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중에 많이 움직이신 분 아이성격이 어떤가요?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17-07-21 20:08:43
그냥 오늘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해 봐요
임신중에 움직이 많은 직장에 계속 다니시거나
몸을 많이 움직이신분들 아이 성격이 어떤지 궁금해서요

저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직장에서 일하는데요
지금 임신중이구요
아기가 양수 안에 있더라도 계속 출렁출렁 할거 같은거에요
아무래도 누워있거나 사무직보다는 전체적으로 몸을 막 움직이니까요

그럼 애기가 뱃속에서 영향을 받는지
고요하게 있을때랑 차이가 있을지가 궁금해서요
첫애때는 전업으로 있었어요 늘 집에서 누워있거나 큰 움직임이 없었는데
아이가 좀 차분하고 예민하고 그렇거든요
아이 성향자체도 집돌이이고 몸도 많이 안움직이구요
정적이에요

그냥 케바케인지
거의 막달까지 많은 움직임있던 엄마 뱃속에 있던 아이들 성향이 궁금해요^^
IP : 175.213.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조카
    '17.7.21 8:12 PM (211.109.xxx.76)

    시누가 엄청 돌아다니고 활동적인데 우리조카들 순둥이 지인 엄청돌아다니고 활동적인데 그집애도 엄청 활동적 그냥 유전인것 같아요 ㅋ

  • 2. ㅁㅁ
    '17.7.21 8:12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연관성없어 보입니다
    저 너무 고되게 움직여 막달에 애가 쑥 내려와 화장실도
    못다녔는데

    이놈 석달 열흘 신발 한번 안신어도
    편하고 좋다는
    집돌이입니다

  • 3. 전혀요
    '17.7.21 8:24 PM (14.52.xxx.72)

    저 운동 진짜 많이 했고
    체중도 8키로밖에 안늘었고
    초산인데 예정일에 딱 맞춰 1시간 반 만에 낳았어요
    애가 성질 엄청 급한가보다 의사 간호사 엄청 웃었어요

    근데 애가 운동 꽝 ㅠㅠ 성격은 나무 늘보 에요 ㅠㅠ

  • 4. ..
    '17.7.21 8:29 PM (218.148.xxx.164)

    뱃속 태동과 아이 성격은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만, 임산부의 활동성과 아이 성격은 그닥 연관성이 없어 보여요.

  • 5. 활동적이진
    '17.7.21 8:52 PM (116.127.xxx.143)

    않았고
    출산할때까진 일햇는데
    태동도 거의 없었고
    아이도 조용

  • 6. ...
    '17.7.21 9:04 PM (58.230.xxx.110)

    저도 많이 움직이고 아기가 태동도 많이 했는데
    아주 정서가 안정되고 침착한데요...

  • 7. 저도
    '17.7.21 9:19 PM (218.234.xxx.167)

    운동 엄청 했는데 태동적더니(거의 없다시피)
    아기가 참 순해요

  • 8. 신기해요
    '17.7.21 9:53 PM (211.202.xxx.148)

    8개월까지 런닝했어요 (살살요)
    근데 아기 순해요 순둥순둥 해요♡

  • 9.
    '17.7.21 10:10 PM (124.50.xxx.3)

    출산 3일 전 까지 출근했어요.
    물론 지방출장도 다니고요,
    성격은 조용하고 내성적인데 아이는 엄청 활발하고
    사교적이에요.
    운동 좋아하고 책은 별로...
    저하고 성격은 반대, 얼굴은 닮았어요.

  • 10. ...
    '17.7.22 12:24 AM (220.75.xxx.29)

    첫째가 좋게 말하면 낙천적이고 사실은 아쉬운 거 없고 급한 거 없고 좀 게을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612 호주 사시는 분께 겨울 날씨 물어봅니다. 4 진진 2017/08/17 881
718611 박그네에 한말씀하셨던 용자어르신 2 ㅈㅅ 2017/08/17 908
718610 양면팬 인덕션 사용가능한가요? 1 생선 2017/08/17 1,491
718609 내 페이스북 묶어 놓은 분........ 푸시죠? 3 얼굴책 2017/08/17 1,476
718608 관심 없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35 2017/08/17 9,402
718607 인사이트 펀드라고 아시죠? 6 시간과돈 2017/08/17 1,202
718606 초1 영어 배울때 쓰기도 병행해야 하는거 맞는건가요? 3 영어 2017/08/17 932
718605 계란 살충제 조사 끝난 결과는 어디서? .. 2017/08/17 388
718604 그럼 인강으로 공부하는건 어떤가요? 8 ... 2017/08/17 1,534
718603 다큰 아들가진 엄마들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들사시나요 12 마음이 2017/08/17 4,085
718602 기자회견 볼 수 있는 링크좀 부탁드려요 4 고마워요 문.. 2017/08/17 495
718601 주말외출 자제만으로도 생활비 많이 줄까요?? 8 ㅠㅠ 2017/08/17 2,297
718600 I should be going home. 조동사속 진행형은 뭔.. 2 .. 2017/08/17 959
718599 목디스크 치료 잘 하신 분 경험담 부탁드려요 5 건강 2017/08/17 1,173
718598 네이버 실검에 고마워요 문재인 드디어 등장!!^^ (냉무) 5 ^^ 2017/08/17 1,111
718597 디지털 피아노 좀 골라주세요~ㅠ ㅠ 9 피아노초보 2017/08/17 1,148
718596 고마워요 문재인 13 우와 2017/08/17 1,459
718595 밑에 글 자동차 보험 가족한정 운전경력글 보고 변경했더니 3 .... 2017/08/17 1,916
718594 할놈은 알아서 공부한다는 부모는 다 결국 잘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 3 근데 2017/08/17 1,921
718593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1,020
718592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283
718591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1,047
718590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2,009
718589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780
718588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