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도 남편한테맞고사는 여자들많지않나요?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17-07-19 12:31:25
아래 데이트폭력 그거만봐도
여자들 스스로 남자보는눈 키우고 줏대있게
살지않는한 저런일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어요

미혼,기혼 따질것없이
한해에
남친.남편 .내연남등등
맞다가 살인까지 당하는경우 진짜 많지
않나요?

제발좀 이넘저넘 처음에 꼬신다고 넘어가질
말고
사람파악하는 눈들좀 키우심이 . ...

가끔보면 누가봐도 싹이 보이는 남자도 좋다고
희생하며살거나
남편한테 맞고살아도 선물공세하면 쉽게 풀리는
여자들 보면
어릴적 어떻게 자랐길래 저렇게까지 자존감이 낮나
하는생각이 들어요 ..

처음잘해줄때 전혀모르죠
허우대멀쩡하고 배웠단직군에서조차 가정폭력범들이
많은거보면말이죠
아마
연예인들도 꽤있지않나요? 여친이나 부인때린놈들?
IP : 223.62.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혀
    '17.7.19 12:33 PM (123.215.xxx.204)

    그리 드문일이니
    신문에 나오겠지요
    맞고 사는 여자가 얼마나 되겠고
    때리는 덜떨어진 남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 2. ㅇㅇ
    '17.7.19 12:33 PM (211.237.xxx.138)

    설마 맞고 살기야 하겠어요? 외도 참고 사는것만 해도 이해가 안갈지경인데..
    전 맞고 사는 사람까진 없다고 봅니다. 있어도 아주 극소수.. 학대받는것에 길들여진 특이케이스겠죠.

  • 3. ...
    '17.7.19 12:37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누군가 사귀게 됐는데 멀쩡하게 사회적인 지위도 있는데
    의처증에 사이코였어요 (폭력도 있었지만 좀 희한한 형태의 폭력)

    딸에게 남자 조심하라고 가르칠거예요.
    우리 엄마는 그런걸 전혀 안가르쳐줬어요...
    물론 제가 자존감이 높아서 박차고 나왔지만요

  • 4. ..
    '17.7.19 12:38 PM (61.80.xxx.147)


    여기에
    많다고 하실까?
    님은 맞고 사세요?
    연예인이 맞고 사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우리한테 보고 하고 맞는 것도 아닌데...

  • 5. 여긴
    '17.7.19 12:44 PM (222.111.xxx.107)

    여기는요
    참고살다 골병든 할매들이 많아서 이런글동조 못할걸요?

    어찌나 우물안개구리들이 많은지...
    한해 가정폭력신고건수며
    여기 수없이 올라오는글들 모조리 skip하는 아줌마들
    많은가봐요
    뭘 모른다는건지..

  • 6. ...
    '17.7.19 12:46 PM (118.219.xxx.150)

    폭력남편에 관한 글이 가끔씩 올라오는거 보면
    맞고 사는 분들이 있을것 같긴한데

    가능하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제발 맞고 살지 마세요.

    도망을 가세요.

    엄마가 맞는 모습보고 자란 아이의 심정은 정말 처참합니다.

    애들 앞에서 절대 맞지마세요.

  • 7. ㅇㅇ
    '17.7.19 12:4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옴마 기본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쎄죠

    지보다 약한 여자건 남자를 힘으로 제압하는건 쓰레기인거죠

    사회에서 지맘 안든다고 다 폭력을 쓰진 않죠


    쓰레기인데 첨엔 잘 모르죠 끼리끼리 만나기도 하지만


    여자탓은 아니죠

  • 8. .....
    '17.7.19 1:00 PM (122.128.xxx.88)

    결혼한 여자가 맞고 사는건 경제력 혹은 독립심 부족 때문인 경우가 많죠.
    경제력 있고 독립적인 여자들은 맞고 살지 않습니다.
    폭력을 휘두르는 순간 바로 떠나갈 아내라는 것을 다른 누구도 아닌 남편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요.
    강자약 약자강은 부부간에도 적용됩니다.

  • 9. 전에
    '17.7.19 1:27 PM (223.62.xxx.116)

    남편 때린다는데 이혼이 능사 아니니 참고 살라고.. 참고 살면 좋은 날 온다는 댓글 보고 기함한 적 있어요 그러다 한순간에 잘못될수도 있는데...
    의외로 그런 류 댓글 좀 있었어요

  • 10. ㅇㅇㅇㅇ
    '17.7.19 2:51 PM (211.196.xxx.207)

    원글에 답이 있는데요?

    여자들 스스로 남자보는눈 키우고 줏대있게
    살지않는한 저런일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어요

    스스로 남자보는 눈 안 키우고 줏대 없이 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남자보는 눈 안 키우고 줏대 없이 사는 게 잘못인가요?
    라고 한다면 네, 잘못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934 40대에 친구사귀기 6 투머프 2017/08/02 4,089
713933 통화무제한. 문자 무제한 알뜰폰 중 제일 저렴한 요금 얼마인가요.. 5 통신사좀 2017/08/02 1,266
713932 이 여자 탈렌트 이름 아시는분 계실까요? 96 혹시 2017/08/02 24,640
713931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 9 미학개론 2017/08/02 4,968
713930 산후조리원에서 부부싸움했네요. 104 .. 2017/08/02 28,470
713929 20만원대 남성지갑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반지갑 2017/08/02 1,268
713928 다 강주은의 빅픽쳐입니다. 50 모든 논란 2017/08/02 24,682
713927 린넨셔츠 새거 빨아서 헹굼하는데 거품과 뿌연물이 계속 나와요 .. 3 유니클로 2017/08/02 1,243
713926 맞바람 피워보신 분 계신가요 22 kmj 2017/08/02 7,245
713925 최민수부부는 아들을 한국에서 자리잡게 할려고해서 욕먹는거 아닌가.. 30 2017/08/02 8,290
713924 쌍갑포차 보신분 6 참새엄마 2017/08/02 1,343
713923 이런 시누는 왜 그럴까요? 5 .. 2017/08/02 2,019
713922 코미디언 이옥주씨 아세요?? 24 ... 2017/08/02 17,452
713921 상사의 이런 말 심한 편인가요? 6 ... 2017/08/02 1,410
713920 친정엄마와 일본여행 8 별바우 2017/08/02 2,221
713919 지금 입원한 병원에서 집 가까운 곳으로 옮기고 싶어요 2 병원 2017/08/02 758
713918 아파트 복도에 짐 내놓는거요. 3 2017/08/02 2,152
713917 우리 비행기 어디까지 흔들리는거 타봤는지 풀어봐요 32 .... 2017/08/02 4,745
713916 곽진영은 안타까울정도로 얼굴에 손을 많이 댔네요 15 ㅡㅡㅡ 2017/08/02 7,329
713915 영화를 보면 각자 생각이 다를 수 있지. 19 .. 2017/08/02 1,702
713914 페미니즘이 정신병인 이유.. 29 ........ 2017/08/02 4,370
713913 당일치기 여행 좋았던곳 소개좀 해주세요 플리즈............ 8 ㅇㅇ 2017/08/02 2,834
713912 순금구매할때요 1 ㄷㄷ 2017/08/02 1,032
713911 천성적으로 마르고 왜소한 체질의 주부가 살 찌울 방법 있을까요.. 7 재민 애미 2017/08/02 2,066
713910 코에 피지있는분들 코에다 뭐바르세요? 4 이미 2017/08/01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