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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여친과 헤어지니 불편합니다

조회수 : 5,384
작성일 : 2017-07-20 21:52:06
몇년만에 생일 선물 챙겨줘야 되겠네요
대딩이 되면서 3년동안 꾸준히? 여친이 있던 놈이라
생각해보니 생일날 미역국과 고기 먹이고 용돈만 줬네요
둘이서 생일 기념일 열심히들 챙기니 제가 굳이 선물 준비는 안해왔는데
얼마전에 여친과 헤어져서 제가 선물 준비 좀 해봐야겠네요
간만에 아들 선물 해주려니 감도 떨어지고
뭘 해주나 싶긴한데 안해주긴 또 서운하네요
여친없는 생일을 맞을 아들 생각하니.;
에휴 빨리 새로운 여친 생겨라
IP : 210.92.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9:53 PM (220.85.xxx.236)

    아드님 챙기시는모습 보기좋습니다

  • 2. ㅋㅋㅋㅋ
    '17.7.20 10:04 PM (112.150.xxx.18)

    원글님 빵 터졌어요. (죄송)
    전 제목만 보고 어떤 글일까 하고 넘 궁금했는데
    약간은 씁쓸한 내용이네요~~^^
    아드님을 엄청 챙기시네요~~ ㅎㅎ

  • 3. ㅎㅎㅎ
    '17.7.20 11:36 PM (1.234.xxx.95) - 삭제된댓글

    어째요~
    아들이 외롭지 않을것 같아요
    좋은 엄마 덕분에요.

  • 4. 그나이되도록
    '17.7.20 11:45 PM (210.219.xxx.237)

    선물도 챙겨야하는건가요??

  • 5.
    '17.7.20 11:53 PM (219.241.xxx.184)

    220님/ 감사합니다ㅋㅋ
    112님/그쵸 씁쓸하더라구요ㅜ 연애할땐 알콩달콩하니 보기 좋더니
    1.234님/엄마 덕에 외롭지 않을리 있겠나요 우리도 젊을때 돌아보면 애인이 최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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