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은 없는건가요?

병원쇼핑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7-07-20 17:14:24

요실금 증상으로 병원에 갔더니 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이라고 했어요.


오늘 다른 병원(A) 갔더니 자궁근종으로 인한 요실금 증상은 교과서에도 안나온다고 처음갔던 병원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정밀검사 했더니 근종이 6센치 3센치 작은것들 두개 있다고 급한 수술은 아니고 복강경으로 수술가능하다고 해요.

만약에 수술을 안하면 검사하면서 계속 지켜봐야 한다네요.

요실금 증상은 비뇨기과가서 따로 치료 내지는 수술을 하라고 하구요.


처음 갔던 병원(B)에서는 7센치라서 개복수술이고 근종으로 인해서 주변 장기를 압박한 요실금 증상이고 오래두면 안된다고 했어요.


이런 경우 다른 병원(대형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아니면 요실금 증상으로 전문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A, B 두 병원 모두 여성질환 전문 병원입니다.


요실금 증상 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근종결과로 수술을 해야 할지 어떤 수술을 해야 할지 머리가 아프네요.

IP : 1.223.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5:18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한군데 더 가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처음부터 요실금 얘기는 하지 마시고 근종 검사 후 치료 어떻게 할 건지 먼저 들으시고 요실금에 대해 물어보세요.

  • 2. 찬웃음
    '17.7.20 5:35 PM (39.7.xxx.52)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적출을 권하는 병원이 있고, 복강경으로 근종만 제거하자는 병원도 있어요.. 동네병원에서는 적출을 권했는데 ㅂㄷ설대병원에서는 복강경으로 제거만 이야기해서 작년에 근종만 제거했어요.. 7센치 3개와 자잘한 근종으로 빈혈과 요실금? 왔었어요.. 위치에 따라서적출일수도 있어요.. 대학병원에서 복강경하니 맘도 편하더군요.. 수술앞두고 심리적으로도 힘들어요..

  • 3. 저도
    '17.7.20 6:42 PM (59.10.xxx.25)

    자궁 근종이 방광을 눌러서 힘들었어요.
    방광이 압박되니 밤에도 자주 깨서 화장실 가고
    화장실 다녀오고도 잔뇨감이 심하고 요실금 증상도 있었구요.
    지금은 적출 수술했는데 확실히 수술 전보다는 좋아졌지만 아주 예전과 같진 않네요.
    수술을 좀더 일찍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리고 근종 위치에 따라 요실금 경험하는 사람 저 말고도 많아요.

  • 4. 원글
    '17.7.20 6:58 PM (182.211.xxx.154)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저도님 증상이랑 저랑 비슷하네요. 그렇게 되면 수술을 하긴 해야겠는데 개복수술과 복강경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해서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개복수술이 깨끗하게 수술이 될것 같긴한데 수술 후 기간도 길고 아프기도 엄청 아플듯하구요.
    더운데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는 것도 일이고 더운 여름 그냥 병원에서 일주일 입원하는게 나을듯 하기도 하고
    다행히 사무실이 한가한 시즌이라 일단 수술 쪽으로 맘이 기우네요

  • 5. 41살에
    '17.7.20 7:14 PM (1.243.xxx.3)

    수술했어요. 8cm하나있었고요. 대학병원에서 개복했어이. 빈혈이 있어서 수술했고요. 수술하고 고생참 많이 했어요. 요실금은 확실히 좋아졌고 생리통도 줄었지만 수술후 한달동안 회복이 안되어 힘들었네요.

  • 6.
    '17.7.20 8:35 PM (202.136.xxx.15)

    저도 근종으로 빈뇨증상 엄청 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621 부여 .. 식사 대접 할 만 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미루82 2017/08/19 913
719620 JMW 드라이기 6 드라이기 2017/08/19 3,136
719619 인천바보주막에서 차례주로 '호산춘'을 빚습니다 민들레처럼 2017/08/19 713
719618 살충제 계란으로 신임식약청장 드잡이하던 자유당 의원 2 ........ 2017/08/19 1,329
719617 손님이 가게에서 신발을 분실하면 주인은 어디까지 배상해야하나요?.. 19 행복해2 2017/08/19 4,161
719616 학종이 상당한 장점이 있다는 언론기사네요 ^^ 35 학종 2017/08/19 2,890
719615 김여사 솜씨 대단하네요. 17 ㅣㅣㅣ 2017/08/19 6,419
719614 쇼핑호스트 이고운영씨 4 기러기라고 2017/08/19 3,728
719613 고양이가 발톱을 다쳤어요 2 얼룩이 2017/08/19 635
719612 뻘글)품위녀 오늘 범인 밝혀지긴할까요? 8 ㅇㅇ 2017/08/19 2,133
719611 왜 점원한테 쓰레기 버려달라고 하는거에요? 11 .. 2017/08/19 3,715
719610 얼굴 검은사람 연분홍색 원피스 vs 하늘색 원피스 8 2017/08/19 1,683
719609 약사님 계시면 수술후 처방해준 약 두통이 심해요. 2 두통 2017/08/19 747
719608 세상말세.인스타 룸빠녀 5 2017/08/19 7,920
719607 평생 이런꿈 첨꿨는데 해몽 좀 해주세요ㅋㅋ 1 좋은꿈 2017/08/19 813
719606 유시민 의사 한의사 까려면 26 ... 2017/08/19 4,694
719605 한국을 떠나는 젊은 의사들 38 2017/08/19 12,202
719604 시니어 토크쇼 1 기다림 2017/08/19 558
719603 이 노래 아시는분 좀 알려 주세요 3 old so.. 2017/08/19 465
719602 레이첼콕스 신발 편한가요 1 Dd 2017/08/19 1,075
719601 수능탐구 2 예체능맘 2017/08/19 542
719600 순둥순둥한 남자아이 잘 클까요 2 2017/08/19 1,369
719599 요즘 경상도 시골 노인들도 문재인이 괸찮다하든데 8 아이고 2017/08/19 1,433
719598 어제 집적대던 남자직원 글 썼던 사람이에요 44 아무서 2017/08/19 5,895
719597 Normal 과 Ordinary의 차이 4 궁금맘 2017/08/19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