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첫째딸인데 엄마 닮으신 분 계세요?

첫째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7-07-20 09:53:22
제가 첫째딸인데 전 아빠 판박이거든요.
주변봐도 거의 그렇구..
근데 신기하게 우리딸은 저랑 똑같아요.
어딜가도 다 저랑 닮았다고.......
전 나름 애들 많이 보면서 결론내린게 첫째가 딸이면 아빠닮고 아들이면 엄마닮는다였는데 물론 케바케지만.. 그런 경우가 참 많다 싶어서요^^;;
IP : 211.109.xxx.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7.7.20 9:5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클때는 몰랐는데
    나이먹은 지금 가끔 놀랍니다
    샤워하고 나와 뿌연 거울 닦았더니 거울 속에 우리 엄마가 ..
    나도 모르게 엄마.. 할뻔 했네요 ㅠ

  • 2. ..
    '17.7.20 10:00 AM (1.238.xxx.44)

    어릴땐 다들 아빠 빼박이라고 했었어요. 그런데 나이들수록(현재 30대) 다들 엄마랑 너무 닮았다고 하네요 .얼굴형 체형 이런게 제가봐도 똑같아요 ㅡㅡ

  • 3. 친구
    '17.7.20 10:04 AM (223.38.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주변 보면 대개 딸은 아빠 닮던데
    제 친구 하나가 자기 미니미인 딸을 키워요. 똑같음 ㅋ

    근데 리즈위도스푼 딸도 엄마 쌍둥이더니 요새는 아빠 얼굴인거 보면 최종은 모른다는거... (처음엔 아빠 나중에 엄마인 반대의 경우도 많고요)

  • 4.
    '17.7.20 10:06 AM (123.215.xxx.204)

    아빠 판박이였어요
    지금도 아버지 판박이라 하는데
    가끔 거울 들여다보면
    언뜻 엄마 모습도 보여요
    제눈에만

  • 5.
    '17.7.20 10:08 AM (211.114.xxx.234)

    저 큰딸인데 엄마 붕어빵이네요 여동생은 아빠만닮구요

  • 6. 저도
    '17.7.20 10:24 AM (223.62.xxx.228)

    큰딸인데 어릴때부터엄마빼박ㅡㅡ 아빠가 인물은더 나은데~~ 대신 엄마의 좋은 피부도 물려받았음다

  • 7. 우리 남편이
    '17.7.20 10:38 AM (117.111.xxx.205)

    나이들고 몸이 부니 저를 보고 장모님과 사는거 같다고 놀려요

  • 8. ..
    '17.7.20 10:45 AM (14.33.xxx.134)

    저요. 엄마가 학교 찾아오면 선생님들이 먼저 누구 어머니시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친구도 엄마랑 똑같이 생겼어요. 어릴 때 아빠 닮아도 크면서 엄마 많이 닮던데..

  • 9. 저도 그래요
    '17.7.20 11:46 AM (59.31.xxx.242)

    엄마코는 오똑하고,겨드랑이며 다리에 털도 없고,땀도 없고요
    아빠코는 마늘코,겨드랑이 다리에 털도 북실하고,땀도 많아요

    제동생 둘은 엄마 닮았는데 저만 아빠 닮았네요ㅜㅜ
    근데 신랑이나 애들이나 외할머니랑 엄마랑 똑같이
    생겼다고 하네요
    심지어 목소리,웃음소리도 똑같다고요~
    나이먹어 가면서 친정엄마랑 많이 닮아가네요^^

  • 10. 저는
    '17.7.20 11:54 AM (110.70.xxx.161)

    닮긴ㅈ했는데
    엄마는 미인,저는 보통 그래요

  • 11. 저는
    '17.7.20 1:20 PM (116.123.xxx.33) - 삭제된댓글

    아빠랑 웃길만큼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자랐는데
    제 큰 딸은 이렇게 똑같은 엄마랑 딸은 처음 봤다는 말까지 들어요.
    웃긴건 친정 조카들도 모두 저 닮았어요.
    조카랑 저랑 찍은 사진보고 걔 친구가
    니네 친엄마니?하더래요.
    결론은 우리 친정 아버지쪽 유전자가 엄청 힘이 센가보다.했어요

  • 12. ..
    '17.7.20 1:26 PM (211.117.xxx.98)

    얼굴형과 눈이 엄마 닮으니 모두 엄마 닮았다고 했어요. 다른 모든 것은 아빠 닮음 ..눈 영향이 가장 커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0680 샐러드 드레싱 강추~ 30 드레싱 2017/07/21 6,320
710679 혹시 울산 분들 계실 까요..진하해수욕장입니다 3 울산 2017/07/21 789
710678 명퇴 후에도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3 네이키드썬 2017/07/21 2,708
710677 어린이집 돈 많이 버나요? 3 궁금 2017/07/21 2,255
710676 장난이 심하다, 말귀를 알아 듣는다를 영어로 이렇게 하면... 4 영어 2017/07/21 1,308
710675 꿈꿀때 손잡는 촉감이 생생하면 귀신일까요? 3 실제상황? 2017/07/21 1,527
710674 임은정 검사, 제일 많이 들은 말은 나가라!... 조직 안에서 .. 3 고딩맘 2017/07/21 1,245
710673 수지침으로 식욕억제해서 살 빼면 4 무명 2017/07/21 1,734
710672 유인나 정말 이쁘지 않나요? 28 ㅇㄱㅅㅎ 2017/07/21 6,972
710671 채식주의자가 되어가는 걸까요? 7 혜나 2017/07/21 1,438
710670 남편이 육아에 도움을 줬던 게 두고두고 고마워요 29 아이 2017/07/21 4,229
710669 강아지 산책하러나갔다 타죽는줄 ..ㅠ 19 더운거 2017/07/21 3,741
710668 부정출혈 6 궁금해서요 2017/07/21 1,840
710667 오늘도 기분이 다운되고 슬프네요 1 ... 2017/07/21 872
710666 윌패럴 영화 디아더가이 추천요 2017/07/21 321
710665 생활소음 어디까지 이해하세요? 17 쿵쿵 2017/07/21 2,568
710664 출근시 혼잡한 지하철역내 계단 올라오는데도 핸드폰 보느라 뒷사람.. 8 핸드폰보기 2017/07/21 1,191
710663 나이가 있는 분들도 참 잘 하시는데 왜 9 다이어트 2017/07/21 1,729
710662 내신등급이 같을때 서울고와 지방고가 같은 레벨인가요? 13 ... 2017/07/21 4,508
710661 화장을 하면 왜 더 나이들어보일까요? 14 궁금 2017/07/21 4,071
710660 자동로밍 시점 ... 2017/07/21 333
710659 외출시... 1 사랑 2017/07/21 415
710658 아이허브에서 유리병에든 기버터를 샀는데 박살나서 왔어요ㅠ 3 아이허브 2017/07/21 1,545
710657 소개팅 싫은 사람있나요 3 Asd 2017/07/21 1,589
710656 중1 아들 단독실비 들어도 될지 고민되네요 2 라플레시아 2017/07/21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