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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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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싫어요. 집이 제일 좋구요.

여름덥네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7-07-20 10:44:44
사람이 싫어요. 그냥 사람 많은 곳만 다녀와도 피곤하구요.

집이 젤로 좋구요.

음식도 배달이 좋네요.

사람들한테 너무 치여서도 그렇고, 사람 본성이 절대

착하지 않다는 걸 알게되서도 그런가봐요.

그냥 사람없는 곳이 좋고 집이 최고 좋으네요....
IP : 223.38.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10:47 AM (184.181.xxx.141)

    님 뭔가 큰 상처 받으셨나요?
    저같은 경우는 믿었던 사람에게 뒷통수? 당하고
    아, 인간관계란게 내가 너무 많이 보여주면
    안되는구나
    보일듯 말듯. 간격유지가 있는데 내가 그걸 잘 못했구나
    그런 교훈을 얻은후에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 이런게 줄어들고
    혼자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발견한 경우거든요

  • 2. 님 말이 맞음
    '17.7.20 10:51 AM (122.36.xxx.122)

    님이 전업주부니까 이런 생활 가능한거죠..

  • 3. 돈만 많으면 가능
    '17.7.20 10:53 AM (119.198.xxx.26)

    돈..
    돈이 없으면 나가기 싫어도 나가야되죠

    병원 1인실도 돈많으면 가능한데잖아요

  • 4. 맞아요
    '17.7.20 10:59 AM (222.111.xxx.107)

    돈있고 인터넷만 있음 저는 얼마든지 혼자서 잼나게 살수있을것 같아요

    날도 더운데 마트나이런데가서 사람한테 치이면
    집에와서도 어질어질 해요

  • 5. ㅌㅌ
    '17.7.20 11:02 AM (42.82.xxx.176)

    저두요
    직장생활 20년하니 사람이 지긋지긋합니다
    친구도 잘안만나게 되네요

  • 6. 그거
    '17.7.20 11:18 AM (211.36.xxx.13)

    안좋은현상이더라구요 저두 몇년간칩거했어요 사람들만나고싶지않은 이유중 가장큰이유가 내가 자신감이 없어서고 내가 힘들어서그렀더라구요 내가 여운있고 걱정없음 신나요 사람만나도 머하나 베풀수있으니까

  • 7. . .
    '17.7.20 11:29 AM (223.63.xxx.245)

    그렇게 사는게 좋긴한대
    그렇게 살다가 치매올까봐 겁나요

  • 8.
    '17.7.20 5:27 PM (211.114.xxx.234)

    사람한테 학을때고 상처받고해서 사람들이무서워요

  • 9. ...
    '17.7.20 7:24 PM (220.80.xxx.68)

    짧게 하세요.

    뇌기능 떨어진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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