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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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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고사장 갔다가 기분 묘하더군요.

..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11-09-04 21:38:34

헐...토익은

취업준비를 위한 대학생들만의 공부가 아니고..

남녀노소가 다 하는 국민 시험이었나봐요.

어찌나 그리 많은 사람들이 시험 끝나고 나오는지..기절할뻔.

무슨 탑가수의 콘서트도 아닌데..끝없는 차량과 사람들이 나오는걸 봤어요.

 

 

더구나 토익의 일부 비용은 미쿡이 먹는거겠죠?

가뜩이나 미국으로 들어가는 돈 많을텐데..아.수십년동안 그 돈..

엉뚱할지 모르지만 화도 났삼~

울나라는 왜! 강대국이 아니라서..그네들의 언어를 익히려 이리도 난리인건지..

강대국이 아니라서...생기는 부작용이라 해야할지..

영어..원정출산...기러기가족....사대주의 등등.

가수 이름도, 브랜드 이름도 영어천지.

요새는 미국 휴일도 우리의 휴일인양 챙기더군요.

한글날도 아닌데..괜히 혼자 분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IP : 114.204.xxx.1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고방식
    '11.9.4 9:43 PM (118.39.xxx.9) - 삭제된댓글

    외국어는 그 나라의 사고체계?를 배우는 것입니다.
    독일어나 영어가 과학 수학에 더 맞다고 하더라구요.
    뭐 한국어도 하고 영어도 하면 좋다고 생각해야지 어쩌겠어요.
    안그럼 약올라서...ㅋㅋ ㅠㅜ

  • 2. 토익만?
    '11.9.4 9:47 PM (116.38.xxx.3)

    토플은 어떻구요?
    한번보는데 25만원 이던데...
    차라리 텝스를 합니다.

  • 3. KoRn
    '11.9.4 10:09 PM (222.117.xxx.145)

    감독을 가끔 갑니다. 대한민국 청년들 지금 뭐하고 있나 싶습니다. 이젠 연령대도 넓어졌습니다. 새벽부터 와서 고생하고 있는걸 보면 많이 안타깝습니다. 스펙이란거 때문에 정말 많이 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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