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일 도와주시는 이모님 어떻게 구하시나요?

고민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7-07-24 16:46:27

아직 아이가 없고 결혼 후부터 해서  와*, 미*, 등등 홈케어 어플통해서 서비스 받고 있어요.

정확한 시간, 불편한 사항에 대해 좀더 편하게 중간자에게 어필할수 있는 점, 등등 편리한 점들이 많았는데

가격이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업체를 통해 구하는것보다 좀 비싼것같아요.

33평 아파트 2주에 한번 4시간 사용하고 45000원 입니다.


일단 가격이나 뭐 다 좋은데

가장 불편한건 와주시는 분들이 대부분 조선족인데

(저는 한국분들보다 조선족분들이 편해요 - 경험상 제가 나이가 어린편이다 보니 한국분들은 처음오시면 딱 파악을 하고 그때부터 자꾸 좀 덜 열심히 해주시는 느낌이예요. 그냥 기본적으로 해주시는것도 정확히 지시사항을 안주면 안하시려고 하고 말씀을 드려도 몇번 하다가 말고..)

맘에 드는 조선족 분들도 한 두세달 맥시멈으로 하시다가 자꾸 중국 간다 그러시고 안오시네요.

좀 익숙해지고 믿음이 생기려고하면 바뀌어서 좀 꾸준히 오시는 분을 구하고싶은데

그냥 전통적인 오프라인 업체에 하는게 나을까요?


임신 6개월차라 이제 아이가 나오고 하면 좀 꾸준히 쭉 와주시는 분이 계시면 좋겠는데 어떻게 구하시나요?

IP : 218.38.xxx.1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4 4:49 PM (221.151.xxx.79)

    왜 꾸준히 안오겠어요 원글님만 이유를 모르는듯

  • 2. ㅇㅇㅇ
    '17.7.24 4:50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45천원이면 싼거예요. 전 4시간에 5만원 줘요.

  • 3. 자꾸..
    '17.7.24 4:55 PM (106.181.xxx.246)

    중국으로 가신다는 거에서 약간 낌새가... -_-;
    한국인이든 조선족이든 신뢰관계가 잘 정리되면 오래가시는 분들은 오래가시더라구요...

    글쓰신분이 까탈스럽게 대하신 건 없는지 조금 돌아보셔야 할 거 같아요...

  • 4.
    '17.7.24 4:59 PM (218.38.xxx.188)

    아이도 없어서 일거리 많지도 않고 그냥 정말 기본만 하는데 왜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
    그냥 걸레로 먼지, 쓸고 닦고, 화장실 2개, 설거지 조금, 빨래 한판 돌리기, 분리수거, 마지막에 쓰레기 통 비우기랑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정돈데 ... 저는 재택근무자라 일하시는 동안 방에서 업무보고 오셨을떄 인사, 가실떄 인사 정도만 하는데 왜그럴까요?? 제가 까탈스럽다고는 전혀 생각을 못했네요.

  • 5. ...
    '17.7.24 5:20 PM (221.151.xxx.79)

    청소하는 사람 입장에선 매주 꾸준히 일하는게 더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되고 일도 편하죠. 아무리 애가 없어 일거리가 적어도 2중에 한 번이면 오는 날 맞춰 할 것도 안하고 미루게 마련이죠 사람 심리가. 같은 돈 주고 일주일에 반나절씩 일하는게 훨 낫지 님 집을 꾸준히 할려면 한 달에 9만원 벌자고 다른 돈 되는 일을 못하죠.

  • 6. 업체 통하세요
    '17.7.24 5:28 PM (220.122.xxx.150)

    업체를 통해야 서로 안정적 관계 유지가 쉬워요.
    업체가 관리하면서 수수료 받으니까요.

  • 7. 일주일에
    '17.7.24 5:30 PM (218.48.xxx.138)

    한번 일하는것도 힘들어요.

  • 8. ..
    '17.7.24 6:06 PM (223.62.xxx.33)

    이주에 한 번 쓰셔서 그래요. 일주일에 2번 이상 쓰셔야 6개월 이상에서 쓰실 수 있을거예요. 입주나 아이 돌보미처럼 매일 쓰는 경우는 몇 년씩 한 집에서 일하시는 경우 많아요.

  • 9.
    '17.7.24 6:17 PM (115.136.xxx.67)

    일주일에 한번도 잘 안 오려고 한다는데
    2주에 한번은 더 그렇겠죠

    여러번 나가는 곳이 돈도 되고
    외려 일도 쉬울거 같아요

  • 10. ㄱㄱ
    '17.7.24 6:38 PM (1.224.xxx.25)

    2주일에 1번? 당연히 안오죠.
    정기적으로 부르는 집 생기면 님네 그만두는 거죠.
    가끔 오면 할 일도 훨씬 많고.
    일이 적은 게 문제가 아니라 돈이 안된다는 거에요.

  • 11. ...
    '17.7.24 11:17 PM (223.33.xxx.72)

    최소가 일주일에 한번인거 같아요~
    까탈스럽게 안하셔도 일거리 2주치가 쌓여있는집은 가기싫죠

  • 12. 혹시
    '17.7.25 4:01 AM (106.208.xxx.81)

    아파트 사시면 경비아저씨한테 소일거리 찾으시는분들 소개해 달라고 하세요
    요즘 할머니들 용돈 스스로 버시려고 동네에 알음알음 일거리찾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290 계란 아껴먹어야하나.. 3 ㅡㅡ 2017/08/16 1,120
718289 욕듣는 여대 영문과 졸업한 분 소개시켜준다하니 19 ..... 2017/08/16 3,960
718288 친정엄마와 함께살기 10 리니네 2017/08/16 6,284
718287 쉬폰 블라우스 기름때는 어찌 빼나요? 9 쉬폰 2017/08/16 4,667
718286 문재인 대통령 취임기념우표 왔어요. 7 ... 2017/08/16 1,006
718285 3부 다이아 2개 있는데 목걸이셋팅 어디서하면 좋을까요? 11 ... 2017/08/16 2,041
718284 계란 껍데기 지역번호 1 계란 2017/08/16 847
718283 10분을 못보겠어요. 8 유재석 예능.. 2017/08/16 2,375
718282 갱년기가 감정적?우울증세로도 오나요? 7 나쁜 아내 2017/08/16 2,146
718281 방문손잡이 레버형 .. 2017/08/16 644
718280 페이스타이트나 누페이스 써보신 분이요 7 관리하자 2017/08/16 3,173
718279 일기예보가 1주일 내내 비 5 일기예보 2017/08/16 1,236
718278 탐폰 사용법 질문요~ 11 탐폰 써보신.. 2017/08/16 1,877
718277 B형간염보균자인거 속이고 결혼한 경우... 78 한숨 2017/08/16 24,938
718276 청소년자녀 과일깎는 법 어찌 가르치나요? 14 엄마는반성중.. 2017/08/16 2,151
718275 내일 수술이 잡혀 오늘 오후 병원 입원해요. 6 입원 2017/08/16 1,387
718274 여러분 떡볶이는 다이어트의 주적입니다. 31 떡볶이는 사.. 2017/08/16 6,858
718273 빵은 먹어도 되나요 1 제목없음 2017/08/16 719
718272 삼성냉장고 냉동실이 확실히 좋나요?(정온냉동일 경우) 5 bloom 2017/08/16 1,232
718271 군인아들에게 영양제 보내도 되겠죠? 3 낮달 2017/08/16 2,075
718270 최근에 베트남 여행해 보신 분들요 출입국신고서 5 ... 2017/08/16 2,301
718269 성실한게 제일 중요하네요 11 질문 2017/08/16 2,857
718268 무료 상담소 좀 알려주세요... 1 절실함..... 2017/08/16 524
718267 카피옷이 사고 싶은데.. 주저하게 되는 심리.. 5 ㅇㅇ 2017/08/16 2,541
718266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5 (화) 2 이니 2017/08/16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