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오전 천둥 미친듯이 쳐서 자다 집무너지는줄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7-07-23 14:45:46
수원인데요
어제 늦게자서
오늘 12시까지 잤는데
제가원래 한번자면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오늘 오전에
천둥이 그렇게 많이 치고
그소리가 하도 커서
자다가 깼어요.

창문 닫고잤는데도 놀라서 깰정도.

그것도
연속해서 계속 치더라고요

잠결에 봐서 잘몰랐는데
비도 엄청 많이 왔었나봐요

오늘새벽까진 조용했거든요
IP : 118.34.xxx.2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어
    '17.7.23 5:21 PM (183.96.xxx.129)

    천둥소리 너무 싫어요
    오늘아침엔 고막 찢어질듯하더군요

  • 2.
    '17.7.23 5:24 PM (175.223.xxx.177)

    ㄴ 그쵸. 진짜 깜놀했어요

  • 3. 저는
    '17.7.23 8:07 PM (175.114.xxx.153)

    북한에서 쳐들어왔나 했어요, 잠결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507 조영남 대작 3 그림 2017/07/23 2,969
711506 여름 인덕션 사용.. 2017/07/23 473
711505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2017/07/23 21,750
711504 상차릴때.... 4 .. 2017/07/23 1,523
711503 홍콩 5대천왕 4 ㅇㅇ 2017/07/23 1,669
711502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2017/07/23 1,456
711501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오오 2017/07/23 4,621
711500 감사합니다. 20 .. 2017/07/23 5,720
711499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LA 렌트카.. 2017/07/23 1,212
711498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호텔예약 2017/07/23 5,059
711497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컨트리꼬꼬 2017/07/23 1,091
711496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ㅓ음냐음냐... 2017/07/23 2,205
711495 빚잔치 건물 짓기... 20 ... 2017/07/23 5,286
711494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ㅇㄱㅅㅎ 2017/07/23 7,669
711493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중학생아들 2017/07/23 1,151
711492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품위그녀 2017/07/23 5,441
711491 문통, 종신형! 7 어디한번 2017/07/23 1,774
711490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ㅇㅇ 2017/07/23 16,033
711489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ㅇㅅㅇ 2017/07/23 6,433
711488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ㅇㅇ 2017/07/23 2,563
711487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2017/07/23 2,122
711486 초등1학년 집에 오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ㅠ 19 2017/07/23 5,790
711485 아들의 장점 1 ㅇㅇ 2017/07/23 1,446
711484 그래도를 "글두"라고 쓴걸 보면 너무 싫어요 14 저는 2017/07/23 1,157
711483 인간 실격, 어느 출판사 읽으시나요? 4 .. 2017/07/23 1,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