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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내가 평소에 존경하던 사람인데,

쓴 맛 조회수 : 2,537
작성일 : 2011-09-04 20:16:06

정치 하겠다고 한다니 왜 이리 입맛이 쓴지~ 원~

누구든 정치는 해야 하는건데

안철수도 정치 할  수 있는데, 그래도 되는데,

양의 탈을 쓴 또 다른 늑대를 보게 되는건 아닌지 ...

은근히 걱정된다.

IP : 125.133.xxx.2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1.9.4 8:16 PM (222.251.xxx.253)

    입장 표명을 좀 빨리 해주시면 좋겠는데...

  • 2. --
    '11.9.4 8:17 PM (211.206.xxx.110)

    좋은 사람이 정치 하면 좋죠..허나....정말 님 말대로 씁쓸할뿐..뒷배경 자체가 ...

  • 3. 그동안의 강연이
    '11.9.4 8:25 PM (220.117.xxx.38)

    정치 공작 했던게 된다

  • 4. 철수님
    '11.9.4 8:28 PM (211.203.xxx.152)

    그냥 지금의 그 이미지로 영원히 존경받으며 지내시면 좋을텐데 왜 그 흙탕물애 빠지시려는지 안타깝다는 생각이......

  • 5. 평소 존경심은 그대로
    '11.9.4 8:37 PM (211.44.xxx.175)

    간직하세요.
    정치적 입장 없는 그대로의 이미지대로.

    그러나 그 존경하는 사람이 윤여준과 손 잡고 있다는 것만은 잊지 마세요.
    인간이 얼마나 다면적인지, 여러개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지 알게 되는
    좋은 기회죠.

  • 6. ..
    '11.9.4 9:03 PM (14.52.xxx.6)

    옮기영이라고 들어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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