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하고 첫날밤 치루던 줄기차게 동거하다 결혼을 하던 개인성향이죠

ㅇㅇ 조회수 : 5,042
작성일 : 2017-07-23 20:01:48

대문에 결혼하고 첫날밤 치뤘다는사람을 무슨 이상한 사람마냥 뭐라는데

그걸 꼭 만나는 사람마다 맞춰보고 결정해야 한다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

요즘 첫날밤에 처음치루는 사람도 많지 않겠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동거하고...

그냥 옷가게 옷입어보듯 쉽게쉽게 드러는것두 아닌것 같아요


제친구는 연애엄청하고 결혼했는데도

남편이 만족스럽지 않은지 전남친 그립다고 그립다고 ㅋㅋ



IP : 119.199.xxx.21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oso
    '17.7.23 8:09 PM (1.232.xxx.169)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하는 글이네요.
    개인성향이라면서 왜 혼전성관계하는 사람들에 대해 반대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첫날밤에 관계하는 사람이 적은 것처럼,
    만나는 사람마다 동거하는 사람도 적어요.
    동거가 쉬운가. 일단 동거할 집이 있어야 가능한건데,
    동거하는 사람도 적고, 옷가게에서 옷 입어보듯 만나자마자 관계하는 사람도 적어요.
    대부분은 사귀면서 서로 알아가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성관계도 하고 그러는거죠.
    제목처럼 각자 개인 성향에 따른 문제라면,
    옷가게에서 옷 입어보듯 관계한다고 해도 뭐라 할 문제가 아니고요.

    그리고 하던(x)하든(ㅇ)

  • 2. ㅇㅇ
    '17.7.23 8:14 PM (119.199.xxx.214)

    혼전성관계 반대 아니에요? 무분별한 성관계나 동거는 반대지요
    혼전순결 옹허눈 절대 아닙니당 ㅋ

  • 3. ㅇㅇ
    '17.7.23 8:15 PM (119.199.xxx.214)

    오타옹호는..

  • 4. 궁금한것이
    '17.7.23 8:34 PM (203.81.xxx.62) - 삭제된댓글

    자보고 안맞으면 때려치고
    계속 다른사람찾아 맞나 안맞나 자보나요?

    그러다 병이라도 걸리면 어쩌지요?

    나는 맞는데 상대가 안 맞을경우는요?
    나는 안맞는데 상대는 맞다며 죽기살기로 쫓아다니면요?

  • 5. 맞게 고치세요
    '17.7.23 8:39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첫날밤을 치루던 xxxxx ----> 치르든 ooooo
    결혼을 하던 xxxxx----> 하든 ooooo

  • 6. 흐..
    '17.7.23 9:15 PM (1.252.xxx.44)

    그냥 인연이 그렇게 흘러간건데...굳이...
    결혼전에 무조건 필사적으로 반드시...
    꼭 몇달...살아보고 하겠다..결혼전까지는 죽었으면 죽었지 못한다라고 흑백으로 살아가는이...있나요?
    여건이..인연이..상황이....그런거 아녀요???

  • 7.
    '17.7.23 9:30 PM (223.62.xxx.178)

    틀린글자 저렇게 지적하는 사람들 별로에요 좋게 말할순없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557 홈캠 써 보신 분 찾아요 3 홈카메라 2017/07/24 674
711556 된장 2 궁금해요 2017/07/24 1,648
711555 시댁에서 휴가를.. 25 짜증 2017/07/24 6,679
711554 병원은 보통 가까운데로 가지 않나요? 6 22 2017/07/24 990
711553 살아 내는 것에 대한 공포 스트레스가 있는 남편 21 공포 2017/07/24 4,908
711552 x japan 팬분들 혹시 계실까요? 13 .. 2017/07/24 1,040
711551 10년간 팔린 아이폰 11억대 중 7억대 여전히 사용중 19 광고아님 2017/07/24 3,852
711550 고전 읽고 괜찮은 리뷰찾는방법 있을까요....? 1 책사랑♡ 2017/07/24 679
711549 엄친아에 견줄 남.동.아.딸.들이 있어서 정말 싫어요 4 남편 동창 .. 2017/07/24 1,770
711548 MB는 죄가 없는거예요? 14 ... 2017/07/24 1,619
711547 알쓸신잡에 나온 사람들 몰랐다하면 무식한간가요? 28 1111 2017/07/24 4,191
711546 요즘 수학 수능시험수준이 어떤가요? 18 맘맘맘 2017/07/24 2,683
711545 김상조 보세요 2 ㅋㅋㅋ 2017/07/24 1,537
711544 아침 저녁에만 일하시는 이모님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8 아침 저녁에.. 2017/07/24 2,822
711543 언제나 쨍한여름이 돌아올까요 6 힘들어요 2017/07/24 1,479
711542 설악여행 2 tjfdk 2017/07/24 620
711541 전세내놓고 집보러 올때, 이렇게 아무때나 자주 오나요? 7 궁금 2017/07/24 5,481
711540 이 아파트 어때요 23 ㅇㅇ 2017/07/24 5,704
711539 댁에서 팥빙수 만들어드시는 분 계시나요 9 ㅇㅇ 2017/07/24 1,444
711538 정재승이 말하는 알쓸신잡 출연 후일담 23 고딩맘 2017/07/24 19,039
711537 그냥 위로받고 싶어요 2 ... 2017/07/24 780
711536 손쉽게 살빠지는 운동 , 근데 힘들어요 7 2017/07/24 3,912
711535 제습기도 건조기도 없지만 13 2017/07/24 3,365
711534 뒤에서 손가락으로 안 찌르면 좋겠어요 6 아프다 2017/07/24 1,708
711533 요즘 머리가 너무 푸시시해요 10 아직도 2017/07/24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