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블로그들..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양파장아찌 담가보려고 레시피 찾아보는데.. 정말 이웃수도 포스팅수도 어마어마한
요리블로그들이 많네요..
아이들 돌보고 일상 살아내는 것도 저에게는 버거운데..
그 분들은 그런 열정과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그 많은 요리 사진을 찍고 올리는걸 어떻게 그리 부지런히 하는건지..
살림, 요리 육아도 완벽해 보여서 참 부럽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구나.. 싶네요..
저에겐 요리 블로거들이 참.. 부러운 대상이네요
명품이나 럭셔리 블로거보다..
제가 참.. 요리에 콤플렉스가 많은가봅니다.
아이고~ 쓸데없다.. 해버릴까요 그냥.. 그들이 부럽네요.
1. ㅡ
'17.7.18 11:38 AM (211.36.xxx.129)그정도 열정적으로 하시는분들은
직업이라생각하시면 되요
블로그에 리뷰해달라고 제품도주고 페이도 주고 그렇거든요 블로그 이웃,댓글많을수록 더 광고주들 눈에 띄죠2. ..
'17.7.18 11:38 AM (124.111.xxx.201)무슨 블로거든 이름이 난 블로거는
다 부지런하다는거.
나중에 사업하려는 밑밥이든 순수한 블로거든
안이한 사람은 아니니 부지런한거 그 하나는 높이 삽니다.3. 저도요
'17.7.18 11:40 AM (116.127.xxx.143)돈을벌기 위해서든....뭐든
열정(부지런함)은 높이 사야할듯 ㅋㅋㅋ
예전에 베비로즈가(10년 정도 전?)그때도 한달에 4-500 수입 난다고 했었던듯..4. 그게
'17.7.18 11:41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돈이 되니까 신나죠.
처음엔 칭찬과 덧글에 신바람나서 하지만
방문자가 많아지면 나중엔 광고나 협찬이 들어와요.5. 쑥
'17.7.18 11:41 AM (118.219.xxx.20) - 삭제된댓글부지런 하려면 먼저 체력이 좋아야죠
체력이 좋으니까 늘어져 있지 않고 열정적으로 움직이고요 강철체력들 너무 부러워요6. ..
'17.7.18 11:41 AM (218.148.xxx.195)머니 is 먼들~
7. ...
'17.7.18 11:45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전 육아부분 몇 년째 파워블로거였던 사람이 제일 부럽더군요.
아이들 공연쪽으로 무료 공연 관람 많이 하고.
거마비는 받는지 모르겠지만. 공연 보고 블로그에 공연 홍보해주고.
아이들 방학이라 문화생활 공짜로..
그것도 부지런해야 하지.
개인의 사생활을 공개하는 게. 사진 찍고 글 쓰고. 정말 부지런해야 해요.
한겨레 베이비트리엔가도 글 쓰고.8. ...
'17.7.18 11:56 AM (119.71.xxx.61)당연히 돈이죠
9. ㅡ
'17.7.18 12:08 PM (125.179.xxx.41)저도 해본적있지만 보통 정성과 노력이 드는게 아니에요
이웃관리도 해야하구요
진짜 정신이 하나두 없더라구요 온종일 매달려도 될까말까함
육아블로그는 사생활 애들얼굴 다 노출되고...
그렇게해서 이웃많이 모으고 공구하기시작하면
돈이 술술 들어오게되어있죠10. ...
'17.7.18 12:10 PM (211.178.xxx.205)보통 아니죠. 근데 레시피 아무거나 따라하지마세요.
아무거나 검증되지않은것들 올리는 이들도 꽤있는것같더라고요.그냥 보여주기 식.
여기서 에전에 누가 알려주신 레시피 참 맛났는데.. 검색함 해보세요11. ㅎㅎ
'17.7.18 12:12 PM (223.72.xxx.251)능력이죠
돈을 아무리 준다한들 해보라하면 할수있는사람 열에 하나정도12. ㅋㅋ
'17.7.18 1:15 PM (118.219.xxx.150)능력이죠
돈을 아무리 준다한들 해보라하면 할수있는사람 열에 하나정도
2222222222222
열심히 자기인생 잘 꾸려나가는 사람들이구만
그저 돈보고 하는 줄 알지........ㅉㅉㅉ
82는 돈만 주면 다 된다는 모드.
진짜 천한 마인드죠.13. ro
'17.7.18 1:23 PM (211.117.xxx.94)진짜 부지런해야합니다
포스팅 하나라도 올려보세요 ㅎㅎ
전 돈을벌든 취미든 그 에너지를 높이삽니다
그리고 돈좀 볼면 어때요
다들 기회되면 할꺼면서 ㅎㅎㅎ14. ro
'17.7.18 1:23 PM (211.117.xxx.94)볼면->벌면
15. 돈도 벌고
'17.7.18 2:41 PM (118.219.xxx.45)자랑하고
칭찬도 받고
저라도 에너지가 샘 솟을듯 ^^16. 호롤롤로
'17.7.18 3:07 PM (175.210.xxx.60)저도 한때 요리블로그 1년 반짝 하고 접었는데요
보통일이 아니였네요..1년간 오로지 블로그에 올릴 음식 장봐오고 요리과정 사진찍고
사진보정하고 올리고 이웃관리하느라 하루24시간이 부족할정도로 바쁘게 시간을 다 보내서
다른 살림 뒷전이였어요....요즘엔 그렇게 포스팅하고 그러면
돈도주나본데 저 할때는 그런게 일반화되기 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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