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인의 향기에서 은석이는 왜 처음에 은재에게 존댓말을 쓴거에요?

espressimo 조회수 : 3,458
작성일 : 2011-09-04 01:34:56
띄엄띄엄 봤는데요탱고씬 보려고 5회 8회보고...그런데 은석이가 은재한테 존댓말을 써서처음에는 동네누나 동생 사이인가? 남동생친구인가 했어요.그러다가 나중에 감정 폭발하면서 반말하기시작하더라구요.4회에도 계속 남들이 같이 있건 둘이 있건 존대하다가은재가 변비로-_- 병원실려가서 나 죽기싫어...하니까"내가 6개월 얘기했지. 그 전까진. 절대 안죽어."했잖아요. 둘이 있을 때도 존댓말하는 거 보니까 남들보는 눈 때문은 아닌거같고음 직장이라 그랬던 건가요?
IP : 211.246.xxx.1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4 1:46 AM (110.14.xxx.183)

    은재가 똥석이! 하면서 아는 척 하고 과거 얘기 들추고 해서 싫어했어요.
    아예 동창인 거 모르는 척 하고, 치근대지 못하게 하려고 했었죠.

  • 원글
    '11.9.4 1:58 AM (211.246.xxx.160)

    아 그렇군요. 거리를 두려고 한거군요. 은석이가 연재를 좋아하는 마음이 드러날때부터 봐서 잘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89 전여옥과 안철수! 5 정통한소식 2011/09/04 2,735
13688 엄마와 애증관계이신분 계신가요? 맹랑 2011/09/04 2,858
13687 신랑 셔츠는 어떻게 세탁하세요? 4 ㅇㄹㅇㅎ 2011/09/04 2,611
13686 고딩 딸아이를 보는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시각... 14 딸아이 2011/09/04 4,374
13685 안철수.여론조사 36.7% 압도적 1위 6 .. 2011/09/04 2,642
13684 '최근 많이 읽은 글' 中... 6 -" - 2011/09/04 2,360
13683 남편이 애들 공부를 다 끊겠대요 ㅡㅡ; 23 =.= 2011/09/04 11,284
13682 안철수 님 시장선거 꼭 나오세요. 16 2011/09/04 2,863
13681 전기요 켰네요... 4 ㅎㅎ 2011/09/04 2,291
13680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만 하고 지낸 옆 호 할머니하고 와인 한병 마.. 6 ..몰라 2011/09/04 3,493
13679 조국 "안철수 주변 다수는 '친한나라 성향'의 보수" 7 ... 2011/09/04 2,844
13678 대한민국 누리꾼의 힘... 2 ,,, 2011/09/04 2,062
13677 말이 없는 남편 2 답답녀 2011/09/04 3,784
13676 골퍼선수 최나연,,멋져요(폼이 멋있어요) 1 ,, 2011/09/04 2,167
13675 이런일도 있나요? 나이 50에시력이 좋아졌어요 6 갑자기 시력.. 2011/09/04 4,876
13674 집에가서는 엄마가 아이를 혼내줬을까요? 19 아효~ 2011/09/04 4,035
13673 장롱면허인데 차사고 시내주행 돈주고 받을까요? 6 2011/09/04 2,557
13672 가슴이 따듯해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 질 수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5 책추천 2011/09/04 3,572
13671 여인의 향기서 엄기준이 김선아 좋아 2 하나요? 2011/09/04 2,854
13670 올케랑 남동생이 추석 전날에 온다네요 55 시누이 2011/09/04 12,809
13669 집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 32 못찾겠다 꾀.. 2011/09/04 4,038
13668 고래꿈을 꾸었는데 무슨 꿈일까요? 1 바다 2011/09/04 2,360
13667 회계사하고 세무사하고 다른 점이 뭔가요? 2 .. 2011/09/04 4,637
13666 20명 정도 손님 바베큐파티 조언부탁드려요 8 몰라 2011/09/04 2,777
13665 조국교수, 방금 안철수 출마에 대해 트위터에서 의견말함. 12 조국 2011/09/04 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