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언어폭력
여러사람 앞에서 망신주기
제왕처럼 군림하며 복종의 의무 강요
반항했더니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려고 해요.
상대는 50후반 신경질적인 시어머니 스타일 이혼녀
이혼녀는 편견 조장하려는게 아니라 그냥 사실그대로 상황 적은거에요.
아까 마음공부인가 하는 유튜브 동영상이랑 즉문즉설 찾아봤는데 도움안되더라구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상사와 트러블 어떻게 대처하세요?
공무원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17-07-23 19:33:44
IP : 58.232.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7.23 7:47 PM (211.58.xxx.167)참고 견디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리고 사라지기를 기도해요.2. 같이
'17.7.23 8:11 PM (1.233.xxx.186)같이 기도합시다.
3. 편견이 아니라
'17.7.23 8:36 PM (116.127.xxx.143)그정도 나이의 이혼녀....
독불장군이죠...
그냥 먹고사는데만 몰두한 스타일이라(앞만보고 달려가고 내 밥그릇 안뺏겨야하고...그러니 애들하고 살지요...욕이 아니라,,현실..직장내에 이런 사람 몇명있어요)
타인의 배려..이런거 없습니다.
그냥 그녀가 퇴사하길 기다리는수밖에요
아니면 납작 엎드려야할거고4. ㅎㅎ
'17.7.23 9:18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님이 나가던가 그녀가 나가던가
근데 계속 복수할겁니다. 지성질 못이겨욧5. ...
'17.7.23 9:53 PM (211.58.xxx.167)상사한테는 반항하면 끝장이에요.
아마 그 상사는 끝까지 다닐 것 같은데...
어려운 길을 택하신 듯6. ..
'17.7.23 10:18 PM (49.170.xxx.24)부서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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