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임 마인 구호요

질문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17-07-20 10:35:22

여기 옷들이요

사면 정말 뽕빠지도록 오래오래 입나요?

맨날 여기는 유행도 안타고 원단 좋아서 오래입는다고 하는데

대체 그 오래가 얼마인걸까요

가격이 엄청 비싸서 한번 사서 그리 오래 입을정도면

사람들이 담부터 잘사지 않겠네요 장사가 거의 안될듯?ㅋ

오래오래 뽕빠지도록 입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입어야 한다는 걸까요

타임 마인 구호 옷 사신분들

아우터(코트 트렌치 점퍼 롱자켓 등) 몇년이나 입으세요?

진짜 후회 없으세요




IP : 14.40.xxx.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0 10:36 AM (124.111.xxx.201)

    햇수보다는 한 해에도 여러번 손이 가
    교복화 된다 소리죠.

  • 2. ㅇㅇ
    '17.7.20 10:37 AM (222.114.xxx.110)

    15년 전에 산 옷들 아직도 입어요.

  • 3. ...
    '17.7.20 10:39 AM (58.230.xxx.110)

    아우터는 5년 이상은 입죠...
    너무 유행타거나 개성강한거는 빨리 질리고
    무난한거면요~

  • 4. 저는
    '17.7.20 10:44 AM (220.68.xxx.85)

    옛날 제일모직거 30년 전것도 있어요.
    그냥 내 맘에 들고 아직도 그거 보면 기분 좋고
    질감 아직도 좋고 등등 해서죠.

  • 5. ...
    '17.7.20 10:58 AM (14.33.xxx.134)

    예전 옷이 좋았던 것 같아요. 최근 산 옷은 오래 못 입는데 타임 코트와 마이 15년 된 거 아직 입어요. 전혀 유행타지 않고 원단이 좋아서 보풀도 없고. 입을 때마다 신기해요. 마이는 니트인데.. 세탁소 때문에 조금 늘어나서 커진 것, 그리고 코트는 처음 살 때보다 약간 얇아진 감이 있는 정도. 대학생 때 였는데 엄마가 큰 마음 먹고 사주신 옷들이거든요. 당시 너무 비싸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뽕을 뽑고도 남았네요. 그런 옷은 잘 없어요. 반면 원피스 같은 것들은 나이들면서 몸매도 변하고.. 잘 안입게 되는듯..

  • 6. ...
    '17.7.20 11:13 AM (222.237.xxx.194)

    타임코트 15년전에 산거 아직 입어요
    심은하씨 영화 인터뷰에서 입은 스타일요~
    유행타는것들도 많아요
    그리고 캐시미어나 니트류들은 오래오래 입을 수 없어요
    저 옷 참 깨끗하게 얌전히 입는데 캐시미어는 3년 입으면 늘어지고 보풀생기고 더는 못입겠더라구요
    가격 부담되시면 아울렛에서 구매하세요 3~40퍼 할인이고 지난시즌 제품들 대부분 다 있어요
    주문도 가능하구요
    타임빠라서 룩북 정독하고 정시즌에 맞춰서 매장에서 살거
    시즌 지나서 아울렛에서 살거 그리고 로스제품으로 살거 미리 정합니다
    괜히 어설프게 맘에 들어서 손 잘 안가는거 보다 좀 비싸도 마음에 드는거 자주 입는게 더 괜찮죠

  • 7. ...
    '17.7.20 11:18 AM (125.128.xxx.118)

    원단이 아무리 좋아도 오래된 옷은 오래된 티가 나서 못입죠...내가 늙기도 하구요....이 정도 옷 살 정도 되면 하나만 사서 수십년 입지는 않겠죠...

  • 8. 90년대를
    '17.7.20 11:37 A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살던경험 얘기구요
    요즘은 유니클로 자라 보세 이런곳에서 2년입고
    버리는 추세입니다

  • 9.
    '17.7.20 11:50 AM (14.40.xxx.53)

    15년씩 입으신다는분들? 진심 놀랍네요
    그럼 15년전에 사고 이후로는 여기 옷 안사셨다는건가요?
    이런분들만 있으면 이브랜드 망하겠는데요

  • 10. ㅁㅁㅁ
    '17.7.20 11:51 AM (175.223.xxx.231) - 삭제된댓글

    언제적 타임마인구호에요

  • 11. ....
    '17.7.20 12:04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100 만원넘는 코트
    70 만원넘는 원피스
    50 만원 넘는 블라우스티
    아무리 고급이고 비싸도 모두 4년째되면 유행지난듯 하구요
    새옷입지 손이 안가요
    한섬 팩토리, 아울렛가보면 다시 다리고 주름펴도 걸어만놔도 한해보관한 옷이라도 나이먹어요
    스타일이 미묘하게 유행변하구요

    매년 저렴한 브랜드 최신유행 새옷입는게 비싼옷 몇년씩 입는거보다 멋내는데는 더 효과적인 시대에요
    유니클로도 4년되도 옷모양, 옷감은 멀쩡해요

  • 12. -_-;;;
    '17.7.20 12:09 PM (14.39.xxx.141)

    옷은 계속 사지요... 너무 낡거나 그러면 버리지만 재질이 괜찮으면 그리고 스타일이 괜찮으면 그냥 입기도 하구요. 그게 명품 브랜드에요. 유니클로 자라 보세만 입음 스타일이 너무 경박스러워져요. 그리고 재질도 별로구요.

  • 13. ㅇㅇㅇ
    '17.7.20 1:19 PM (211.114.xxx.15)

    아무리 좋은옷도 몇해 입으면 좀 낡은 유행에 떨어진 그렇게 보여요
    본인들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

  • 14. ㅇㅇ
    '17.7.20 1:47 PM (222.114.xxx.110)

    워낙 유행 안타는 기본 디자인이고 원단도 좋지만 정장느낌이라 잘안입어요. 장례식이나 예식이나 공연보러 갈때..
    편한느낌의 의상은 못돼요. 그러다보니 오래 입는거 같아요.

  • 15. 써니베니
    '17.7.20 4:45 PM (61.78.xxx.126)

    전18년전 산 옷도 아직 입는데 멀쩡하고 너무 좋아요^-^

  • 16. ...
    '17.7.20 7:43 PM (210.115.xxx.220)

    아주 기본아이템 아니면 코트 같은건 유행 지나서 못입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691 어릴때 여름이면 시장에서 6 산들 2017/07/20 1,510
709690 www. @@@@.co.ca에서 7 주소 2017/07/20 1,257
709689 여 동료와 회식중 "내 거기에 xx를 박아서 쓸만&qu.. 6 그냥 2017/07/20 6,876
709688 영리하고 욕심많은 아이 키워보신 어머니들.. 7 궁금합니다 2017/07/20 2,541
709687 삼성 블루스퀘어 근처 볼거리,즐길거리? 2 볼거리 2017/07/20 1,512
709686 나는 왜 엽떡을 시키고 당면을 추가했는가. 4 .. 2017/07/20 3,020
709685 라스에 최여진은 옷을 넘 내렸네요 3 77 2017/07/20 4,901
709684 어렵건 쉽건 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1 ㅇㅇ 2017/07/20 1,130
709683 라디오스타보는데 장희진이쁘고 매력있네요 13 라디오스타 2017/07/20 6,008
709682 승진을 자기 맘대로 안 할수도 있나요? 15 oz 2017/07/20 2,338
709681 갈수록 에너지가 딸리는걸 느껴요 ㅇㅇ 2017/07/19 950
709680 분유포트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6 fdhdhf.. 2017/07/19 1,304
709679 전설의 고향 보고있어요 8 공포영화 조.. 2017/07/19 1,321
709678 까만 개미가 집으로 자꾸 들어와요 4 ffff 2017/07/19 1,261
709677 조망 좋은 타워형과 정남향 판상형 11 고민 2017/07/19 3,151
709676 초성퀴즈 ㅅㅂㄹ 뭘까요? 117 ... 2017/07/19 34,766
709675 집사는게 마냥 좋은건 아니네요... 3 휴휴 2017/07/19 4,361
709674 의정부 3억후반대 30평대 구매하면 어떨까요? 3 분양 2017/07/19 1,435
709673 정동영 다음은 자기가 청와대 갈 차례 8 ... 2017/07/19 2,753
709672 불고기에 자두. . 1 불고기 2017/07/19 1,668
709671 페북요, 19금 광고하는 애들만 친구신청 들어오는 이유가 뭘까요.. 갑자기 2017/07/19 721
709670 남편이 의심스러워요 31 우울 2017/07/19 17,096
709669 각료들이 직접 국민에게 국정과제 보고·생중계... 전세계 최초 9 고딩맘 2017/07/19 1,196
709668 대통령의 탁월한 이미지 정치.jpg 7 문재인사설홍.. 2017/07/19 2,280
709667 文대통령에게 반려견 '토리' 방석 선물 4 찡찡이아빠 2017/07/19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