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격적인 데이트 폭력, 갈수록 심해지네요

.... 조회수 : 4,466
작성일 : 2017-07-19 11:47:22
동영상 속에 여자분 죽을수도 있었겠어요.
말리던 사람들도 그렇고요.
트럭타고 사람들 쪽으로 그대로 돌진하네요.. 미친.

데이트 폭력 사건이.. 갈수록 심각해지는듯.
처음 사귈때부터 그런 인간인지 알 수 없는거고
멀쩡하니 괜찮다가 갑자기 미쳐서 날뛰는걸 어쩌겠어요.
사람들이 점점 더 포악해지고 분노조절이 안되서 
자기보다 약하다 싶은 사람들한테 마구잡이로 달려드니..
요즘 이런 기사 접할때마다 정말 너무 무서워요. ㅠㅠ
여자 조카가 둘인데 걔네들 남자친구 사귀는것 보면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되서 간혹 뭔가 의심되는게 있어 물어볼라치면
어떻게,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곘더라고요...
언니랑 기사 보다가 무서워서... 
딸 있는 분들 이성교제 하는것 걱정되지 않으세요?



http://www.ytn.co.kr/_ln/0103_201707190500512162
IP : 14.45.xxx.17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9 11:47 AM (14.45.xxx.172)

    http://www.ytn.co.kr/_ln/0103_201707190500512162

  • 2. ....
    '17.7.19 12:00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

    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 3. .....
    '17.7.19 12:01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

    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걱정되는 맘에 정성껏 썼는데 댓글 하나 없고 왜 다들 왜면하시나 했더니..

  • 4. ....
    '17.7.19 12:01 PM (14.45.xxx.172) - 삭제된댓글

    바로 뒤에 같은 글이네요;;;;; 걱정되는 맘에 정성껏 썼는데 댓글 하나 없고 왜 다들 외면하시나 했더니 ㅠㅠ

  • 5. 욕 듣겠지만
    '17.7.19 12:08 PM (110.70.xxx.63)

    데이트 폭력이 막장으로 치닫게 되는데는 여자의 어리석음도 한 몫합니다.
    싸움이 시작된다 싶으면 거기서 멈추고 일단 감정을 가라앉힌 뒤에 다시 얘기를 해보든지 헤어지든지 해야 하는데 어쩌면 그렇게 악악대며 끝까지 덤비는지 모르겠더군요.
    '니가 감히 내게 이럴 수 있어?'
    '내가 왜 참아야 하는데? 여자로 태어난게 죄야?'
    등등의 생각으로 말다툼을 이어가다가 폭력을 유발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신체적으로 자기보다 강한 상대를 만났을 때는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사태를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싸움의 기술이 부족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두들겨 맞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나의 원칙이지 상대의 원칙은 아니니까요.

  • 6. 에이구
    '17.7.19 12:09 PM (221.138.xxx.83)

    만취상태라고 폭력에 대해서는 또 집행유예나 무죄겠네요
    더러운 후진국스런 법

  • 7. ㅡㅡ
    '17.7.19 12:19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여자쪽 부모나 오빠등 빽그라운드가 막강했으면
    저런일이 있겠어요?
    사귀다보니 별거 없고 지맘대로 해도 될거 같은 인물이니까
    함부로 하는거지요
    결혼한 사람들도 처갓집이 허접하면
    꼴값 떨잖아요

    1년에 남편 남친한테 맞아죽는 경우가 100씩 이랍니다
    느닷없이 맞는게 아니고 허구한날 맞다가 결국 죽음까지
    이르게 되지요

    여자들은 친정빽이 든든해야하고
    남편 남친한테 기대려하지 말고
    독립적인 힘을 길러야 저런 인간들한테
    유린을 안 당해요

  • 8. 맞고
    '17.7.19 12:20 PM (210.178.xxx.56)

    사는 여자는 모두 남자의 말을 듣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도 안되는 글을 또 보네요. 소수지만 아내한테 맞고 사는 남편은 아내 말을 잘 듣지 않아서 그런 거니까 당연하다고 할겁니까

  • 9. 어리석은 댓글이 있네요
    '17.7.19 12:37 PM (110.70.xxx.63)

    싸움의 기술을 얘기하는데 남자의 말을 듣지 않아서 그런다니요?
    그러니 남자들에게 두들겨 맞고 다니는 겁니다.
    어떤 싸움이든 일단 눈이 뒤집히면 성별은 상관 없어집니다.
    강한 놈과 약한 년만 남게 되네요.
    그걸 인정하라는 겁니다.
    강한 놈을 상대로 끝까지 덤벼봐야 남는건 처참한 폭력 뿐이죠.
    도망쳐야 할 때는 지혜롭게 도망칠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싸움의 기술이라는 겁니다.
    여자들에게도 맞설 때와 도망칠 때를 판단할줄 아는 싸움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남자들에게 당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그걸 알더군요.

  • 10. 기술이래
    '17.7.19 12:40 PM (210.178.xxx.56)

    ㅋㅋㅋ 상습적 데이트폭력 가정폭력에 일반적 기술을 적용하는 어리석음ㅋㅋㅋㅋ

  • 11. ...
    '17.7.19 1:04 PM (121.163.xxx.88)

    때리고 싶은데 때려도 될 것 같아서 폭력을 휘두르는 겁니다.
    피해자 탓 하는 방법도 가지가지.
    너 같은 멍청한 인간들 때문에 때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렇게 쥐뿔도 모르고 멍청한데 자기가 멍청한 줄 모르고
    훈계랍시고 글 쓰는 건 정말 공해라니까요.

  • 12. 어휴
    '17.7.19 1:04 PM (218.50.xxx.154)

    저런 몰지각한!!!!
    저런 사고방식을 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네요
    무조건 폭력은 절대로 금지되어야 합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여자가 대들어서 더 커진다고요???
    참... 쯧쯧

  • 13. 이유여하라....
    '17.7.19 1:13 PM (122.128.xxx.88)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를 때의 남자는 이유 같은거 아무 상관없는 맹수에 불과합니다.
    화가 나서 덤비는 사자에게 "너는 내게 덤빌 이유가 없다."고 따진다고 해서 사자가 공격을 멈추겠습니까?
    사자우리인줄 모르고 들어갔더니 사자가 덤비더라가 데이트나 가정폭력의 본질입니다.

  • 14. ...
    '17.7.19 1:16 PM (39.115.xxx.2)

    이 진짜 공해 댓글. 엇다가 피해자 탓을 해대며 훈계질인지. 댁도 때리는 인간 못지 않은 2차 가해자요.

  • 15. 민들레꽃
    '17.7.19 1:23 PM (223.62.xxx.170)

    이 진짜 공해 댓글. 엇다가 피해자 탓을 해대며 훈계질인지. 댁도 때리는 인간 못지 않은 2차 가해자요.22222222

    아니 여기서 무슨 싸움의 기술을 운운하나요???
    그냥 약한거 같으니까 남자가 그냥 땨리는거에요 화를 돋구어서가 아니에요!!!!! 그런미친놈도 센상대한테는 그지랄안해요. 다 상대 봐가면서 때리는겁니다. 상대가 화를 돋구어서가 아니에요. 정상이 아닌놈들이에요. 헤어지랴고 해도 안헤어지고 행패잖아요...

  • 16. ㅌㅌ
    '17.7.19 1:39 PM (42.82.xxx.11)

    방금 뉴스봤는데 진짜 무섭네요
    여자를 자기 소유물인양 질질질 끌고가서는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네요
    30년전 가부장적인 남자들이나 요즘 이십대나 하나도 다를게없어요

  • 17. 원글
    '17.7.19 1:53 PM (14.45.xxx.172)

    110.70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나의 원칙이지 상대의 원칙은 아니니까요.???
    -----
    라니.... 그 원칙이 틀린거라고요!!! 어떤 관계이든 경우에 따라 폭력을 사용해도 된다는 원칙을 갖는게 정상입니까????

  • 18. ,,
    '17.7.19 2:40 PM (39.113.xxx.87)

    묻지마 범죄 ,데이트 폭력
    아주 중형처벌해야 됩니다

  • 19. 아 진짜
    '17.7.19 5:05 PM (1.221.xxx.226) - 삭제된댓글

    저 위 댓글땜에 로그인했네요.
    제발 저런 생각은 글로 좀 안남겼으면 좋겠어요.
    아 스트레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125 영화 세상의 모든 계절 보신 분 계세요......... ? 6 모두에게 다.. 2017/07/30 1,417
713124 연락하면 엄청 반기지만 죽어도 먼저 연락없는 친구.. 15 .. 2017/07/30 6,527
713123 [조한규의 프리즘] 문재인의 국정 포석은 위기십결(圍棋十訣) 4 ........ 2017/07/30 944
713122 오유 갔다가 무서워서 잠 홀딱 깼어요..ㅠㅠ 7 ... 2017/07/30 7,072
713121 장사하는분들이 저를 거의 반말로 대하네요 7 .. 2017/07/30 2,293
713120 초등6년 여자아이..부산 어디가면 좋아할까요^^; 궁금 2017/07/30 671
713119 흰머리 염색.. 장점이 더 많은가요? 단점이 더 많은가요? 11 염색 2017/07/30 5,963
713118 맥모닝 먹는데 양상추에서 토한 냄새가 나요. 7 ㅇㅇ 2017/07/30 3,468
713117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력에 소름 돋았던 배우 있나요? 19 궁금 2017/07/30 2,834
713116 에어비앤비 오피스텔 2 소리 2017/07/30 1,434
713115 남자들은 대부분 애보면서 집안일 힘든가요? 10 ㅇㅇ 2017/07/30 1,766
713114 어린이는 꼭 어린이용 유산균 먹어야하나요? 1 ㅇㅇ 2017/07/30 1,199
713113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3 aa 2017/07/30 25,076
713112 이런 남자 10 궁금 2017/07/30 1,666
713111 샌들 굽높이 1 .. 2017/07/30 731
713110 모퉁이에 있는 집은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명이 어떻게 되나요 9 2017/07/30 819
713109 효리네 민박 보면서 거슬리는 딱 한가지 45 효리 2017/07/30 24,533
713108 으와 동룡이 아부지, 윤과장 !!! 잠이 안와요~ 5 비밀의숲 2017/07/30 3,672
713107 밤새 먹고 마시고 한심한 쓰레.. 2017/07/30 679
713106 선수치기(인간, 대인관계 관련 속어입니다.)행위에 어떻게 처신,.. 3 renhou.. 2017/07/30 2,592
713105 남편이 이런다면 마음이 어떨것 같으세요? 24 .. 2017/07/30 8,538
713104 여자가 남자를 보면서 눈을 자꾸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5 ㅇㄱㅅㅎ 2017/07/30 2,757
713103 옷 사고 싶어요 중독인거 같아요 6 병인가 2017/07/30 2,815
713102 강아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 무지개 2017/07/30 2,411
713101 양악한 사람의 특징 16 관찰 2017/07/30 17,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