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수의 생년월일이 2017년전 12월 25일은 아닌거지요?

궁금...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7-07-19 19:03:19
남초에서 예수가 실존 인물이었는지 여부가 화제여서 인터넷을 찾아봤는데요.

신학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워낙 많아서 실존인물인지는 잘모르겠고 ...실존이라는 가정하에...


그당시 인기있던 태양신인 솔 인빅투스의 생일 12월 25일을 갔다 쓴거고, 태어난것도 B.C. 4년이라는데 맞나요?

그러면 왜 2000년 넘도록 서기력도 안바꾸고 태양신 생일을 성탄절이라고 하는지 궁금하네요.
IP : 14.33.xxx.4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7.7.19 7:04 PM (14.33.xxx.43)

    그냥 관습처럼 굳어져서 바꾸면 혼란이 오니까 그런건가요?

  • 2. 그렇겠죠
    '17.7.19 7:06 PM (122.128.xxx.88)

    지금까지 니들이 믿고 있었던건 뻥이라고 어떻게 말합니꽈~~

  • 3. 무명
    '17.7.19 7:17 PM (175.117.xxx.15) - 삭제된댓글

    예수님 살았던 시대를 생각해보면....
    사회적으로 예수님은 변방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지요(그당시 사람들의 시각)
    왕자나 하다못해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난게 아니고 일반인으로 태어났는데 정확한 탄생시기(날짜)가 기록되지 않았겠죠 당연히
    그냥 어느 즈음 정도???

    대신 죽임당하고 부활하신 날짜는 정확해요.

  • 4. 예 맞아요.
    '17.7.19 7:48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

    실존여부를 일단 인정한다고 해도

    기원전 4년 출생이 거의 정설이에요. 생일도 확실히 겨울은 아니고.

    12 25 는 당시 귀히 받들던 신의 생일(그리고 기념 축제일) 이에요.
    기원도 당시 로마의 기념이고.

    예수의 탄생을 만민이 축하한다고 홍보도 하고 또 포교에 편리해서 두루뭉술 가져다 사용하게 된 거죠.

  • 5. ....
    '17.7.19 7:58 PM (59.15.xxx.86)

    오랬동안 로마와 로마문화가 세계를 지배하고
    로마의 국교가 기독교가 되고
    그 로마정신이 유럽을 지배하고
    이제는 세계를 지배하고...
    원래 중동의 기독교가 로마를 거치면서
    많이 로마화 되었지요.
    지금도 카돌릭은 로마교황이 있잖아요.

  • 6. 성경이
    '17.7.19 8:11 PM (42.147.xxx.246)

    쓰여진 게 예수님 십자가에 죽고 7~80년 지나서인지라
    에수님 당시의 사람은 다 죽었지요.
    그러니 생일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고
    태어난것도 B.C. 4년이라고 하는 건
    학자들이 서기로 계산할 때 잘못 계산해서 그리 나온거라고 합니다.
    계산기도 없던 시절에 에수님 태생한 날을 계산하다 보니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 7. 흠...
    '17.7.19 8:13 PM (124.195.xxx.11) - 삭제된댓글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잉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레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울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 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진위를 가리자면 기돋교 자체가뻥이지요

  • 8. 흠...
    '17.7.19 8:15 PM (124.195.xxx.11) - 삭제된댓글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일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레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울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 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진위를 가리자면 기돋교 자체가뻥이지요

  • 9.
    '17.7.19 8:18 PM (124.195.xxx.11) - 삭제된댓글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일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래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울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 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진위를 가리자면 기독교 자체가뻥이지요

  • 10. R흠...
    '17.7.19 8:21 PM (124.195.xxx.11) - 삭제된댓글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일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래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우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 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진위를 가리자면 기독교 자체가뻥이지요

  • 11. 흠...
    '17.7.19 8:24 PM (124.195.xxx.11) - 삭제된댓글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 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일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래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우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 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진위를 가리자면 기독교 자체가뻥이지요

  • 12. 흠...
    '17.7.19 8:35 PM (124.195.xxx.11)

    다신교를믿던 로마와그리스인들의 입맛에는 유대인의 유일신사상이 입맛에 맞지않았죠.
    그래서그리스인들의장기인 철학을 성경에유입하여 삼위일체라는 것을 만들어내고 그머리셋달린 괴물중 하나인 예수의생일로 태양신을 경배하던날로잡아버렸습니다12월25일은예수의 생일이될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줍니다.성경에 기록된바 예수가태어나던날 목동들이 들판에서 양을치고있었다고 나오는데요 이스라엘에서는 12월에 들판에서 양을치지 않습니다.12월의 들판에서는 양도 사람도 얼어죽습니디 .그래서 10월 중순이 지나면 양들은 우리 속으로 들어갑니다 12월25일 크리스마스 운운은 명백히 성경에위배되는뻥입니다. 굳이 진위를 가리자면 기독교 자체가뻥이지요

  • 13. ..
    '17.7.19 9:26 PM (110.70.xxx.215)

    성경대로 계산하면 실제는 5월인데요
    서구 유럽의 다신교 문화가
    유일신 문화로 바뀌고 소멸하는 과정으로서
    기왕의 기념일을 새로 갖게된 신앙의 이름을 붙여 대치하는
    현상이 있었던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종교는 바뀌었지만 유럽인들이
    생소한 중동의 유대력대로 새 날짜의 기념일을 지키는 것보다는
    최소 수백 년 동안 본인과 조상들이 기려왔던 기왕의 기념일 날짜는 그냥 두고
    그 이름과 내용을 바꾸는 게 쉬웠다는 거죠.
    그런데 이 문화 현상을 오독해서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단이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던데
    혹시 그 이야기의 전달자가 그 사이비 소속인가요?
    정상적인 교회에 문의하시면 제대로 알려주는 사실인데
    사이비들은 일반인들의 지식 부족을 이용해서
    자기들이 옳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만듭니다.

    원글님이 그 소속이거나 그 소속에 들어가시려는 와중이면
    하나님의교회가 왜 이단인가에 대한 설명을 찾아 보세요.
    이단은 인생을 바꿔버립니다.

  • 14. ..
    '17.7.19 9:29 PM (110.70.xxx.215)

    우리나라의 이단은 그게 뭐든 시조를 찾아보면
    최태민과 직간접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어요.
    네, 최순실 아버지고 503 의 정부였던 그 남자요.

  • 15. ..
    '17.7.19 10:21 PM (110.70.xxx.215)

    아 원글님 죄송합니다.
    다시 읽어보니 제가 이단 운운하며 동문서답을 ㅠㅜ
    하도 성탄절 날짜 이야기가 나오면
    회자되는 이야기라 제가 막 달아버렸네요.
    제 친구도 당할 뻔했던 주제라 침착하지 못했어요.
    혹여나 제목보고 들어온 분 중 도움받으실 경우가 있을 지 몰라
    댓글은 그냥 남겨둡니다.

    덧. 예수가 실존 인물인가에 대한 논제는
    성경을 읽어보고 본인이 판단하는 것이 빠르지요.
    고고학 지식없이 성경의 인문적 논리만 추적해도 판단 가능합니다.
    참고로 그의 제자라고 주장한 12사도 전원을 비롯해서
    동시대의 초대 교인들의 상당수가 바로 성경에 쓰인 그대로의
    예수 부활을 이야기하다
    성난 군중과 정부의 손에 잡혀 처참하게 죽었는데
    사람이 다른 것도 아니고 그런 말을 하면 자기가 죽을 줄 알면서
    어떻게 그리 할 수 있었을까..라는 의문을 품어보시면
    좀더 치밀한 보기가 가능하실 겁니다.

  • 16. ..
    '17.7.19 10:29 PM (110.70.xxx.215)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12사도 중에서 배신자 가룟 유다를 제외한
    나머지 오합지졸!!!이었던 열 한 사도들이
    예수가 부활해서 자기들을 만났다고 한 이후, 성령이 자기들에게 내렸다고 한 이후
    사람들이 완전히 변해서
    또 사도 한 명을 뽑아 그대로의 인원 수를 유지합니다.
    결원이었다가 새로 충원된 한 명을 포함 12명의 그들이 전원
    순교했다고 하지요.

  • 17. ..
    '17.7.19 10:45 PM (110.70.xxx.215) - 삭제된댓글

    그들과 "동시대"인 초대 교회 성도들도 숱하게 죽어나가면서도
    예수가 하나님이고 부활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18. 예전에
    '17.7.20 12:53 AM (180.182.xxx.160)

    내쇼널 지오그래픽에서 방송했을 때
    과학자들이 여러 근거를 토대로 연구했을 때
    4월 16일이었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607 성대기출문제지 5학년 하반기 작년꺼 구입할곳 있을까요? a아구 2017/07/19 571
709606 비용없이,호화스럽게 즐기는 방법요! 15 즐겨 2017/07/19 4,957
709605 집에 먹을게 잔뜩인데. 다른게 먹고 싶을때. 2 2017/07/19 1,342
709604 더위를 많이 타는 남편에게 피그먼트 와플 인견 이불 시원할까요?.. 2 에떼 2017/07/19 973
709603 모공 감추는 화장은 어찌 하세요? 6 ddd 2017/07/19 3,383
709602 지방사는데 인천공항출국시간이 아침8시 어디서 잘까요 6 인천공항 2017/07/19 1,768
709601 밥 사러 갑시다~(소녀상 글 올라왔어요^^) 2 바랍 2017/07/19 890
709600 문재인펀드 2 _ 2017/07/19 940
709599 감자를 사고 나서 알았어요 7 .. 2017/07/19 4,544
709598 분당 경영정보고등학교 잘 아시는 분~ 3 . 2017/07/19 1,237
709597 건조기 돌릴 때 섬유에 따라 각각 돌리시나요? 3 건조기 2017/07/19 1,151
709596 대상포진은 재발이 없나요? 12 아프다 2017/07/19 5,702
709595 전영록 노래 제목 알려주세요. 18 ........ 2017/07/19 1,560
709594 프랑스 대학 입학할때 수트필요한가요? 1 ㅇㅇ 2017/07/19 678
709593 해외여행 이상과 현실.jpg 39 ........ 2017/07/19 18,129
709592 전세 아파트 어느 집 선택하시겠어요? 8 ... 2017/07/19 1,594
709591 사랑에 빠졌어요. 5 문짱 2017/07/19 2,313
709590 저보고 마음이 아픈사람이냐고 묻는데요 11 ........ 2017/07/19 3,831
709589 27평 집 거실에 벽걸이 에어컨 달려고 하는데 6 에어컨 2017/07/19 1,827
709588 김상조 면담 요청한 프랜차이즈 회장 갑질 조사 멈춰달라 18 뭔소리여 2017/07/19 2,689
709587 국정과제콘서트 마무리 7 ... 2017/07/19 692
709586 에어컨을 안틀려고하는 상사~~ 2 로즈 2017/07/19 1,250
709585 한샘 매그 라운지 소파베드 소파베드 2017/07/19 842
709584 아파트 일층에 살고있는데 가전제품과 가구가 급속히 망가지고 있어.. 19 일층집 2017/07/19 6,958
709583 배낭속의 인문학을 지금 다운 받아 2 보는데요 2017/07/19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