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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타면 불친절한 기사분들

택시 조회수 : 2,533
작성일 : 2017-07-21 01:26:37
두돌 아기랑 택시 이용을 자주하는데요. 버스도 많이 타지만..
거의가 친절하거나 무뚝뚝하거나 아무튼 감정 안상하게 하시는데 열번에 두번 정도는 이상한 기사님으로 걸려요..

말 없이 가다가
여기서 우회전 하시면.. 조심스레 말했더니
안그래도 우회전 하려고 했거든요!!그러려고 여기로 온거에요!
라고 버럭 소리지르길래 애 안고 가다 순간 눈물 날뻔..

좋은 분들도 많지만 가끔 이런 분들 겪고나서
내 돈 내고 타면서도 눈치봐요.. 최대한 조심스러워지고 심기 안불편하게 행동하게 되구요..
운전 주행 연습을 해야겠어요..
IP : 218.51.xxx.16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1 1:38 AM (2.27.xxx.88)

    저는 해외 거주중이다보니, 한국 가면 주로 택시를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대부분 점잖고 친절하신 편인데 가끔 너무나도 불쾌하게 손님을 응대하는 분들이 계세요. 신기하게 저도 원글님이랑 똑같은 상황이 있었어요. 우회전이 아니라 좌회전이었다는 차이는 있네요. 택시 타는 순간 담배 냄새가 나고 굉장히 불친절하게 대하시더니 마지막에 가서 버럭 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정색을 하고 '기사님 제가 하면 안될 말을 했나요?'라고 물었어요. 당황해 하며 버벅대시는데, 마침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와서, 바로 '저 앞 길가에 세워주세요'라고 말하고 돈 낸뒤 문 쾅 닫고 내려버렸어요. 살면서 이런 저런 일 겪기 마련이고, 웬만하면 사는게 고단해서 그렇겠지라고 이해하려고 하는 편인데, 서비스에 대한 댓가 정당하게 치루는 입장에서 아닌 건 아닌 것 같아요.

  • 2. ..
    '17.7.21 1:41 AM (218.155.xxx.149)

    남자들은 길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합니다 my way
    오죽하면 모세가 광야에서 길을 물어보지않아 40년을 헤매였다는 농담까지 (다른 이유지만)
    기사가 물어보기 전엔 말을 꺼내질 마세요

  • 3. 원글
    '17.7.21 1:48 AM (218.51.xxx.164)

    손님이 길 말하는 거 싫어할 것 같아서 알아서 가겠거니 가만 있다가 지나쳐서.. 아 저기서 좌회전이었는데요 하면 왜 말안했냐고 하던데요.
    그냥 말 한마디 중요한 상황에 하는 게 낫지 그게 뭐 그렇게 어렵고 기분 나쁜 일이라고요..ㅜ 요리조리 훈수 두는 것도 아니고요..

  • 4. ...
    '17.7.21 1:54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카드 결제 해서 영수증 받으시고

    그 영수증에 찍힌 택시 번호 알아서 다산콜센터로 컴플레인하는곳 물어보세요

    하나더 말하면 젊은여자는 아주 우습게 보는게 불친절한 택시기사들 특징이에요.

    회사택시기사들이 이상한 사람이 많구요.

  • 5. ...
    '17.7.21 1:55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서울은 그나마 낫구

    지방가면 택시기사들 더 이상한 사람 많아요 그렇게만 아시길.

    지방갔을때 미터기 요금 안나오는곳은 기사와 요금 협상해야하는데

    여자혼자 타면 협상했던 금액보다 더 달라고 하는 경우 많아요. 특히 외지인이라면.

  • 6. ㅋㅋㅋ
    '17.7.21 2:00 AM (125.184.xxx.67)

    댓글 중에 남자들은 길에 민감합니다 ㅋㅋㅋㅋ 이거 대박이네요.

    택시기사분 남자니까 그런 거 말하지 말고 이해해 드리라는 겁니까ㅋㅋㅋㅋ

  • 7. ..
    '17.7.21 2:19 AM (218.155.xxx.149)

    ㅋㅋ 대박인정 감사요
    원글님 말씀 맞지만
    남자들 특성이 그렇다는거죠
    남자들도 여자들 예민한 부분 공부해서 피하잖아요

  • 8. ..
    '17.7.21 2:23 AM (218.155.xxx.149)

    남녀특성차이 서술한 책 읽어보세요
    주차할때 "어 저기 자리있어 저기에 주차해"
    라고 말해줄때 남자들은 가장 큰 스트레스를 느낀다네요
    이건 공부하지 않으면 알수가없는 특성이에요

  • 9.
    '17.7.21 2:30 AM (211.114.xxx.234)

    성격지랄맞고 조폭양아치같은인간들 넘 많아요 무서워서 택시 왠만해선 안타요

  • 10. 여자한테 지시, 지적받았다고 생각
    '17.7.21 4:11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꼴에 지가 남자라고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시 받는 다고 생각하고 불쾌해 하는 거예요.
    남자는 원래 길에 민감하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남자인 자기가 여자보다 길찾기, 공간 능력이 우월한 존재인데 감히 여자가 감히 지적하다니! 이런 마인드가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분 나빠 하는 거예요.
    가부장제에 찌들어 있고 피해의식 심한 남자일 수록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요.
    저도 길 알려줬다가 신경질 내는 택시기사 여러 번 당해서...

  • 11. 여자한테 지시, 지적받았다고 생각
    '17.7.21 4:17 AM (175.223.xxx.204) - 삭제된댓글

    꼴에 지가 남자라고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시 받는 다고 생각하고 불쾌해 하는 거예요.
    남자는 원래 길에 민감하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남자인 자기가 여자보다 길찾기, 공간 능력이 우월한 존재인데 감히 여자가 나를 지적하다니! 이런 마인드가 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분 나빠 하는 거예요.
    가부장제에 찌들어 있고 피해의식 심한 남자일 수록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요. 
    반대로 만약 남자가 길 알려줬으면 아 그러세요 알겠습니다하지 그렇게 버럭 소리 안 질렀을 걸요?

    저도 길 알려줬다가 신경질 내는 택시기사 여러 번 당했고, 연인이든 남편이든 이런 걸로 자존심 상해하고 버럭하는 남자들 많더라구요.

  • 12. 여자한테 지시, 지적 받았다고 생각
    '17.7.21 4:22 AM (175.223.xxx.204)

    꼴에 지가 남자라고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시 받는 다고 생각해서 자존심 상해하고 불쾌해 하는 거예요.
    남자는 원래 길에 민감하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릴...
    남자인 자기가 여자보다 길찾기, 공간 능력이 우월한 존재인데 감히 여자가 나를 지적하다니! 이런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있어서 민감하게 반응하고 기분 나빠 하는 거죠.
    가부장제에 찌들어 있고 피해의식 심한 남자일 수록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요. 
    반대로 만약 남자가 길 알려줬으면 아 그러세요 알겠습니다하지 그렇게 버럭 소리 안 질렀을 걸요?

    저도 길 알려줬다가 신경질 내는 택시기사 여러 번 당했고, 연인이든 남편이든 이런 걸로 자존심 상해하고 버럭하는 남자들 많더라구요.

  • 13. ...
    '17.7.21 4:34 AM (149.254.xxx.158)

    내 돈 내고 택시 타면서 기사한테 저기서 우회전 하시면 된다는 이야기도 못하나요? 엉뚱한 길로 가자는 것도 아니고. 설사 잘못된 길이라도 손님한테 버럭하는 건 직업 정신이 결여된 택시 기사죠. 택시도 엄연히 서비스 산업 분야인데..

  • 14. ...
    '17.7.21 4:43 AM (2.27.xxx.88) - 삭제된댓글

    위에 댓글에서 남녀 차이를 논하시는 분 계시는데,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그런데 서비스 이용하면서 남녀 특성 차이까지 고려해야 하나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모를까. 손님이 길 지시한다고 화가 나는 사람은 직업을 바꾸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나을 듯.

  • 15. ...
    '17.7.21 4:45 AM (2.27.xxx.88)

    위에 댓글에서 남녀 특성 차이를 논하시는 분 계시는데, 남자들이 길을 헤매일지언정 남들 도움 받기 싫어하는 미련한 종자들이라는 건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여성에게 지시받는 것도 질색을 하구요. 그런데 서비스 이용하면서 남녀 특성 차이까지 고려해야 하나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모를까. 손님이 길 지시한다고 화가 나는 사람은 직업을 바꾸는게 본인을 위해서도 나을 듯.

  • 16. 근데
    '17.7.21 6:22 AM (89.163.xxx.148) - 삭제된댓글

    남녀를 떠나서 택시기사도 엄연히 자기가 자기 직업인인데

    원글님이 우회전하시면..이런식으로 가르치듯 말하면 기분이 나쁠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의사들도 환자들이 병에 대해 아는척 하는거 싫어한다면서요. 그건 다들 이해하면서

    왜 택시기사들은 자기가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내가 알고 있는건데 남이 가르치듯 말하면 짜증나는건 남녀 불문하고 공통점 아닌가요? 살면서 그런적 없으세요? 나도 다 알고 오히려 내 전문 지식에 속하는건데 마치 모르는애 마냥 가르치려 드는거.. 전 여잔데 그런거 싫거든요.

    택시기사가 명백하게 길을 잘못드는거 아닌이상 우회전 하시면 이런말은 할필요가 없지 않나요.

  • 17.
    '17.7.21 6:30 AM (125.141.xxx.235)

    이젠 택시 타도 남자들 특성과 그가 받을 스트레스를 생각해서 여기에서 우회전, 저기 어디에 내려주세요... 이런 말도 하면 안된단 뜻인가요 ㅋㅋㅋㅋ 거지같네요.

  • 18. 근데
    '17.7.21 6:31 AM (89.163.xxx.148) - 삭제된댓글

    수술하기 전 의사한테 '저기 메스 혹시 제 뱃속에 남기지 않도록 주의해서 수술해 주세요' 이렇게 말할

    용기 있는분 있어요?

    왜 택시기사들한테는 자기가 알려주고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전 이해가 안가네요. 택시기사가 여자라서 무시하기 전에 제가보기엔 님들이 먼저 택시기사이기 때문에 무시를 한 거에요.

  • 19. 근데
    '17.7.21 6:35 AM (89.163.xxx.148) - 삭제된댓글

    수술하기 전 의사한테 '저기 메스 혹시 제 뱃속에 남기지 않도록 주의해서 수술해 주세요' 이렇게 말할

    용기 있는분 있어요?

    마트캐셔한테 계산하기 전에 '이거 원플러스 원 상품이에요. 계산 실수하지 않게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캐셔 표정이 어떨까요?

    지레 짐작해서 택시기사가 길을 모르거나 잘못 들거라고 예상하는거 자체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질수 있다는건 머릿속에 탑재가 안되나..

  • 20. ...
    '17.7.21 6:36 AM (89.163.xxx.148) - 삭제된댓글

    수술하기 전 의사한테 '저기 메스 혹시 제 뱃속에 남기지 않도록 주의해서 수술해 주세요' 이렇게 말할

    용기 있는분 있어요?

    마트캐셔한테 계산하기 전에 '이거 원플러스 원 상품이에요. 계산 실수하지 않게해주세요' 라고 말하면 캐셔 표정이 어떨까요?

    지레 짐작해서 택시기사가 길을 모르거나 잘못 들거라고 예상하는거 자체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질수 있다는건 머릿속에 탑재가 안되나.. 물론 정말로 길을 잘못들었다면 그 후에 말하는건 당연한 거겠지만.

  • 21. 비유가좀..
    '17.7.21 7:42 AM (45.72.xxx.102)

    택시기사가 길 잘못들거나 혹은 고의로 돌아가는 경우는 빈번한 일이니까 그러는거에요. 오죽하면 미리미리 얘기할까요. 길 잘못든후에 말하면 그만큼 요금 빼주나요? 다시 왔던길 돌아갈까요? 아니죠 그냥 죄송합니다 그러고 말겠죠.

  • 22. 저도
    '17.7.21 7:54 AM (182.222.xxx.79)

    서초동서 뭘 잘못 ㅊ먹었나
    애 있는 앞에서 계속 틱틱거리다가
    결국엔 싸움까지 났어요
    블랙박스까지 보자고
    제가 소릴 지르고 난리을 치니 내린 택시 기사가 내빼더군요
    현금 준다해도 잔돈없다거 지랄해서 카드줬더니
    빨이 안내린다고 지랄
    아우 그일 생각함 아직도 열뻗쳐요
    애만 아님 그새끼 그날 일당 공치게 경찰서 데려가는건데요
    아줌마라 만만히 보고 그날 툴툴거리면서 삿대질 한거 생각함 아직도 열올라요

  • 23. 동그라미
    '17.7.21 8:43 AM (121.142.xxx.166)

    이러니 택시기사들이 안좋은 이미지만. 남는것 같아요

  • 24. ㅋㅋㅋ
    '17.7.21 9:01 AM (175.223.xxx.9)

    저 위에 더위를 먹었나.

    택시 기사한테 내가 갈 길 알려주는거랑 의사 수술이랑 비교하는 ㅎㅎㅎ

    택시 기사들 길 모르는 사람들 천진데 아는 길 알려주는게 뭔 잘못인가요? 길도 모르고 네비 작동도 못하는 기사들 뺑뺑 돌아가면 내 돈이랑 시간 길에 버리면서 입도 벙긋 말라는거에요????

  • 25. 그럴땐...
    '17.7.21 9:38 AM (1.252.xxx.44) - 삭제된댓글

    정말 가끔..이건 좀 아니다싶은 택시가 있어요.
    그냥 여기 세워주세요가 답이예요.
    막돼먹은 기사들 많아요.
    돈은 내가 내지만...직업의식없이 핸들은 내가 잡고있는데 어쩔..이런식의 기사들 많아요.
    자기 말하면 다 들어주고 추임새도 붙여줘야하는 기사도 있는반면...
    찍소리라도 말꺼내면 안되는 기사도 많았어요.

  • 26. 3D업종!
    '17.7.21 10:35 AM (210.2.xxx.194)

    택시기사분들 사연이 나오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희 가족도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 나와 남편이 약 2년8개월동안 영업용 오렌지 색 택시를 운전하고 그만둔지 한 3개월 가량됩니다. 교통사고 두번이나 났었고,환경이 정말 열악하고 여러 성향의 손님들을 대하다보니 사람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슴이 아파 정말 힘들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울던 일이 엊그제 갔네요.다음 달에 다시 외국 생활을 시작하는데 남편이 그일을 하기전까지는 저만 해도 기사분들 불친절등에 불만을 토로하고 다툼도 있었는데 가끔 택시 탈일 있으면 남편 생각이 나서 기사분들 고충을 이해하고 너그러워 지더라고요. 덕분에 어떠한 직업이든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선입견은 없어졌네요. 마트, 식당등에 가서도 나 스스로 친절하게 대하게 되고 제가 변하더라구요. 겸손하게 살려구요. 뭐든 쉬운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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