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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사랑일까요?

이유 조회수 : 7,014
작성일 : 2017-07-17 20:49:05
남편과 이 나이에 그럭저럭ㅈ사는데
애정 이런거 모르겠어요.애들도 다 컸고
그런데 지금도 가끔 남편이 자고 있는 제게
살짝 뽀뽀하고 출근하거든요
세수도 안한 이젠 예쁘지도 않은 마눌
아직 남편이 제게 애정 있는거 맞을까요?
IP : 39.7.xxx.4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ㄹ
    '17.7.17 8:50 PM (124.199.xxx.74) - 삭제된댓글

    저런게 판단이 안되는 나이신가요?
    자랑글이면 만원 입금하시고용~~~.

  • 2.
    '17.7.17 8:50 PM (27.118.xxx.88)

    진짜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 3. rosa7090
    '17.7.17 8:52 PM (222.236.xxx.254)

    네 사랑입니다.

  • 4. . . .
    '17.7.17 8:53 PM (211.36.xxx.225)

    숨 쉬는지 체크

  • 5. ㅐㅐ
    '17.7.17 8:53 PM (211.36.xxx.71)

    팔자 편한가보네

  • 6. 그냥
    '17.7.17 8:55 PM (223.38.xxx.226)

    모르는척 물어보고 간보는

    이런인간들좀 뚝배기깨고 싶음

    오죽 그동안 안해줬길래 뽀뽀한번에 이난리인지?

  • 7. ㅇㅇ
    '17.7.17 8:56 PM (223.33.xxx.121)

    신개념 답정너 자랑녀일세

  • 8. 자는사람
    '17.7.17 8:56 PM (183.98.xxx.142)

    뽀뽀해서 깨워놓으면 개욕 먹으니
    절대 못합니다

  • 9. ㅡㅡ
    '17.7.17 9:01 PM (39.115.xxx.148)

    숨쉬는지 체크 답글 넘 웃겨요 ㅎㅎㅎㅎ

  • 10. ㅡㅡ
    '17.7.17 9:01 PM (39.115.xxx.148)

    남편분이 뽀뽀한맘을 여기에 물어보면 우짭니까
    그맘은 남편한테 물어보시오

  • 11. ....
    '17.7.17 9:03 PM (121.124.xxx.53)

    원래 저런행동만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집안일은 안도와줘도....

  • 12. 동감
    '17.7.17 9:03 PM (222.117.xxx.3) - 삭제된댓글

    사랑이 아니면 러브

  • 13. 푸핫
    '17.7.17 9:05 PM (222.111.xxx.107)

    무슨대답을 원해요?

    와~~ 부러워요 ㅡㅡㅡㅡㅡㅡㅡ이런대답요?

  • 14. 그냥
    '17.7.17 9:07 PM (175.223.xxx.119)

    충분히 궁금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댓글이 너무 날카롭네요ㅎㅎ 마니들 부러우신가봐요ㅎㅎ

  • 15. ..
    '17.7.17 9:07 PM (124.111.xxx.201)

    남자는 애정없는 여자에게 비싼 밥 먹고 그런짓 안합니다.

  • 16. . . .
    '17.7.17 9:08 PM (119.71.xxx.61)

    이 글보고 생각났어요
    소설이였나 수기였나는 기억안나고
    주인공 절친 남편이 바람나서 친구가 엄청 괴로워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가 흐느끼면서 말해요
    뽀뽀가 돌아왔어

  • 17. ㅡㅡ
    '17.7.17 9:10 PM (39.115.xxx.148)

    부러운 상황인죠 당연히~
    날카로운이유는 이런댓글이 달릴줄알고 모지란질문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거죠 ㅎ

  • 18. 욕먹는이유
    '17.7.17 9:15 PM (111.171.xxx.156) - 삭제된댓글

    제목에 비해 부실

  • 19. ..
    '17.7.17 9:29 PM (223.33.xxx.181)

    그건모르죠 ㅎㅎ

  • 20. 하하
    '17.7.17 9:42 PM (207.244.xxx.14) - 삭제된댓글

    부러움을 부러움이라 말하지 못하고 홍길동인가 왜들 이러세요 ㅋㅋㅋㅋ

    남편분이 어떤 감정도 없이 자는 아내에게 뽀뽀를 하겠어요?
    저도 남편이 자는 제 이마나 볼에 해주는 뽀뽀를 받기만 했거든요. 하 별일이야 이러면서요
    근데 요즘 제가 문득 남편 얼굴 보면 늙어가고 있는 모습이 측은하고 애틋하고 그래요.
    그래서 첨으로 자는 얼굴에 뽀뽀해줬더니 퍼뜩 놀라고는 너무 좋아하던데요.

  • 21. 글쎄요
    '17.7.17 10:12 PM (223.62.xxx.33)

    신혼도 아니고 50대까지 자고있는 부인에게 매일 뽀뽀 해줄정도면 아무리 케바케지만
    남편사랑 받는건 맞죠

    하지만 세상은 모든거든 케바케도 맞는거 같아요
    저 지인 남편도 꿀떨어지게 저러는데 바람 경력또한 ㅜ 저걸 받아주는 그 지인멘탈이 신기할뿐

    그냥 따뜻한 성격이구나 싶기도 해요
    그냥 어디서나 표현잘하고 달달하거나요

  • 22.
    '17.7.17 10:28 PM (118.34.xxx.205)

    숨쉬는지 체크에 빵터짐요

  • 23. ㅡㅡㅡㅡㅡ
    '17.7.17 10:30 PM (58.127.xxx.232) - 삭제된댓글

    또 여기 욕구불만 아줌마들 총출동~
    싫으면 뽀뽀 안하죠

  • 24.
    '17.7.17 10:59 PM (223.33.xxx.7)

    우리 남편은 집인일 잘하고 여리 분리수거 애기도 짱 잘보고
    나갈때 뽀뽀해주고 밥 잘 챙기고 맛난거 좋은거 엄마처럼
    잘 챙겨줘요 근데 그거쁜 관심이 앖어요 모임 나가도 늦어도
    연락 걱정 없고 무덤덤 몬지 모르겠어요 자기껀 아끼면서 내껀
    다 사라고 네일아트도 때되면 하라하고 근데 스킨쉽이나 표현
    이런게 앖다보니 감정은 앖고 감정없이 돈만드는거?만 하는거같아
    기분이 별로 저는 그런거보다 애틋 스킨쉽 쵸햔이 더 그리운데
    매번 말해도 그때뿐 이사람은 대체 뭔지싶어요 ㅡㅡ

  • 25. ...
    '17.7.18 12:01 AM (39.120.xxx.165)

    아놔...
    숨쉬는지 체크 ㅋㅋㅋㅋ

  • 26. ㅇㅇ
    '17.7.18 6:57 AM (125.180.xxx.185)

    사랑 못 받고 사는 여자들 많구나..심술 댓글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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