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때 수학잘해도 소용없나요?

고등수학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7-07-22 20:05:21
중3인데요
학원상담가니 고등수학도 수1,2는 계산이라
잘한다해도 모르는거라 하더라구요
1학년때 수학 잘했다하더라도
고2 2학기에 무너지는 아이들 많다고하던데요ㅠ
맞나요?
IP : 218.51.xxx.11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2 8:12 PM (122.38.xxx.28)

    근데 못하다가 잘하는 예는 없으니...무조건 잘하는게 좋겠죠...뒤에 못하는건 공부 안해서 그래요...앞부분은 억지로 끌고가도 뒤는 자발적인 노력이 있어야 되니까..

  • 2.
    '17.7.22 8:21 PM (223.62.xxx.17)

    학원이 겁을 주느라 그러는가보네요
    고1부터 다 내신잡히는데 우쨌든 잘해야지 뭔소린가요 떨어질때 떨어지더라도 잘해야하는거고 대체로 고1때 자리잡은 애들이 쭉 잘할 확률이 높지요

  • 3. ..
    '17.7.22 8:23 PM (180.66.xxx.57)

    모를 수도 있는게, 수1.2 는 선행으로 막다가
    2학년이 되면 수학이 주당 4시간에서 7시간
    즉 2과목이 되더라구요

    그러니, 양과 범위가 늘어나면서.
    계산능력만 있으면 안된다는 말씀같아요

  • 4. 다시보기
    '17.7.22 8:48 PM (116.41.xxx.75)

    수학성적이 바뀌고 성적순위가 바뀌는 마지막이 고2학년 2학기 인듯해요... 이과수학은 양도 많아지고 ... 수학머리가 잇어야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문과냐 이과냐에 따라 다른데요....특히 이과면 고2되면 양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져서리....

  • 5. 버드나무
    '17.7.22 11:56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원글의 학원샘 말은 맞아요

    이과 고3 와보니 고1 수학으로는 정확히 안나타나요
    고2 수학을 보니 차이가 나더라구요

  • 6. .....
    '17.7.23 6:03 AM (59.10.xxx.224) - 삭제된댓글

    수학머리 없는데 성실성과 선행빨로 버티는 애들은 미적2에서 와르르 무너진대요
    그런데 고2 이과가 되니 수학이 간당간당하면 수학에 온 힘을 쏟느라 다른 과목들이 무너져요 그게 더 문제인 거 같아요
    수학 잘 돼 있는 애들이 내신기간에 수학은 현상유지만 하고 다른 과목 힘쓰면서 좋은 등급 내더라구요

  • 7. 원글이
    '17.7.23 6:55 AM (218.51.xxx.111)

    감사합니다ㅜ
    답글 지우지말아주세요

  • 8. 봄빛
    '17.7.23 10:41 AM (210.95.xxx.171) - 삭제된댓글

    학원에서 겁주려고 하는 말은 아니구요.
    이과 선택한 아이들의 경우, 미적2까지 다 잘하다가
    이상하게 기하벡터에서는 헤매는 경우가 있어요.
    (전혀 근거없는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공간지각력이 부족한 아이들이 특히 기벡을
    어려워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문,이과 선택을 미리 신경쓰는 중등 최상위권 아이들에게
    기벡을 한번 해보고 문이과 방향을 잡으라는 학원도 있었어요.
    지나고 보니 그 말도 일리가 있다 싶어요.
    고3 3월모의까지 수학성적이 퍼펙트했던 아이가 6월모의 이후에
    성적이 아무리 해도 오르지않는 경우도 기벡에 발목이 잡혀
    그런 경우가 있더라구요. 3월모의 이후에 범위가 더해지면서
    그 부분의 취약점이 드러나는거죠. 근데... 뒤늦게 감지하더라도
    수능 몇개월 앞둔 시점이라 마음은 바쁘고 해야할 건 많고
    많이들 힘들어 해요.
    그래서 시간이 허락된다면 방학 때 하는 기벡 특강 같은걸
    맛보기라도 한번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0990 지하철에 변태들 어떻게 대처하세요 2 fr 2017/07/23 1,532
710989 혼자 공부해 sky간 남편과의 아이 교육 문제 갈등 69 고민 2017/07/23 16,406
710988 품위있는 그녀 보다가.. 3 드라마 2017/07/23 3,171
710987 호주산 소고기 어디서 사시나요? 2 주부0.9단.. 2017/07/23 1,271
710986 고등 이과 수학과외 선생님 문제 7 ㅈㄷ 2017/07/23 1,477
710985 이번에 유해진 & 차승원 안나오나 보네요 24 삼시세끼 2017/07/23 5,676
710984 이동형 에어컨 샀어요 11 ... 2017/07/23 3,934
710983 한국의 방위비분담률 47% 아닌 77% 고딩맘 2017/07/23 558
710982 오늘오전 천둥 미친듯이 쳐서 자다 집무너지는줄 2 2017/07/23 1,701
710981 여행 에피소드 9 심심해요 2017/07/23 1,780
710980 셋트로 맞추는 편이세요? 아님 있는대로? 2 2017/07/23 1,580
710979 미국 동부와 캐나다 퀘벡 11월초 날씨 어때요? 3 11월 초 2017/07/23 2,431
710978 대화하다 불리하면 상대 약점을 얘기하는거 어찌보세요? 5 창작 2017/07/23 1,722
710977 증세대상은 전체 0.02%만 해당 4 ㅇㅇㅇ 2017/07/23 903
710976 초보운전 5개월차 국도 밤10시쯤 운전 위험한가요? 9 리리컬 2017/07/23 2,790
710975 서울은 배달안하는 집도 배달대행?서비스가 있어 좋겠어요 3 ㅇㅇ 2017/07/23 1,265
710974 박원순, 서울시장 3선 도전 의지 굳혀 26 고딩맘 2017/07/23 3,093
710973 마늘장아찌가 시어요ㅠ 1 2017/07/23 897
710972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노후의 조건 25 퇴직자 부부.. 2017/07/23 8,912
710971 위비톡으로 최대 90% 환율우대 받으세요 정보 2017/07/23 866
710970 어깨랑 등이 구부정하고, 배를 내밀고 다녀요 11 . . . 2017/07/23 3,724
710969 홍콩여행을 갈려고 11 2017/07/23 2,862
710968 뭐 이런 고양이가....헐 16 moioio.. 2017/07/23 4,594
710967 집이 물에 잠긴 뒤..뭘 해야하죠? 18 인천이재민 2017/07/23 5,616
710966 아울렛 카드 신규 가입하고 받는 혜택? 2017/07/23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