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은 없는건가요?

병원쇼핑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17-07-20 17:14:24

요실금 증상으로 병원에 갔더니 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이라고 했어요.


오늘 다른 병원(A) 갔더니 자궁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은 교과서에도 안나온다고 처음갔던 병원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정밀검사 했더니 근종이 6센치 3센치 작은것들 두개 있다고 급한 수술은 아니고 복강경으로 수술가능하다고 해요.

만약에 수술을 안하면 검사하면서 계속 지켜봐야 한다네요.

요실금 증상은 비뇨기과가서 따로 치료 내지는 수술을 하라고 하구요.


처음 갔던 병원(B)에서는 7센치라서 개복수술이고 근종으로 인해서 주변 장기를 압박한 요실금 증상이고 오래두면 안된다고 했어요.


이런 경우 다른 병원(대형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아니면 요실금 증상으로 전문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A, B 두 병원 모두 여성질환 전문 병원입니다.


요실금 증상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근종결과로 수술을 해야 할지 어떤 수술을 해야 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IP : 1.223.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5:18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한군데 더 가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처음부터 요실금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근종 검사 후 치료 어떻게 할 건지 먼저 들으시고 요실금에 대해 물어보세요.

  • 2. 찬웃음
    '17.7.20 5:35 PM (39.7.xxx.52)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적출을 권하는 병원이 있고, 복강경으로 근종만 제거하자는 병원도 있어요.. 동네병원에서는 적출을 권했는데 ㅂㄷ설대병원에서는 복강경으로 제거만 이야기해서 작년에 근종만 제거했어요.. 7센치 3개와 자잘한 근종으로 빈혈과 요실금? 왔었어요.. 위치에 따라서적출일수도 있어요.. 대학병원에서 복강경하니 맘도 편하더군요.. 수술앞두고 심리적으로도 힘들어요..

  • 3. 저도
    '17.7.20 6:42 PM (59.10.xxx.25)

    자궁 근종이 방광을 눌러서 힘들었어요.
    방광이 압박되니 밤에도 자주 깨서 화장실 가고
    화장실 다녀오고도 잔뇨감이 심하고 요실금 증상도 있었구요.
    지금은 적출 수술했는데 확실히 수술 전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주 예전과 같진 않네요.
    수술을 좀더 일찍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리고 근종 위치에 따라 요실금 경험하는 사람 저 말고도 많아요.

  • 4. 원글
    '17.7.20 6:58 PM (182.211.xxx.154)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도님 증상이랑 저랑 비슷하네요. 그렇게 되면 수술을 하긴 해야겠는데 개복수술과 복강경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서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개복수술이 깨끗하게 수술이 될것 같긴한데 수술 후 기간도 길고 아프기도 엄청 아플듯하구요.
    더운데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는 것도 일이고 더운 여름 그냥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하는게 나을듯 하기도 하고
    다행히 사무실이 한가한 시즌이라 일단 수술 쪽으로 맘이 기우네요

  • 5. 41살에
    '17.7.20 7:14 PM (1.243.xxx.3)

    수술했어요. 8cm하나있었고요. 대학병원에서 개복했어이. 빈혈이 있어서 수술했고요. 수술하고 고생참 많이 했어요. 요실금은 확실히 좋아졌고 생리통도 줄었지만 수술후 한달동안 회복이 안되어 힘들었네요.

  • 6.
    '17.7.20 8:35 PM (202.136.xxx.15)

    저도 근종으로 빈뇨증상 엄청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001 지금 ebs세상에 나쁜개는 없다-세나개-에서 식용견 방송하네요 43 희망사랑 2017/07/28 5,268
713000 아는 언니집 강아지 8 ,,, 2017/07/28 2,562
712999 강아지가 침대에 올려달라고 해서 8 품위있는 댕.. 2017/07/28 3,214
712998 엄마의 기억이 절 힘들게 해요 극복할수 있을까요? 49 리시안셔스 2017/07/28 2,734
712997 미국산 소고기가 촉발한 '김미화 식당' 홈페이지 상황 9 ........ 2017/07/28 7,449
712996 16개월 아기들 보통어떤가요? 4 2017/07/28 1,579
712995 여기 아침인데 컵을 큰소리 나게 깨고..나쁜 일 생기는 건 아니.. 6 기분이.. 2017/07/28 1,855
712994 내 엄마가 다시 보인적 있으신가요? 9 ㅁㅁㅁ 2017/07/28 2,994
712993 수영을 강습받지 않고 습득하신분 . 3 질문 2017/07/28 1,879
712992 팬텀싱어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ㅠ 13 .. 2017/07/28 3,062
712991 저는 제목보고 기대됨 2017/07/28 459
712990 정직한 월급쟁이가 본가 도움 없이 독립 어떻게 가능해요? 29 독립 2017/07/28 7,605
712989 탐앤탐스요 커피맛은 둘째치고 시럽맛도 이상한가봐요 탐앤탐스 2017/07/28 918
712988 작년에 30만원대 트렌치를 싸게 득템 5 ㅎㅎ 2017/07/28 3,036
712987 팬텀싱어 스페셜 콘서트해요~ 1 ^^ 2017/07/28 909
712986 Jtbc 팬텀싱어 콘서트방송시작 하네요 7 귀가호강하는.. 2017/07/28 1,374
712985 이재용측 , 문대통령 호프미팅도 청탁인가 7 고딩맘 2017/07/28 2,744
712984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요. 10 .. 2017/07/28 6,701
712983 한참 전 한겨레 보다가 끊고 경향신문 보다가 4 2017/07/28 1,008
712982 우리 아들들 보며 무자식이 상팔자 이러는 노인네 12 우리 2017/07/28 5,850
712981 비행기 혼자 탈줄모르는분계시나요?ㅎㅎ 32 ;; 2017/07/28 6,942
712980 여러분이라면..외식비용땜에 아이들을빼고 가느냐 같이가느냐.. 36 pp 2017/07/28 6,620
712979 구데기꿈 7 2017/07/28 3,595
712978 카카오뱅크 써보니 .. 61 스마트폰 2017/07/28 23,051
712977 파파이스에 통신요금할인받는법나와요!! ㄱㄴㄷ 2017/07/28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