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에서 손가락으로 안 찌르면 좋겠어요

아프다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7-07-24 08:51:12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때 제발 앞에사람 손좀 안 되면 안되는지...
손바닥으로 살짝 미는것도 싫은데 손가락으로 꾸욱 찌를때마다
기분이 확 상하네요
IP : 115.2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회적 거리
    '17.7.24 9:1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정말 공감 100만개 드립니다.

  • 2. .....
    '17.7.24 9:19 A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몸에 손닫는거 엄청 싫어해서
    그럴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왜 손으로 밀고 찌르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 3. ,,,,,
    '17.7.24 9:24 AM (175.192.xxx.37)

    아주머니들은 팔로 밀어요.
    저는 이제 안참고 확 치워요.
    왜들 힘은 그리 센지요.

  • 4. ...
    '17.7.24 9:25 AM (183.98.xxx.95)

    터치하는게 쉬운 사람들이죠
    가만히 기다릴 줄을 모르더라구요

  • 5. ...
    '17.7.24 9:39 AM (1.237.xxx.2)

    저는 밀지 마세요! 라고 말해요
    정말 너무 싫은데 그게 버릇인양 남의 몸에 손대는걸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밀면 자기가 더 빨리 가는것도 아닌데 어쩜 그러는지 몰라요 어휴 너무 싫어요

  • 6. 극혐
    '17.7.24 10:12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너무 싫어요. 길가면서 스치고 가는 사람들도..!!!그게 싫어서 옆으로 비키는건데 자기가 우월해서 길 비켜주는 줄 알고 공주표정 짓고 ㅡㅜㅜ 개저씨들은 더 바짝 다가붙고.
    제일 싫은 건 지하철 탈 때 뒤에서 밀면서 타는 사람들이죠ㅠㅠ

  • 7. 미치
    '17.7.24 10:26 AM (211.246.xxx.125)

    진짜 들러붙지들좀 말았음 좋겠어요

    특히 대중교통이나 마트같은데서 ..
    하도 저한테 붙어있으니
    남들이 보면 일행인줄도 알아요 ..짜증

    다들 애정결핍들이 있는지 왜들그렇게 붙어대요?
    저는 아주 사람하고 살닿는거 싫어하는데 !!

  • 8. 저는
    '17.7.24 12:52 PM (211.38.xxx.42)

    지나가면서 밀거나 만지거나 하는 사람들요.
    충분히 지나갈수 있거나 굳이 밀고 갈 정도 아닌데
    등이나 팔을 밀거나 찌르고?만지고?? 지나가서요

    여름이라 더 짜증납니다.

  • 9. 알아요 그거
    '17.7.24 1:21 P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저는 '밀지 마세요'라고 편하고 덤덤한 목소리로 얘기해요.
    주로 저보다 나이 많은 여성분들이 밀거나 손/손가락을 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883 간호사들 고생하는 거 해결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5 음음 2017/07/26 3,359
712882 저는 24시간 저 자신을 감시해야 합니다..... 20 그 이유는 2017/07/26 4,806
712881 11시에 추적60분 본방사수! 1 ... 2017/07/26 1,402
712880 요즘 날씨 도시락 어떻게 쌀까요? Dd 2017/07/26 506
712879 반영구 눈썹이요... 4 ... 2017/07/26 1,917
712878 멀티이오나이저(이온수기) 쓰시는 분 있나요? 궁금이 2017/07/26 717
712877 대상포진 치료시기를 놓쳤어요. 5 2017/07/26 4,587
712876 군함도 보고 왔어요. 7 영화 2017/07/26 4,697
712875 성장호르몬 주사 맞으면 키 진짜 크나요? 비용은요? 15 급질 2017/07/26 9,148
712874 최순실~이런생각 갖는 사람도 있네요 1 안민석 2017/07/26 1,453
712873 '총각네 야채가게' 성공 이면에..욕설·상납 '도 넘은 갑질' 6 성공비결 2017/07/26 3,134
712872 휴대폰으로 재산세 결제 하신분 계신가요? 7 휴대폰 사용.. 2017/07/26 1,188
712871 술 안 먹고 이성적인 남편 두신분들 부러워요 5 .... 2017/07/26 2,196
712870 속초 중앙시장에서 멀 사가야 성공한건가요? 27 휴가 2017/07/26 7,495
712869 조두순 출소 앞두고 영상 하나보세요 5 조두순 2017/07/26 1,966
712868 여름철 상가집 복장 5 에구 2017/07/26 4,931
712867 확실히 남자랑 여자는 여자보는 눈이 다른거 같아요. 52 퍼옴 2017/07/26 18,049
712866 여름 신종 몰카가 등장했어요... 2 ... 2017/07/26 3,529
712865 큰며느리는 무슨 심리학과 교수가 그리 하수 같은지 2 품위있는그녀.. 2017/07/26 3,617
712864 저렴이 옷 좋아하는 분 안 계시려나요?^^ 75 내가 사는 .. 2017/07/26 20,893
712863 이 애니메이션 보셨나요? '소녀에게' 2 위안부문제 2017/07/26 874
712862 인간관계에서 어떨 때 상처 받으시나요? 1 상처 2017/07/26 1,493
712861 중1여학생에게 추천할만한 책 부탁드려요. 2 도와주세요 2017/07/26 558
712860 통영 거제 휴가차 갑니다. 맛집 알수 있을까요~ 17 뚱띵이맘 2017/07/26 3,632
712859 이런아이. 어떻게 키워야할까요ㅜ 경제력없는부모가 미안합니다ㅜ ... 2017/07/26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