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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으면 혼자사는게 낫다는 말

ㅁㄷㅁㅇ 조회수 : 5,784
작성일 : 2017-07-18 10:09:40
처럼 정신승리 자기위안적인 말이 없죠.

그럼 재벌딸들이 거의 100퍼 시집가는건? 또 능력없으면 둘이 살아야 된다는 말인가
IP : 223.62.xxx.13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7.7.18 10:12 AM (118.44.xxx.239) - 삭제된댓글

    정신 승리 하는 말이 아니라 그 말이 나온 건 취집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죠
    너 먹고 살기 괜찮으면 이리저리 복잡하고 피곤하고 괴로운 결혼 제도에 들어오지 말아라
    하는 말이죠 거기거 재벌이 왜 나옵니까? 재벌들은 일반인 결혼 제도랑 다른 입장인데

  • 2. 아뇨
    '17.7.18 10:12 AM (118.44.xxx.239)

    정신 승리 하는 말이 아니라 그 말이 나온 건 취집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죠
    너 먹고 살기 괜찮으면 이리저리 복잡하고 피곤하고 괴로운 결혼 제도에 들어오지 말아라
    하는 말이죠 거기서 재벌이 왜 나옵니까? 재벌들은 일반인 결혼 제도랑 다른 입장인데

  • 3. ...
    '17.7.18 10:14 AM (125.128.xxx.118)

    저도 재벌이라면 시집가겠어요...돈은 기본적으로 많을테고, 거기다가 동급이상으로 결혼하면 지위도 더 올라갈테니까요...돈 많으면 뭐 결혼해도 그리 힘들겠어요? 능력있는데 혼자 사는게 낫다는건 일반적인 서민들 말인것 같아요

  • 4. 재벌들은
    '17.7.18 10:14 AM (223.62.xxx.125)

    그래도 자기이익에 부합하지않으면 대차게 이혼하기도 하죠 그럴 마음이 아니면 혼자사는게 나아요

  • 5. 재벌들이
    '17.7.18 10:15 AM (118.44.xxx.239)

    결혼 하는 이유요? 그 많은 돈 대대손손 물려줘야지!

  • 6. ㅁㅇㄹ
    '17.7.18 10:16 AM (124.199.xxx.74)

    우리나라에 재벌이 몇이나 된다고 비교를 하십니까?

  • 7. ...
    '17.7.18 10:18 AM (14.33.xxx.43)

    현실은 돈많은 부잣집 딸들 다 괜찮은 남자만나 결혼...

  • 8. 이렇게
    '17.7.18 10:18 AM (14.36.xxx.234)

    말귀 못 알아듣고 제멋대로 상상하는 정신의 소유자 역시 혼자 사는게 나음.
    누굴 복창터지게 하려고.

  • 9. ㅇㅇ
    '17.7.18 10:19 AM (122.36.xxx.122)

    재벌이야 너무 재산이 많으니 가족이 필요하죠.

    그 많은 돈을....누군가에게....
    그들은 혼테크 해서 부를 증식하기도 하니까 일반인과 비교하기 좀 그렇지
    않나요?

    여기 게시판만 보더라도.... 임신 안되서 휴직계내고 내내 82쿡 들어와서 문빠라고 정치글 내내 올리고
    유동아이피 이용해서
    분탕질하는 유부녀도 있는데.....그런 여자 먹여살리는 남자들 보면 짠해요

  • 10. ...
    '17.7.18 10:22 AM (203.228.xxx.3)

    재벌이야 아이 낳을라고 결혼하죠..그 많은 돈 죽을때 싸가지고 가나요? 돈과 권력을 동시에 물려줘야하니까..그만큼 재벌딸들은 이혼도 과감히 하잖아요..심은하 남편 전부인도 재벌3세잖아요 삼성가..현실에서도 돈많은 사람들은 자기돈 다 못 쓰고 죽으니까 꼭 결혼해서 아이 낳을라고 해요

  • 11. ....
    '17.7.18 10:22 AM (203.227.xxx.150)

    재벌들은 서로 결혼해도 저런 시집살이 할 필요 없겠죠 ㅎㅎ
    일반인 결혼하고 재벌은 왜 따지세요 ㅋ
    결혼.. 좋죠. 삶의 동반자 생기고 아이라는 기쁨도 있고.
    근데 사실 능력있으면 혼자 사는 게 낫다는 말은 비혼자들만 하는 말이 아니라 이미 결혼한 사람들도 많이 하는 말이에요..ㅋ

  • 12. ...
    '17.7.18 10:25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괜히 판 깔아놓고 어그로 열라 끄는 글이죠.

    지난번에도 비슷한 글 있었는데..

    알았어.
    알았으니까
    타인이 결혼을 하던 싱글을 선택하던 신경끊고

    그냥 님 시집가서 애들을 한다스 낳고 잘 사셔. 땡~

  • 13.
    '17.7.18 10:25 AM (223.62.xxx.29)

    진짜 이런 한심한인간들도 밥을 처먹고 산다는게
    더 짜증 .

    뭔 개소리냐!?
    일평생 내세울꺼라곤 뭐 결혼하고 식순이로
    산것이 가장 자랑거리인가봄?

    이런것들이
    밖에나가면 젊고 어린여자들 지나가면
    미친듯이째려보고 질투나서 노려보지 .ㅋㅋㅋㅋㅋ

  • 14. ㅇㅇ
    '17.7.18 10:26 AM (223.62.xxx.4)

    뭔말이야 ㅡㅡ

  • 15. ㅇㅇ
    '17.7.18 10:26 AM (223.62.xxx.4)

    결혼못한 노총각이니?

  • 16.
    '17.7.18 10:31 AM (222.111.xxx.107)

    이글은

    본인아들 능력있어보이는데도
    여자가 안나타나
    신세한탄 하는 어느 할매의 속터지는
    글입니다.

  • 17. ...
    '17.7.18 10:31 AM (183.98.xxx.95)

    이런 글은 혼자 평생을 사셔서 행복했다 ...이런 분들이 쓰셔야할거 같은데요
    전 가천대 총장으로 계신분 ..이분은 정말 보람있고 행복한 일생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사회에 기여한 바도 크시고

  • 18. ..
    '17.7.18 10:31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모임에서 기혼친구가 골드미스 친구한테
    (자기 딴에는 진짜 부러워서)
    원글 내용처럼 그렇게 얘기했더니
    불쾌해 하던데요..

    니는 결혼을 했으니 그런 소릴 하지..하면서요.

    본인이 희망해서 혼자사는 골드미스한테는 먹히는 말인데,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능력있는 처자한테는,
    이런 소리도 하면 안되겠어요.

  • 19. .....
    '17.7.18 10:33 AM (27.101.xxx.186)

    그 능력이 그 능력이 아닌데요?

    사실 금수저들은 결혼한다고 딱히 나빠질 게 있나요? 살림해주는 가정부 있어, 애 봐주는 유모도 있어.

    근데 근로소득으로 벌어 먹고 사는데 문제없는 여자들은 결혼이 꼭 좋은 제도는 아니라는 겁니다.
    자기 혼자 벌어 즐기면서 충분히 살 수 있는데, 나가서 돈 벌어와 살림도 궁극적으로 자기 몫, 거기다 육아까지 해내야 하니깐요.

    진짜 이 남자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게 아니라면 평생 안정적인 직업 가진 여자들은 꼭 결혼 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 20. 음..
    '17.7.18 10:37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 혼자살 능력이 없어서 결혼했어요.

    책임감도 있고 욱~~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직장생활을 계속하고
    든든한??? 부모님이 있다면 아니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줄 수 있는 친척이라도 한명 있었으면
    저는 아마도 결혼을 안했을지도 몰라요.

    혼자서 자취생활하며 직장다니고
    혼자 살면서 죽을뻔한 고비 2번 넘기며
    억울한거 못참는 성격이라 많이 부딪히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러다가 내가 죽겠다~싶어서
    결혼했어요.

    결혼하니까 나는 배 안고픈데 남편때문에 밥해야할때 솔직히 짜증나고
    가족들 행사 가기 싫은데 가야될때 짜증났지만
    남편이 돈을 버니까 이정도는 내가 해야한다~라고 스스로 타협해서 겨우 살고 있어요.

    지금도 밥하기 싫으면 안하고 시댁가기 싫으면 안가고
    깽판 칠때도 많지만
    그럭저럭 참고 견디고 있어요.

    저한테는 이정도도 힘들어요.
    내가 하기 싫은것을 해야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거든요.
    능력만 있었으면 안하고
    내 자신만 생각하면서 살 수 있을텐데......
    남편도 생각하고 시댁도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니 힘들어요.
    남편, 시댁이 아무리 저에게 잘해줘도
    그것도 귀찮고
    그냥 내 자신만 생각하면서 살고싶어요.

  • 21. ...
    '17.7.18 10:37 AM (118.176.xxx.202)

    덜 떨어진 소리하고는 ㅋㅋㅋㅋㅋㅋ

    재벌딸들은 자기능력이 아니라
    부모나 집안능력으로 사는거고
    그래서 정략결혼이나 혼맥으로 시집가는경우가 많죠 ㅋ
    괜히 정략결혼 혼맥이겠어요

  • 22. ...
    '17.7.18 10:37 AM (118.176.xxx.202)

    결혼 부심인가? ㅋ

  • 23. ㅇㅇ
    '17.7.18 10:38 AM (211.217.xxx.248)

    저는 미혼인데, 기혼친구가 저말을 자꾸하는데 ㅋㅋㅋㅋ 저는 동감못했어요. 하기싫은게 아니라, 할만한 사람이 안나타나서 못하는거거든요...그렇다고 터무니없는 사람과하기엔 혼자살겠다는거죠. 제가아는 미혼들은 저런말 안해요.. 기혼이 미혼한테 자주하는 말이에요.

  • 24. ...ㅡ
    '17.7.18 10:38 AM (116.41.xxx.111)

    결혼을 하거나 말거나 상관을 하지말란 말이죠. 남인생인데.. 하라마라 왜그리 난리인지...

  • 25. . .
    '17.7.18 10:43 AM (1.209.xxx.121)

    재벌이 아니라서 육아도우미 못 구하니. 내가 일도 하고 육아도 하고 가사일도 할바에야 혼자 산다 이거 아닌가요

  • 26. ㅎㅎㅎ
    '17.7.18 10:51 AM (118.33.xxx.71)

    재벌들이 무슨 시집살이가 없어요? 엄격하고 따지는 거 많고 가풍에 순응하길 바라는데 ...남자들 바람 많이 피우고 성격 개같아서 속앓이 많이 하면서 살아요. 애들 공부못하는 거 집안 서열 싸움 보통 사람들이 결혼해서 겪는 일들 다 겪어요. 돈이 무지 많을 뿐이죠. 이혼하고 다시 재혼한 사람들도 많고 이혼하고 혼자 홀가분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애들은 많이 낳으려고 하더라구요.

  • 27. ...
    '17.7.18 10:52 AM (121.88.xxx.80) - 삭제된댓글

    재벌딸은 능력있는게 아니잖아요?
    능력이 뭔지 모르시나...
    재벌딸이 있는건 능력이 아니라 부모의 재력이죠.
    능력은 본인이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니까, 시간과 노동력이 필요함.
    가사노동, 육아와 병행하기 어려움.
    재벌딸은 재력이 있기 때문에 다 필요없음.

  • 28. ...
    '17.7.18 10:53 AM (121.88.xxx.80)

    재벌딸은 능력있는게 아니잖아요?
    능력이 뭔지 모르시나...
    재벌딸이 있는건 능력이 아니라 부모의 재력이죠.
    능력이 있는 사람은 돈을 쌓아놓고 있는게 아니라 그 능력으로 본인이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하니까, 시간과 노동력이 필요함.
    가사노동, 육아와 병행하기 어려움.
    재벌딸은 재력이 있기 때문에 다 필요없음.

  • 29. 223.62.xxx.139
    '17.7.18 11:04 AM (183.96.xxx.12)

    글 이따구로 쓰고 욕받이 하려구 아침부터 애쓴다~~





    의심이 가는 글인데.......아무 생각없이 툭 던져놓고 사라졌네~~~~ㅋㅋㅋㅋ

  • 30. ㅇㅇㅇㅇㅇ
    '17.7.18 11:21 AM (211.196.xxx.207)

    남편이 밉고 증오스럽지만
    남편이 벌어오는 돈이 아니면 굶어 죽을 정도의 무능력의 극치인 여자들이
    자위하는 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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