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 심하게 골고 이도가는 남편두신분들 계세요?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7-07-18 12:37:16
연애할땐 몰랐던거죠? ㅠ

아들이 코도골고 이도갈고 ᆢ장가못갈까봐 걱정이네요

IP : 59.20.xxx.9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17.7.18 12:46 PM (1.214.xxx.226)

    물론 몰랐죠..
    나름 비법을 터득하여 코골면 옆으로 눕도록 자세를 바꿔줘요 그럼 바로 스탑.
    이가는건 익숙해짐요.

  • 2.
    '17.7.18 1:05 PM (219.248.xxx.165)

    예민하지 않은 여자 만나야죠
    딱 제남편이 저런데 저희 십년넘게 각방이에요
    제가 소리에 굉장히 민감하고 예민한 성격이라 잠을 전혀 못자서요

  • 3.
    '17.7.18 1:06 PM (219.248.xxx.165)

    옆으로 누우라고 깨우는것도 한두번
    본인도 자꾸 제가 깨우니 짜증내고..

  • 4. ㅜㅜ
    '17.7.18 1:10 PM (14.36.xxx.12)

    전 제가 코골고 이갈아요
    내 이가는소리에 내가 깨기도해요

  • 5.
    '17.7.18 1:10 PM (112.153.xxx.100)

    귀마개 하심이 나을듯요. 대딩 아들이 피곤하면..코를 골아 병원에 가보니..아데노이드 비대라고, 6살 이전에 수술을 했어야 하는 케이스래요. 인체가 숨을 쉬려는 노력이래요. ㅠ

  • 6. 제가 코고는데요
    '17.7.18 1:29 PM (211.114.xxx.139)

    저는 제가 코골고 이빨 갈아요.
    그 소리에 내가 놀라서 깨기도 하구요.
    남편은 잠귀밝은 예민한 사람인데
    희한하게 내가 코고는 소리는 신혼초부터 안 거슬린대요.
    지금은 안들리면 잠이 안온다고..
    (요새 제가 갑갑증이 생겨서 거실에서 자거든요..)
    참... 사람이란게 이상합디다.

  • 7. ...
    '17.7.18 2:50 PM (121.124.xxx.53)

    저도... 남편 이렇게 코골아서 각방쓸정도였으면 절대 결혼 안햇을듯..
    딸있다면 나중에 남친 코골면 절대 결혼하지 말라고 말릴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611 여수다녀왔어요 사진있음...ㅋㅋ 9 흠흠 2017/07/31 2,995
713610 군함도에 화가 나는 점 너무 많지만 33 김ㅔㅐ 2017/07/31 3,092
713609 문재인 교육정책 바꾸려면? 3 ^^ 2017/07/31 672
713608 군함도 보고왔습니다 (단체관람을 제안합니다) 35 2017/07/31 1,998
713607 바다끼고 걷고 싶은데..해안길(트레킹길) 추천 받아요~ 22 ㅇㅇ 2017/07/31 2,276
713606 식당 그릇 11 아쉽네 2017/07/31 2,343
713605 웃음치료 하는 곳이 어디있을까요? 1 ff 2017/07/31 575
713604 캠핑 2박3일...미치겠네요 64 ㅇㅇ 2017/07/31 22,945
713603 요즘같은 휴가철에는 관광지가는 고속도로 이런곳 평일에도 정체가 .. 1 ... 2017/07/31 571
713602 송추계곡 이나 양주 단궁 가보신분 1 .. 2017/07/31 960
713601 저렴한 에어프라이어 골라 주세여... 20 에어 프라이.. 2017/07/31 4,142
713600 개산책.. 너무 당겨서 힘들어요 ㅠㅠ 13 ㅇㅇ 2017/07/31 2,142
713599 남편이랑 같이 볼게요.답글 부탁드려요 112 홧병 2017/07/31 22,634
713598 도로에서 몇미터 떨어져 있어야 차소리 안 들리나요? 3 아파트 2017/07/31 1,270
713597 개신교 분들... 아까 질문에 이어서..... 8 뭘뭘 2017/07/31 826
713596 이 정부는 바다를 사랑하지 않는 것인가요? 3 바다사랑 2017/07/31 1,046
713595 (82선배님들 조언구합니다) 부모의 역할은 뭘까요? 6 고민 2017/07/31 1,201
713594 우리 아이의 재능을 발견했어요 40 2017/07/31 16,823
713593 집에 차가 두 대가 되면 5 보험료 2017/07/31 3,476
713592 아이부모들 진상이요 22 ........ 2017/07/31 5,178
713591 배두나 별로 안좋아했는데 16 ㅁㅇ 2017/07/31 6,324
713590 실비보험 갱신률과 싼곳 2 가입자 2017/07/31 1,655
713589 숲길 오솔길 걷고 싶은데 좋은 곳 있을까요? 78 베베 2017/07/31 8,452
713588 사교육 없는 세상 서천석의 내로남불 사교육 논란.txt 53 .... 2017/07/31 17,750
713587 국민의당 진짜 나쁜정당아닌가요?? 더불어 안철수도 진짜 더러운인.. 20 추미애 화이.. 2017/07/31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