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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남자복이 약하다고 하는데 바꾸는 법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346
작성일 : 2017-07-20 17:33:19


사주에 의하면 남자복이 약하고, 남편 덕? 이 적다고 하네요.
제 성격이 까탈스럽고 고집이 세다고 하던데..
실제로 어린애같고 이성에게 어필못하는 성격이긴 하거든요.
사주볼줄 아시는 분~~제 남자복이 정말 약한가요?

83년 3월 2일 생이고 저녁 8시 넘겨서 태어났다는데
어떤 타입이 저한테 도움이 되고 케미가 있을지요?
사주의 취약점을 극복하게 도와주세요~

IP : 121.150.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5:36 PM (175.223.xxx.95)

    사주타령 그만하고 본인을 돌아볼일
    뚱한표정 무표정 리액션없고 툴툴대고 부정적이지는 않은지

  • 2. 저도 남편복이 없다고 하는데
    '17.7.20 5:39 P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대외적으로 괜찮은 남편 만났어요.
    근데, 독립적이고 남편에게 의지안하는 성격이고, 직업 괜찮아서 맞벌이하고, 그래요.
    한마디로, 남편 없이도 잘 살아요.

    반대로 울 남편은 맞벌이하는 부인 만나서 잘 살팔자라고.ㅡ.ㅡ

  • 3. 음..
    '17.7.20 5:47 PM (39.7.xxx.69)

    남자복이 없다기 보다는
    성격이 애교가 많지 않고
    고지식하고 무뚝뚝한데
    한편 남자를 아래로 보려는 성향이 많으시네요.

    동갑 만나시면 트러블이 좀 줄어들 것 같네요.
    평소에는 분위기메이커도 자처할 정도로
    주위를 잘 배려하고 분위기를 잘 이끌다가도

    존경할만하지 않은 대상이 나타나거나 하면
    대놓고 말이 강해지기도 하겠네요.

    이런 부분 유념해서
    대인관계 맺으시면 좋은 결과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4. 양음력
    '17.7.20 5:49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유무가 없네요

  • 5.
    '17.7.20 6:00 PM (61.255.xxx.48)

    저도 사주보면 남자운이 약하다고 했어요
    근데 연애는 많이 했지만 결혼하기까지는 힘들었어요
    주로 부모님 반대였음...

  • 6. ㅇㅇ
    '17.7.20 6:00 PM (121.150.xxx.113) - 삭제된댓글

    양력이요. 39.7님 제 성격 정확하게 보셨네요.
    남성 불신 성향이 강하긴 한데 그게 무시하는건가봐요;;
    한가지 더 여쭙고싶은데 이런 성향은 어떤 타입의 남자를
    만나는게 이로운가요?

  • 7. 저도
    '17.7.20 6:47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저도 남자운 약하다고 나오는 사주인데...
    위에 묘사하신 내용과 아주 흡사한 성격이에요.
    자존심, 고집 정말 세고... 고쳐야겠단 생각은 하지만 생겨 먹은게 이 모양이라 잘 안 되네요.ㅠㅠ
    이 생에서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나 한번 할 수 있을지ㅠㅠ

  • 8. 부궁에
    '17.7.20 6:49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용신 편인이 있어 본인에게 이로운 남편감입니다.
    남편으론 81년 신유생이 일시지 삼합인연으로 좋아 보이고
    본인 성향과 비슷한 직군의 관리자형이 성격상 맞을겁니다.
    자길 드러내길 즐기며 나대고 제멋대로 예의 없는 분 특히 싫지요.참을성이 강한 남성을 만날것 같네요.

  • 9. 기본적으로
    '17.7.20 7:00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남편.남자 중심적으로 나를 낮추고 숙여야 한다는 면이 있으나 내 고집도 상당히 강한편이어
    상반된 이 점이 흠인데 본인 스스로도 이런점은 통제가 안되니
    ....짝으론 40세 말띠 인연과 연을 맺으면 삼합 인연에 나에게 도움을 줄 인연이라 고려해 보시고
    여성에게 나이스하고 매너 좋은 남자를 고를 확률이 높으니 이 점을 유의 하셨음 합니다.
    사주상 남자 남편 주변에 여성이 많습니다.
    남성 남편이 만인이 좋아할 만한 능력자이긴 합니다.누구나 탐을 낼 만한 남자긴 한데 그런 남자를 고르다보니 주변에 경쟁자가 많고 또 내가 불안하죠.

  • 10. 재미로
    '17.7.20 7:12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횡재수있고 남자, 직장펀동수 많음. 두번결혼가능성 남자는 모두 실속있는 남자(잘생긴 제비스탈 아님) 관이 쎄서 살이쎄다라고 할수있음.

  • 11. ㅇㅇ
    '17.7.20 7:39 PM (211.36.xxx.157)

    윗 댓글 님은 왜 사주봐놓으신거 지우셨는지 아쉽~
    저도 매너있고 나이스한 남자도 괜찮지만, 제가 좀
    어둡고 서투른 성격이라 현실에서 그런 남자를 차지하긴
    어려울꺼 같아요.
    잘생긴거보단 실속있는 남자를 선호하긴 한데..
    제가 관이 쎈가요.공무원이나 군인도 잘어울린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 12. 지나가다
    '17.7.20 7:48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

    저도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71.4.23음 아침7시전인지 후인진 모르겠어요 아침먹을때라고

  • 13. 지나가다
    '17.7.20 7:49 PM (211.36.xxx.25) - 삭제된댓글

    남편은 73.2.18음 오후네시입니다 둘이잘맞나요

  • 14.
    '17.7.22 12:46 AM (221.145.xxx.83) - 삭제된댓글

    '음.. '님은 사주공부하시는 분이신지...표현하신게 딱 성격. 사주보러가면 남자복 약하다하고.
    '재미로' 님이 말씀하신...두번결혼가능성, 관이 쎈 사주입니다.

    제가 남편보다 한살 많습니다. 남편직업은 공무원... 요즘 30대중반 결혼이 흔하지만
    제또래는 많이 늦은 결혼이었지만 잘살고 있습니다. 원글님도 좋은 짝 만날거에요...

  • 15.
    '17.7.22 12:51 AM (221.145.xxx.83) - 삭제된댓글

    '재미로'님이 말씀하신 직장변동수도 많았어요. 회사를 3번 옮겼는데 2년,1년6개월,23년...
    3번째회사에서도 지역을 3번 옮겼고, 회사내 기관이동도 4번, 기관내 부서이동은 수시로 있었고...
    (기관이란게 대기업 계열사의미)
    다른직원들에 비해 변동수 많았네요

  • 16.
    '17.7.22 12:53 AM (221.145.xxx.83) - 삭제된댓글

    제또래는 => 제 또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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