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여친과 헤어지니 불편합니다

조회수 : 5,405
작성일 : 2017-07-20 21:52:06
몇년만에 생일 선물 챙겨줘야 되겠네요
대딩이 되면서 3년동안 꾸준히? 여친이 있던 놈이라
생각해보니 생일날 미역국과 고기 먹이고 용돈만 줬네요
둘이서 생일 기념일 열심히들 챙기니 제가 굳이 선물 준비는 안해왔는데
얼마전에 여친과 헤어져서 제가 선물 준비 좀 해봐야겠네요
간만에 아들 선물 해주려니 감도 떨어지고
뭘 해주나 싶긴한데 안해주긴 또 서운하네요
여친없는 생일을 맞을 아들 생각하니.;
에휴 빨리 새로운 여친 생겨라
IP : 210.92.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9:53 PM (220.85.xxx.236)

    아드님 챙기시는모습 보기좋습니다

  • 2. ㅋㅋㅋㅋ
    '17.7.20 10:04 PM (112.150.xxx.18)

    원글님 빵 터졌어요. (죄송)
    전 제목만 보고 어떤 글일까 하고 넘 궁금했는데
    약간은 씁쓸한 내용이네요~~^^
    아드님을 엄청 챙기시네요~~ ㅎㅎ

  • 3. ㅎㅎㅎ
    '17.7.20 11:36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어째요~
    아들이 외롭지 않을것 같아요
    좋은 엄마 덕분에요.

  • 4. 그나이되도록
    '17.7.20 11:45 PM (210.219.xxx.237)

    선물도 챙겨야하는건가요??

  • 5.
    '17.7.20 11:53 PM (219.241.xxx.184)

    220님/ 감사합니다ㅋㅋ
    112님/그쵸 씁쓸하더라구요ㅜ 연애할땐 알콩달콩하니 보기 좋더니
    1.234님/엄마 덕에 외롭지 않을리 있겠나요 우리도 젊을때 돌아보면 애인이 최고죠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0136 초등학교에 외국인이 한달체험 자매학교 2017/07/21 492
710135 에어프라이어 3 여름 2017/07/21 1,173
710134 (급질문 ) 매실 담은거 3 급질 매실담.. 2017/07/21 708
710133 우리나라 남자들 너무 어리석어요 28 40대 이상.. 2017/07/21 6,257
710132 그럼, 저만의 나이들어보이지 않는 화장법 입니다. 110 과즙 2017/07/21 18,025
710131 전신경락마사지 3년 받았는데 손발이 너무 뜨거워서 불편 6 스테파니11.. 2017/07/21 2,687
710130 추석연휴 유럽항공권 구할수 있을까요? 2 유럽가고싶은.. 2017/07/21 1,012
710129 잘 생겨도 탈이네요...ㅠㅠ 21 마지막 2017/07/21 5,445
710128 스타벅스에서 커피 어떻게 사면 싸게 살까요? 4 아메리카노 .. 2017/07/21 2,639
710127 혹시 에어컨 가동중에 실외기에 물을 부어도 되나요? 12 실외기 2017/07/21 9,544
710126 샐러드 드레싱 강추~ 30 드레싱 2017/07/21 6,352
710125 혹시 울산 분들 계실 까요..진하해수욕장입니다 3 울산 2017/07/21 813
710124 명퇴 후에도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3 네이키드썬 2017/07/21 2,727
710123 어린이집 돈 많이 버나요? 3 궁금 2017/07/21 2,283
710122 장난이 심하다, 말귀를 알아 듣는다를 영어로 이렇게 하면... 4 영어 2017/07/21 1,333
710121 꿈꿀때 손잡는 촉감이 생생하면 귀신일까요? 3 실제상황? 2017/07/21 1,558
710120 임은정 검사, 제일 많이 들은 말은 나가라!... 조직 안에서 .. 3 고딩맘 2017/07/21 1,279
710119 수지침으로 식욕억제해서 살 빼면 4 무명 2017/07/21 1,768
710118 유인나 정말 이쁘지 않나요? 28 ㅇㄱㅅㅎ 2017/07/21 6,993
710117 채식주의자가 되어가는 걸까요? 7 혜나 2017/07/21 1,484
710116 남편이 육아에 도움을 줬던 게 두고두고 고마워요 29 아이 2017/07/21 4,279
710115 강아지 산책하러나갔다 타죽는줄 ..ㅠ 19 더운거 2017/07/21 3,767
710114 부정출혈 6 궁금해서요 2017/07/21 1,874
710113 오늘도 기분이 다운되고 슬프네요 1 ... 2017/07/21 905
710112 윌패럴 영화 디아더가이 추천요 2017/07/21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