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엌 뒷베란다 나무 서랍장위에 두고 쓰는데요
이게 아래는 나무고 뒤는 창문부분 막혀있고 그러니깐
열기를 감당하기가 그래서 사용할땐 꼭 바닥에 내려서
타일바닥에 두고 사용후
다시 제자리 올려두고 하려니깐
점점 더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나무 렌지대 이런데 두고 사용하시는분들
나무판이런데가 탄듯한 느낌 들지 않나요?
자주 사용하고 싶어요
노하우를 좀 나눠주세요~
저는 부엌 뒷베란다 나무 서랍장위에 두고 쓰는데요
이게 아래는 나무고 뒤는 창문부분 막혀있고 그러니깐
열기를 감당하기가 그래서 사용할땐 꼭 바닥에 내려서
타일바닥에 두고 사용후
다시 제자리 올려두고 하려니깐
점점 더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나무 렌지대 이런데 두고 사용하시는분들
나무판이런데가 탄듯한 느낌 들지 않나요?
자주 사용하고 싶어요
노하우를 좀 나눠주세요~
설명서 보니까
철판 위에는 사용하지 말라고
철판위에서 사용하려면 고무판을 깔고 하라고 돼있던데
오븐은 반대로...
철판 상관없을테니?
나무위라면 호일을 두껍게 깔아두고 사용하든가
철판이라도 구해서 깔든가.
고무판을 깔든가 하면 될듯한데요?
다리가 있지 않나요?
저는 컨벡스 초창기 제품 10년 넘게 쓰다 고장나서
7만 원대 역시 컨벡스 새 제품 쓰는데
싱크대 상판에 올려두고 쓴 적도 있지만,
물이나 음식도 튀고 자리도 차지하고 해서
나무, 더 정확히는 집성목으로 된 밥솥&전자레인지대
위에 올려두고 써요.
도장된 건지 시트지인지 잘 구별이 안 되는 흰색인데
여지껏 잘 쓰고 있어요.
렌지다이가 있어서. 전자렌지랑 전기오븐 두개 올려놓고 사용해요.
다리도 짧게 있어요
근데 이거 그냥 사용해도 되는건가요?;;
뜨겁고 그래서 처음 사용해보고 그뒤론 쭈욱 타일바닥에 내렸다
사용후 다시 제자리 올리고
저혼자서 난리 아닌 난리 ^^;
그래서 사용빈도도 자꾸 줄어들었구요ㅠ
저는 왜
오븐위에도 뚫려있어야하고
양옆,뒤도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어야하고
받침도 나무는 안된다고 생각했을까요?ㅠ
전 싱크대 위에 그낭 두고 써요.
밑은 혹시 몰라 안쓰는 큰큰 도마가 있어 그 위에 올렸고요.
오븐 위는 열이 많이 가니 30센티 이상 띄우는게 맞고요
양 옆과 뒤도 좀 띄우는게 좋으니
저는 오븐 쓸때만 좀 앞으로 당겨쓰고 끝나면 뒤로 밀어둬요.
저도 퇴근후
꼼꼼하게 자리를 다시 한번 만들거나 찾아봐야겠어요
이건 뭐 사놓고 맘껏 사용을 못하니 ..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