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동네서 집팔고 살때 복비 어떻게하셨어요?

조회수 : 4,096
작성일 : 2017-07-18 11:03:04
같은동네에서 집을 먼저 매수했고 이데 저희집을 팔아야하는데요. 3개월정도 여유있어요.
확실한 날짜가 나온뒤에 우리집 내놓겠다고 했는데 부동산에서 관심있어하는이가 있음 이야기해본다 하더라고요. 그러라했더니 오늘 집보러 한명 왔어요.



제가 궁금한건요,
부동산끼리 물건 공유할때도 우선권이라던가 나누는 비율의 차이가 있나보다 싶은데요. 같은부동산 하나에서 물건 사고 팔고 하면 저때문에 부동산은 세번의 복비를 받는거잖아요. 제가 사는것(본인들이 원래갖고있던물건),제가 내놓은 것(이것을 파는 계약과 사는계약 두개)

저는 물론 두개의 계약을 하게되고요.
이러면 복비를 좀 조정할수있는거 아닌가 해요.
주변에 어떤분은 전세계약한개를 깎았다고 하는데 저는 그정도는 못되고 합리적인 선에서 어느정도 할인을 받고싶은데 뭐라말하면 좋을까요?

알아서 해달랐더니 10만원 이런식이면 화날고같아요 ㅎㅎ
IP : 223.33.xxx.2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끼면
    '17.7.18 11:04 AM (116.127.xxx.143)

    집 안나갈수 있어요
    법정...수수료..정말 적은금액입니다........음...

    그냥 법정금액대로는 주세요
    아까우면 다른 곳에 맡기구요

    돈의 힘 아시죠?
    돈 아끼면 집 못팔수도...

  • 2.
    '17.7.18 11:06 AM (223.62.xxx.170)

    원칙은 두개다 정액으로 받을수 있어요
    깍아 주는건 부동산 재량이고요
    두 부동산에서 같이 한건 성사하면 반반씩 나눠요
    안 깍아 줘도 돼고 10만원만 깍아 준다고 해도 뭐라 못해요

  • 3. ..
    '17.7.18 11:18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저는 오히려 사고 팔고 복비에 3십만원 더 추가해서 줬어요.. 추가금 얘기하니 발벗고 나서더라구요..

  • 4. 원글
    '17.7.18 11:20 AM (223.33.xxx.194)

    사실은 어제 다른부동산에서 제가 아직 집을 안산줄알고 매물추천하러 전화를 주셨어요. 조금 안면이 있는 분인데 " 집 파실때는 그쪽 부동산에만 내놓으실거죠? " 라고 하셔서 아직 집 안내놨고 잘 모르겠다 했거든요.

    복비도 안깎아줄거같음 이 부동산에만 물건 내놓을 이유는 없는거같아요. 다른부동산에 공유안하고 혼자서만 갖고있다가 팔면 두배를 먹는건데요^^; 게다가 제가 산 매물은 반년간 안나가던 악성매물이고 팔 집은 로얄동호수에 인기평수 올수리라 어려운 일도 아닐건데..


    못 팔 집은 아니랍니다ㅜ 맨윗분은 공인중개사 관계자신가봐요 ㅠㅠ 복비아낀다고 집 못팔거란 이야긴 첨듣네요..

  • 5. ..
    '17.7.18 11:21 A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같은부동산이면 한건만 받아요,

  • 6. ..
    '17.7.18 11:23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같은부동산이래도 두건 다 받아요.. 제가 그렇게 했어요.

  • 7. ..
    '17.7.18 11:25 AM (222.111.xxx.142) - 삭제된댓글

    집을 샀으면서도 안산척.
    가증스럽다
    그렇게 복비 아까우면
    직거래하든가요

  • 8. ...
    '17.7.18 11:25 A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서는 두건 다 주면 당연히 좋아하죠
    부동산 사이트에서도 보니 한건만 받는다고
    저도 2003년에 모아파트 팔고 바로앞 아파트 샀는데 한건만 받았어요

  • 9. ..
    '17.7.18 11:27 A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부동산에서는 두건 다 주면 당연히 좋아하죠
    부동산 사이트에서도 보니 한건만 받는다고
    저도 2003년에 모아파트 팔고 바로앞 아파트 샀는데 한건만 받았어요
    같은부동산에서 거래되면 최소 한집은 절반이라도 복비 깎아줄거예요

  • 10. 원글
    '17.7.18 11:33 AM (125.176.xxx.245)

    211님 안산척은 어디서 나온말이고 뭐가 가증스럽나요. 집사기전에 부동산 한군데만 물어보세요? 주말에 계약하고 월욜일에 연락온거니 그쪽에선 제가 집샀다는걸 알수가없죠. 님은 계약하고나면 그동안 문의했던 부동산에 다 전화해서 나 집샀다고 이야기해주시나봐요. 황당;;

  • 11. 여긴
    '17.7.18 11:37 AM (219.251.xxx.55)

    상간녀 이상으로 (!!) 부동산업자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솔직히 우리나라 부동산은 전문성도 떨어지고, 그에 비해 많이 받죠. 두 건 중 하나만 받거나, 깎아서 받는 게 관습입니다.

  • 12. ,,,
    '17.7.18 11:53 AM (1.240.xxx.14)

    딜을 하세요
    한두달 동안은 다른 부동산에 안 내놓을테니 매도때는 반만 받아라 하구요
    녹음 해 두시구요

  • 13. 미리
    '17.7.18 12:05 PM (117.136.xxx.68)

    협의하세요. 한건만 내기도하니까요. 더받고 싶고 덜 주고 싶은건 다들 마찬가지지요. 저는 한번만 냈었어요

  • 14. 협의하셔야죠
    '17.7.18 1:22 PM (121.133.xxx.89)

    저같은 경우 한 부동산에서 사고 팔고 다 했는데
    파는 건 법정수수료의 100%
    사는 건 50% 하자고 처음부터 얘기하고 시작했습니다.

    파는 걸 먼저 해서 그건 협상의 여지가 없었고요
    팔아준 부동산에서 살 집을 자기가 찾아봐 주겠다고
    웬만하면 자기 집에서 하시라 해서 한군데에서 다 했습니다.

  • 15. 당근 합의해야지요.
    '17.7.18 1:34 PM (121.157.xxx.222)

    계약서 쓰기전에 ~~~물건은 다른 부동산엔 내놓지 말구요.,..

    원래 부동산 거래에서는 매수자 우선이예요..물론 매물이 없을때는 매도자우선이긴 하지만요.
    .이미 매도하셨으니 딜~~~의 약발은 떨어질듯이요. 저는 백만원 깍았어요...두군데 400백에서 300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219 박근혜침대의 비밀 85 엄청난음모 2017/07/18 24,957
709218 올해 장마 유독 길지 않나요? 3 장마싫다 2017/07/18 1,192
709217 여자 장지갑 그린색 어디에 있을까요? 9 .. 2017/07/18 1,178
709216 날파리가 날아다닌다 싶더니....애벌래가..기절 5 ㅜㅜ 2017/07/18 2,268
709215 운동하다 다친거 실손되나요? 6 실소 2017/07/18 7,174
709214 매출의 5%는세금으로 따로 떼놔야할것같네요 1 2017/07/18 821
709213 아파트수위아저씨 임금요? 4 금수위 2017/07/18 954
709212 내년 7월부터 지역가입자 부담 준다..소형차 보험료 면제 6 샬랄라 2017/07/18 1,316
709211 은색벌레가 나오는데 13 2017/07/18 4,582
709210 고3 여드름, 프락셀도 가능한지요? 9 dd 2017/07/18 1,766
709209 중고등 아이들 이성친구 허락하시나요? 2 2017/07/18 1,227
709208 엘지 인터넷 티비 쓰시는 분들 괜찮나요? 7 ... 2017/07/18 896
709207 고무줄 바지의 허리가 늘어났는데 세탁소에서 3 해줄까요? 2017/07/18 2,829
709206 지금 미션임파서블 보고 있는데 진짜 잘생겼네요. 4 미남 탐 크.. 2017/07/18 1,107
709205 자녀 사교육에 돈 많이 쓸 필요 없지 않나요? 20 .. 2017/07/18 5,444
709204 잔변감땜에 죽겠어요ㅜㅜ 하루죙일 기분나쁜..악. 9 나야나 2017/07/18 4,039
709203 돌된 아기도 우울할까요? 2 aa 2017/07/18 1,240
709202 지창욱 얼굴 성형했나요? 22 부담스럽네 2017/07/18 9,037
709201 몸 챙기기 위해 뭐 갈아 드세요!! 12 믹서기 2017/07/18 3,002
709200 분당엔 3억대로 30평대 얻기 힘들까요. 6 . 2017/07/18 2,819
709199 월남쌈이나 서브**샌드위치처럼 신선한 것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10 ㅇㅇ 2017/07/18 2,131
709198 자식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가정이 화목해지나요? 8 기대 2017/07/18 1,970
709197 건조기. 제습기?? 딴 세상 얘기에요. 나만 딴세상 사람같네요... 43 ... 2017/07/18 7,597
709196 구두가 70년대로 2 복고풍으로 2017/07/18 1,148
709195 최저임금 인상, 장애인들엔 '딴나라 이야기' 샬랄라 2017/07/18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