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결국 깜이 아니었네요.

이건아니지 조회수 : 3,785
작성일 : 2011-09-04 17:34:14
여론이 짜놓았던 로드맵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 
안철수 대변인을 자처하는 같잖은 박경철이 감히 일반 시민들을 
당파성 운운으로 매도하고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고 있고

윤여준은 SNS 의병설을 확대재생산 하고 있는 와중에
안철수 스스로는 윤여준이 시킨다고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다급하지? 벌써 자중지란이냐?         얘네들, 정말 국민들 간보기도 적당히 해야지 시민이 니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이냐? 
윤여준이 자기 입으로 대선까지 내다보고 안철수를 기획했다는 중앙일보 회견에
청춘콘서트를 통한 장정이 결국 요며칠 벌집 쑤셔놓은 정치판 데뷔였고 
윤 씨 기획연출에 배우로 충실히 복무하는게 만천하에 밝혀졌구만
뭣이라? 자네도 정운찬이 걸었던 신기루길을 가는거냐?
그리고, 정치와 행정을 분리하고 행정에만 관심있다고?
시장직이 행정만 하는 자리라고?
ㅎㅎㅎ
자네 지금 코미디하나? 

하는 행동은 정치자영업자보다 더하면서 그런 헛소리를~
겨우 이런 인물이었어?
연대와 통합을 절대 거부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는데  
그게 결국은 성나라당 2중대라는 얘기잖아.
일제시대, 독재시대보다 더 엄혹한 시기를 보내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는커녕 
시민들을 언제라도 부릴 수 있는 무보수 의병취급하니?
자네가 출마하면 자네 앞으로 쭈~~욱 줄서서 오빠오빠~~외칠 줄 알았어?
정말 그런거야?
한심한 기득옹호 헛똑똑이  같으니!

네꿈에 재를 뿌려주지, 꿈깨라~!!!!
IP : 112.155.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1.9.4 5:35 PM (98.209.xxx.115)

    당파성 있는거 사실이잖아요? 매도가 아니라 정확한 지적이죠.

  • 2. 원글님 동감
    '11.9.4 5:38 PM (125.177.xxx.83)

    충분히 재목이 될 수도 있는 사람 같은데
    왜 섣불리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겠다고 과욕을 부려서는....
    서울시장 자리에 안철수 말고 나올 사람이 없는 절체절명의 역사적 사명을 띈 것도 아니고 말이죠~
    나이브하거나 야심가거나....둘중 하나 같습니다

  • 3. 블루
    '11.9.4 5:40 PM (61.39.xxx.229)

    한나라당은 더 말할것도 없고 민주당이하 야권들에게 실망감을 가지고 있던 저는
    무당파이고 선거때 서로 물어 가려고 애쓰는 부동층입니다.
    안철수 교수님은 평소에 존경했었고 그가 한 말들을 가슴에 새기고 살고 있어요.
    이번에 출마설이 나오고 윤여준까지 나왔을때 솔직히 실망 했어요.
    무당파는 당파에 상관없이 지지도 하고 비판도 합니다..

  • 4. 이것이 바로
    '11.9.4 5:40 PM (125.180.xxx.226)

    셀프 빅엿!!!
    커밍 아웃 고마워요 철수씨

  • 5. 시키미
    '11.9.4 5:41 PM (115.139.xxx.42)

    안철수...에고..
    이리..또..한사람..가는군요..

    엄기영 보낸지도 얼마안되는데..

  • 6. ...
    '11.9.4 5:44 PM (119.192.xxx.98)

    안철수는 그냥 학자나 하지 왜 시장을 하겠다고...
    자기가 아니면 할사람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주위에서 너무 치켜세워주니까 그런가..
    아마도 윤여준이가 한날당의 사주를 받고 안철수를 이용하는것 같은
    냄새가 나네요
    안철수...
    컴퓨터를 아는 사람들에게나 인지도가 있지, 어르신들은 알지도 못하는 인물이에요
    그가 나오면 백발백중 표만 갈라놓고 떨어집니다

  • 민주당
    '11.9.4 6:44 PM (121.147.xxx.151)

    젊은 지지층들이 사분오열하기만해도 한나라당은 대성공이죠

  • 7. littleconan
    '11.9.4 6:01 PM (210.57.xxx.146)

    나오라고 그래요 나와서 돈잃고 명예잃고 사람 잃고 하라고 그래요. 주제도 안되는 놈이

  • 8. ...
    '11.9.4 6:38 PM (112.164.xxx.142)

    사람은 절대 (그것은 문재인씨나 노무현 대총령에게도 해당합니다.)믿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고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안철수씨의 진정성은 어느 정도 신뢰하고 있지만 박경철씨를 보는 눈은 아주 다릅니다.
    박경철씨는 책으로, 방송으로 이미지가 포장된 거품으로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철수씨도 이번에는 너무 성급하고 분별없이 나내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9. 환상 속의 그대
    '11.9.4 6:44 PM (211.44.xxx.175)

    육회 = six times 정확한 번역임니다.

    영어 번역일 하시나봐요?

  • 10. 순진한 얼굴로
    '11.9.4 6:56 PM (180.65.xxx.29)

    반 한나라당은 물론,기존 보수세력 보다는 그래도 진보를 지향하는 쪽 사람들..
    그런 대중들이 키워준 파이를 누구(?) 입에 통째로 상납하려 나서는 꼴이라니..
    깜이 아니었던게 아니라 포장이 벗겨지고 있는 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02 윗집 싱크대가 역류해서 물난리가 났데요 4 원인미상 2011/09/15 5,745
17401 갤럭시S 지원 가능한 자동차 오디오 있나요??? 3 궁금이 2011/09/15 3,261
17400 약국에서 파는 키크는 약(건강보조식품?)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3 ?? 2011/09/15 4,398
17399 저기요,누가 그러는데 USB90개면 분당 47평 아파트를 산대요.. 4 오직 2011/09/15 4,174
17398 "겨울철 준비하느라.." 예고 없었던 정전조치(종합) 4 베리떼 2011/09/15 3,196
17397 5살난 조카가 발달이 늦어요.. 8 마음이.. 2011/09/15 6,280
17396 남편이 가을을 타는것 같아요ㅠㅠ 1 후리지아향기.. 2011/09/15 3,609
17395 이거 어디껀가요? ^^ 2011/09/15 2,913
17394 알아봐야 도움 안되는 술 상식 추억만이 2011/09/15 3,691
17393 에어컨 한달내내 빵빵하게 틀면 얼마 나오나요? 8 거실 2011/09/15 8,587
17392 무슨 샴푸 쓰세요? 2 향기 2011/09/15 3,439
17391 박근혜 호텔 정치...생각하니.....정형근....묵사마...... 2 ㅋㅋㅋ 2011/09/15 3,390
17390 金樽美酒千人血, 歌聲高處怨聲高 5 2011/09/15 3,210
17389 설마설마 했던 오늘 정전 북한의 소행이였군요!!ㅋㅋㅋ 5 밝은태양 2011/09/15 3,793
17388 명장 '진걸인 ' 일본칼 있죠? 그 칼셋트 어떤가요? 8 나이프 2011/09/15 4,039
17387 위키리크스 그 끝은 어디? MB 이어 KBS까지 등장;; 1 yjsdm 2011/09/15 3,700
17386 피부관리실 선택할때 어떤걸 물어보는게 좋은가요?? 4 처음이요 2011/09/15 4,079
17385 집나가고 연락 안되는 사람 이혼할수있는방법좀??? 1 .. 2011/09/15 3,725
17384 친정아부지 핸드폰을 교환해드려야합니다. 6 친정아부지딸.. 2011/09/15 3,377
17383 경혜공주랑 부마 슬프네요 ㅠㅠ 11 공남 2011/09/15 5,692
17382 저도 분교출신인데 8 나도 분교출.. 2011/09/15 5,447
17381 미드 볼 거 뭐 없나 하시는 미온적 미드팬 여러분 드라마 보고.. 2011/09/15 3,206
17380 티몬에서 공구한 나가사키면 왔나요? 2 juju 2011/09/15 3,167
17379 희안한 글 써넣고 리플많이 달리면 혼자 좋아서 2 희안해 2011/09/15 3,120
17378 도와주세요 쉬프트키가 안먹히고 잇어요 1 포그니 2011/09/15 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