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정도 저렴한 빌라인데 지은지가 23년정도 됐어요
근데 위치가 아주 좋아요..
근데 이걸 약20년에서 30년정도까지 오래 거주할수 있을까요
중간에 아마 재건축 얘기가 나오지 않을지 싶고
나중에는 혹여 팔려고 할때 쉽게 팔수 있을까
망설여지네요..
사려는 이유는
월세내기 싫고 이사다니기 싫고
사서 대출금 갚으면 그래도 내돈이 되잖아요..
1억정도 저렴한 빌라인데 지은지가 23년정도 됐어요
근데 위치가 아주 좋아요..
근데 이걸 약20년에서 30년정도까지 오래 거주할수 있을까요
중간에 아마 재건축 얘기가 나오지 않을지 싶고
나중에는 혹여 팔려고 할때 쉽게 팔수 있을까
망설여지네요..
사려는 이유는
월세내기 싫고 이사다니기 싫고
사서 대출금 갚으면 그래도 내돈이 되잖아요..
월세 안내고 내집이면 구매하셔야죠.
싼게비지떡이란말이 잇어요 잘살펴봐야해요 곰팡이 배관녹물 누수된거
빌라는 사면서부터 값이 떨어진다고해요 돈가치를 못막아요
오늘 아침방송에 새로지은 빌라도 하자 투성이이고 곰팡이가 집전체를 뒤덮는데요
나라면 절대로 안사요 그렇게오래되엇다면 녹물 나와요 전체리모델링하면 모를까
비용많이 들어요
싼이유가 있지 않을까? 위치가 좋음에도 가격이 왜 쌀까요 빌라도 시세라는게 있구만?
글고 보수는 계속 하면서 간다 생각해야해요 빌라는 특히
근데 빌라 보수가 옥상 하자로 물이 샐때 빌라주민들 협의공조가 쉽지 않고 등 생각지도 않은 변수들이 오랜된 빌라에 골머리라는
그런의도시라면
오피스텔 사세요
아파트보다 훨 훨 싸요
월세 안내고 살고
깔끔하고 교통좋고. 택배되고 관리실다있고
다만 관리비는 좀 내요
오래된 빌라는 별 문제 없는 경우가 있어요
잘살펴보시고 실거주할만하면 사세요
사기에는 너무 오래되서 위험스럽지 않나요?
거래 찾아보니까 여기는 이사를 거의 안가더라구요 10년동안 총10가구인데 2가구가 3년전에 전세들어오고 나머지는 다 주인이 거주하더라구요...나가지도 않고...지금 나가는 집도 좀 오래살다가 나가는 모양이에요..
오피스텔은 얼마인가요? 제가 잘 몰라서...취득세가 꽤 세더라구요..
오피스텔 시세는 주변 아파트의 절반 정도구요. 취득세가 거의 아파트의 두배.. 관리비도 비싸고.. 근데 빌라보다는 오피스텔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주차나 냉난방, 교통, 주변환경, 경비원 상주 등 편리함 때문에요.
사는분들이 오래거주 하셨다니,,당연 매수합니다.
오피스텔 좋은데 취등록세 비싸고 관리비 아깝습니다.
부동산은 위치입니다.
재건축하면 그때 같이 하시든가 팔고 나가면 됩니다.
거주하는 집이 매매가가 오를 수 있는데 편리함만이 우선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오피스텔 추천하신분들 의견을 무시하는게 아닙니다^^::)
오피스텔 경우 위치가 아주 좋은 경우 아니면 매매가 상승에 한계가 있습니다.
당연히 그 빌라 매수입니다.
집이 이미 한채있다면 투자가치로는 위치좋은 빌라가 낫겠조 당연히.
그런데 집이 없다면..
그리고 투자가아니라. 내가 거주하는곳을 고르는거라면
저는 거주동안의 편안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빌라는 주차. 안전, 택배 등등이 저는 너무 무섭고 괴로웠어요
서울 강북동네
우리동네 빌라들 다 올랐어요
빌라는 사는즉시 값이 떨어진다는 말도 안되는소리는 꾸준히 댓글에 나오네요
위치 좋고 집 맘에 들면 사세요
참고로 오피스텔 취등록세는
아파트보다 최대 너다섯배 는 비쌉니다.
4.6프로쯤 되어요
2억초반 오피스텔 사면 천만원가량 들고요
23년 정도면
건축법상 녹물 배관 사용 안했을거예요.
온수배관이 누수 염려가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누수생기면 교체하면 되구요.
미리 공사하지 말고
들어가 살면서 상태를 살펴본후
공사하는것이 이중비용 피할수
있어요
글고 곰팡이는 케바케 입니다
잘지은 아파트도 결로 생겨
곰팡이 피는곳 제법 됩디다
빌라도 오래된 것은 같은 평수라도 요새 신축보다 훨씬 커요 아파트 마냥 베란다도 있고 오히려 더 좋습니다
위치가 졸다면 빌라라도 올라요 물론 지금 신축으로 지어서 비싸게 파는 빌라는 떨어지고나 머무를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오래된 빌라라도 재개발 이야기는 잘 안 나올거에요...
제가 23년된 저층 아파트(총 80세대) 이사와서 사는데 애들 학교문제 끝났고 남편직장이 멀어져(이사온후 먼곳에 다니게됨) 할수없이 주말부부가 됐는데 살기는 괜찮아요. 빌라느낌인데 저는 고츰, 대단지아파트를 안좋아해서요
대신 글어올때 올수리 3000(30평) 쯤 들었어요
주변 아파트보단 시세가 없구요
서울 강북 산밑인데.
신축 사서 5년 됐는데 많이 올랐어요.
위치도 좋고 옆집이 차 두대 서로 마주지나갈 수 정도의 골목을 두고 있어서인지
뒷집 신축해서 보러 온 사람들이 저희 빌라 나온 집 없냐고 묻더라구요..
10세대 다 주인들이 삽니다...^^;
제 동생도 신혼때 전세살은 아파트 2년뒤에 전세금 크게 올라서 제가 그냥 아기가 자라 초등 저학년까지는 돈 모은다 생각하고 그 전세금으로 빌라 사라고 말했어요
아파트 살다 빌라가 맘에 안드는 눈치더니 2년마다 전세금과 이사비용 생각하고 오래된 허름한 빌라를 구입해서 살다가 4년후에 안오를거같던 빌라가 5천만원정도 올라서 팔고 대출좀 받아 아파트 구입했어요
요즘은 전세도 없고 월세가 많던데 매달 생돈내느니 빌라 사서 맘편히 사는게 좋을거같네요 위치가 좋으면 최소 폭락은 안할거같은데요
빌라는 평균시세가 없어서 매도하기가 참 힘들긴 한데
그래도 싸게 나올 때는 엄청 싸게 나오는거 같아요.
그런 거 잡으면 재수 좋은거죠.
별 기대 없이 샀다가 의외로 대박나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 빌라에 세입자로 들어 갔다가
젠장 3개월 만에 재건축 합의가 되어 8개월 살고 이사 나왔네요.
저는 좋았어요.
3층짜리 빌라였는데 앞뒤 베란다가 널찍했고
천정은 지을때 나무 천정으로 고색창연 했지만
욕실이랑 씽크대를 새로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사 들어가서 짦은 기간 살았는데 사는 동안은 좋았어요.
뭐 겉은 허름해도 안은 말짱하고
재건축 시작되어 다들 이사 나가고 마지막까지 우리집이 살았는데
다들 리모델링 하고 사니 깨끗하더군요.
주차장도 있지 마당에 화초랑 나무도 있지.
두 동 짜리 빌라였는데 신축 빌라 업자가 보상해주고
삐까뻔적하게 지었더군요.
그런데 재건축 안되고 계속 2-30년 더 살면 애로사항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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