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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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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짝짜꿍 등 못 해요

육아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17-07-18 15:44:48
제가 손맞잡고 시키면 웃기만 하구요
혼자서는 안 따라해요
짝짜꿍 등 일찍 따라하는 거랑 두뇌발달 관련 있나요??
저는 요즘 엄마답지 않게 좀 느긋하게 키우는 편이거든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또 기지도 않구요 아직도 배밀이만 해요
잡고 서기는 하구요
IP : 218.234.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18 3:45 PM (116.127.xxx.143)

    애들마다 발달상황이 다릅니다. 어머니~ ㅋㅋㅋ
    그냥 기다리세요

    잡고 서는건 빠르네요.
    하여간 귀엽겠당....엄청.

  • 2. ..
    '17.7.18 3:48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도 짝짜꿍 못해요.
    하기 싫어서 안 해요.
    어릴 때도, 커서도 반응이 없어서 답답해 해요.
    공부는 잘 했어요. 엄청.

  • 3. ..
    '17.7.18 3:48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지금도 짝짜꿍 못해요.
    하기 싫어서 안 해요.
    어릴 때도, 커서도 뭐든 반응이 없어서 답답해 해요.
    공부는 잘 했어요. 엄청.

  • 4. ㅎㅎ
    '17.7.18 3:58 PM (223.62.xxx.114) - 삭제된댓글

    우리애는 짝짜꿍 두돌때 했어요.

    한 두개 정도는 자기만의 타임라인으로 가더라고요.

    눈맞춤 상호교감 등 주요 발달 마커에 문제가 있지 않는 이상 괜찮습니다^^

  • 5.
    '17.7.18 4:04 PM (39.114.xxx.13)

    기지 않고 바로 서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 6. ..
    '17.7.18 4:07 PM (124.111.xxx.201)

    느긋한 엄마 아닌데요? ㅎㅎ
    우리 시동생이 안 기고 섰다가 바로 걸었대요.
    대학 3학년에 사시 1차 붙고
    4학년에 최종 붙은 수재에요.

  • 7. 느긋하지 않으신데요 ㅎㅎ
    '17.7.18 4:26 PM (182.226.xxx.198) - 삭제된댓글

    가끔 단계를 건너뛰는 아가들도 있어요

  • 8. ㅎㅎ
    '17.7.18 4:46 PM (128.134.xxx.85)

    지금 의대생 제 아들 배밀이만 하다 바로 잡고 일어서서 걷더이다.
    정확히는 허벅지힘으로 물뱀처럼 샤샤샥~~어찌나 빠른 속도였는지 ㅋㅋ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
    .
    위에
    지금도 짝짜꿍못한다는 .. 하기 싫어서 안한다는 분.. 완전 재미있어요.ㅋㅋ

  • 9. ..
    '17.7.18 5:31 P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저희 애는 아예 안했어요.
    짝짜꿍 잼잼 곤지곤지...
    처음엔 저도 살짝 걱정했는데
    개성이라고 결론.
    짝짜꿍 유도하면 쳐다만 보고 웃고...
    엄마가 지금 재롱부리는구나,웃기다 생각했던듯?

    나름 머리좋다고 부러움 받는 특목고생이예요 지금은.ㅋㅋ
    원글님 걱정 뚝!

  • 10. ...
    '17.7.18 5:32 PM (211.36.xxx.30) - 삭제된댓글

    저희 애는 끝까지 안했어요.
    짝짜꿍 잼잼 곤지곤지...
    처음엔 저도 살짝 걱정했는데
    개성이라고 결론.
    짝짜꿍 유도하면 쳐다만 보고 웃고...
    엄마가 지금 재롱부리는구나,웃기다 생각했던듯?

    나름 머리좋다고 부러움 받는 특목고생이예요 지금은.ㅋㅋ
    원글님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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