신 단어인데 수박구? 6 | 구구 | 2017/07/25 | 1,880 |
| 711849 | 양재대로 지금 엄청 큰 사고난거 같아요 ㅠㅠ 1 | ... | 2017/07/25 | 6,611 |
| 711848 | 이효리 현재 헤어스타일 8 | 이효리 헤어.. | 2017/07/25 | 7,292 |
| 711847 | 침대에 뭐 까셨어요? 14 | 침대 | 2017/07/25 | 3,5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