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좁은 골목에서 맞은편에서 차가 오고 있을때요

dd 조회수 : 1,198
작성일 : 2017-07-23 16:04:39

아직 초보운전이라 골목길 운전이 제일 무서워요

차 긁을까봐

암튼 몇번 골목길 운전할때 좁은 골목길에서요 맞은편에서 차가 오고 저도 가고 있고

전 아직 능숙치 못해서 잠깐 차를 세우거든요

상대편 차보고 머저 가라고요

그럼 꼭 상대차들이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을 하더라고요

그럼 가야 되나 해서 끙끙 거리면서 겨우겨우 빠져는 나갔어요 다행히 차는 긁지 않고요

그런데 몇번 하다 보니

이러다 만약 상대차를 긁거나 아님 옆에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기라도 하면

그거 제가 다 물어내야 되는거 아닌가 해서요

상대차는 가만히 서있으니까 제가 이동해서 가다 긁은거면 제 책임만 지는거 맞죠?

그래서 상대차들이 다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IP : 220.78.xxx.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7.23 4:31 PM (39.120.xxx.232)

    시야를 최대한 멀리보고 상대방차와 비켜갈 수 있는 자리에 서서 기다려서 보내고 가시면 됩니다...

  • 2. MM
    '17.7.23 4:36 PM (220.78.xxx.36)

    네 제가 아직 운전이 미숙해서 좀 기다렸다 상대차가 먼저 가고 난 다음에 움직엿음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같이 다 저보고 먼저 가라고 손짓 하고 안움직이더라고요
    전 처음에 왜 저러나 했는데 인터넷 이런데 보니 저러다 제 차가 긁기라도 하면 다 제가 물어 내야 하는 거라고 본거 같아서요

  • 3. 상대차
    '17.7.23 5:48 PM (125.177.xxx.203)

    상대차는 안움직이고 님차만 움직이나요? 그게 아니라..님은 우측의 틈으로 진행..상대차는 그 차의 우측 틈으로 진행.. 이렇게 각자의 틈을 찾아서 S자를 그리듯이 돌면서 지나가지 않나요? 아주 좁은 길에서는 직선으로 똑바르게는 못지나갈 수 있으니까요.

  • 4. 님이
    '17.7.23 6:53 PM (210.99.xxx.215) - 삭제된댓글

    상대차가 못지나가게 애매한 위치에 있으니까
    어서 가던길 가라고 하는것 아닐까요?
    그게 싫으시면 상대차가 지나갈 자리를 마련해주고
    기다리시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427 심은하 옛날에 라디오 나왔을때 루머 8 .. 2017/08/06 7,867
715426 알쓸신잡 안끓기고 볼수있는 사이트요~~ 7 없을까요? 2017/08/06 1,174
715425 박나래 트렁크팬티에 흰색 망사치마 28 흉직 2017/08/06 16,891
715424 택시운전사 일요일 밤에도 꽉차서 봤어요 4 . . . 2017/08/06 1,272
715423 아기엄마인데요 8 ... 2017/08/06 1,825
715422 결혼해서 더 좋은 분들도 많죠? 21 궁금 2017/08/06 5,099
715421 아파텔 택배문제요. 1 담주이사하는.. 2017/08/06 531
715420 방금전에 남녀마트 글 올린거요. 7 ........ 2017/08/06 2,601
715419 마츠다 세이코라고 아세요? 17 ㄷㄴ 2017/08/06 6,863
715418 지금 거실온도보니 11 .. 2017/08/06 4,453
715417 내신 2.6이면 잘한거 아닌가요?ㅠㅠ 19 고3엄마 2017/08/06 11,559
715416 스쿼트하다가 무릎나간 분 있나요? 12 ... 2017/08/06 5,021
715415 결혼상대로 편한 남자를 고른 분들 17 결혼 2017/08/06 11,941
715414 결혼에 대한 환상 소싯적에 있었던 분들 25 솔직히 2017/08/06 4,984
715413 본교랑 캠퍼스랑 점수차 제일 많이나는 대학이 어디인가요? 9 ... 2017/08/06 3,775
715412 화장품 아레르기테스트 어떻게하시나요? .. 2017/08/06 392
715411 엄마의 의무 그리고 아내의 의무 34 나는 누구 2017/08/06 5,395
715410 드디어 안철수도 구태중의 구태 사당화 소리 듣고 사네요. 3 철수가 했던.. 2017/08/06 1,113
715409 카페에서 아이와 공부하니 좋네요~ 7 좋네~ 2017/08/06 3,103
715408 결혼 몇번까지 한 사람 보셨어요? 28 2017/08/06 8,190
715407 속아서 결혼한 분들 ... 어때요? 20 속인결혼은 .. 2017/08/06 8,473
715406 효리가 하는 저 요가는 다른건가요? 17 보는것만으로.. 2017/08/06 13,882
715405 동상이몽 여자출연자들 대놓고 이재명한테만 10 2017/08/06 5,996
715404 관다신약인 분들... 11 ... 2017/08/06 10,919
715403 대체 누가 봐주는거죠? 1 전두환 2017/08/06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