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만 갈아먹다가. 여기서 글보고
양배추 삶은거랑. 당근. 브로콜리, 사과 같이 넣을까 합니다.
지금은 토마토 삶아 갈은 주스에 토종꿀 넣어서먹어요.
애랑 남편은 초딩입맛이라 달지않음 안먹어서요.
그런데 해독주스는..
저렇게 넣으면 당연히 단맛없고 맛이 없을것같은데..
꿀 넣어서 먹어도 되나요?
토마토만 갈아먹다가. 여기서 글보고
양배추 삶은거랑. 당근. 브로콜리, 사과 같이 넣을까 합니다.
지금은 토마토 삶아 갈은 주스에 토종꿀 넣어서먹어요.
애랑 남편은 초딩입맛이라 달지않음 안먹어서요.
그런데 해독주스는..
저렇게 넣으면 당연히 단맛없고 맛이 없을것같은데..
꿀 넣어서 먹어도 되나요?
그러면 살찌지 않나요? 저는 싼 야구르트넣어 먹다가 것도 살찔거 같아 바나나 갈아먹어요..가끔은 매실액 넣고..그 두가지중 한개 넣으면 먹을만해요
바나나 넣으면 달아지나요? 꿀은.. 열량은 있겠으나 백프로 토종꿀이라 약이다 생각하고 같이 먹습니다.
해먹는다고 글올린사람인데요.
스무디처럼 되직하게 갈아 차갑게 보관하고 얼린 블루베리 토핑해서 꼭꼭 씹어서 삼켜요.
그럼 안달아도 먹을만해요.
저는 아파서 먹기시작한거라 맛없어도 약이려니 하고 먹어요.
효과보고 있구요. 화장실도 잘 갑니다.
윗님. 양배추랑 토마토만 삶고 나머진 생으로 넣어 가는거죠? 토마토도 삶아서 껍질벗겨서. 갈아서. 그거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틀 먹거든요. 그것도 일인데.. 나머지 채소들도 다 그렇게 손질해서 해야한다니.. 깝깝하네요
큰 냄비에 다 때려넣고 토마토만 칼집내서 삶아요.
중간에 집게로 껍질벗기고 식혀뒀다가 갈아서 냉동시켜둬요.
저녁에 냉장실에 옮겨놓고 아침에 마시구요.
이틀에 한번씩해요. 남편도 챙겨주니 좋아하더라구요.
바나나가 제일 중화가 잘되고 사과나 요구크트 매실청 등등..근데 너무 많이 넣으면 쥬스 마시는 본래 목적 상관없이 당분과다 ^^
그니까 토마토만 미리 삶아서 갈아서 냉동시켜놓고. 나머진. 해먹을때 바로바로 냄비에 때려놓고 다같이 삶으란 얘기시죠? 다같이 삶은 다음에 그거 꺼내서. 삶아서 갈아놓았던 토마토랑 같이 믹서기에 넣고 윙 하면되는거죠? 바나나도 그때 넣구요.
아 근데 바쁜 아침에 언제 삶나요? 저녁에 미리 삶아놓나요? 그담날 먹을거요.
저는..
양배추.브로컬리.당근.(비트).칼집낸토마토 를 한꺼번에 15분정도 삶습니다.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 식혀둡니다.
2리터 믹서의 반정도되게 재료를 담고 사과반개를 넣고 삶은 물을 적당히?넣고 갈아요.
350짜리 다이소보틀 4개정도 나와요.
세개는 얼려두고 한개는 담날 아침에 먹습니다.
담날아침에 얼린거 한개 남편챙겨주고 얼린거 한개 냉장실에 뒀다 저녁대신 먹습니다.
나머지 한개는 저녁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 다음날 아침에 먹어요.
그리고 다시 삶고 갈고.... 뭐 이런 식이예요.
남편은 가지고 나갈때도 잇고 없으면 걍 가고 그래요.
아까글에도 썼지만 재료당 탁구공크기가 1인분이래요~
전 위가 안좋아 양배추를 좀 많이 넣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먹기 시작한지 두달째네요.
작년여름엔 토마토만 먹었는데 올해는
네가지 모두 끓여놨다가 냉장보관 하고
아침에 믹서기에 원하는 양 만큼 넣고 갈아 먹어요.
저는 미리 갈아 놓는거는 이상하게 못먹겠더라구요.
각종 비타민 먹던거 모두 끊고 이것만 먹는데
지금 까지는 매우 좋아요.
컨디선도 좋고 변은 말할것도 없고
잠도 잘잡니다.
됩니다
한 꼬집 넣듯
아주 한번만 찍
너무 달아도 맛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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