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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 어떻게 말려야 하나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17-07-17 19:43:55
IP : 203.170.xxx.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크툽툽
    '17.7.17 7:45 PM (1.246.xxx.5)

    해외면 더운 나라 아닌가요 ?
    수영하고 와서 꼭 짜서 수건으로 좀 밟아주고 테라스에널어 두면
    다 마르지 않나요 ???

  • 2. 에어컨 켜서
    '17.7.17 7:47 PM (180.70.xxx.78)

    방에 널어놔도 마르던데요

  • 3.
    '17.7.17 7:49 PM (110.70.xxx.231)

    샤워하고나서 제일 큰 배쓰타올에 김밥말듯이 돌돌 말아 꽉꽉 밟아주면 물 많이 빠져요.
    그 담 옷걸이에 걸어 방 한가운데 걸어두면 에어콘이 건조시켜줍니다. 저는 빤스도 일케 빨아입어요 ㅎㅎ

  • 4.
    '17.7.17 7:51 PM (110.70.xxx.231)

    런드리 서비스 맡기면 아무래도 건조기때문에 수영복이 상하지 않을까요?
    윗 방법대로 한 뒤에 아침에 축축한 기 좀 남아있더 싶으면 드라이 바람으로 살짝!

  • 5. ㅇㅇㅇ
    '17.7.17 8:06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물에 잘 헹궈서 (수영장 소독약 때문에 안헹구면 빨리 삭아요) 마른 수건에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서 발로 꽉꽉 밟은뒤화장대 앞 의자에 널어놓으세요. 겹치는데 없이 잘 펴서.
    잘 마릅니다.

  • 6. Drim
    '17.7.17 8:06 PM (1.230.xxx.11)

    예전에는 욕실에가면 욕조 근처에 동그란 모양의 옷걸이 같이 생긴게 있어요 그걸 당기면 줄이 나옵니다
    반대편에 그 끝을 걸수있는 훅이 달려있어요
    빨래줄이 되는건데 그걸이용하셔도 되고 테라스에 의자를 이용해서 걸기도 합니다
    아님 에어컨 켠 방안에 수건에 꾹꾹 누른걸 널수밖에 없네요

  • 7. 수영복
    '17.7.17 8:10 PM (213.225.xxx.63)

    수영복을 여러개 준비해서 교대로 입으세요. 젖은건 발코니에 널어서 다음날 낮까지 바짝 말리시고요. 저는 비키니 5개정도 가져 갑니다.

  • 8. ㅁㅁㅁㅁ
    '17.7.17 8:38 PM (115.136.xxx.12)

    비닐봉투안에 수영복넿고 드라이로 말려보세요~

  • 9. 동남아몈
    '17.7.17 9:00 PM (110.70.xxx.125)

    동남아면 옷도 많이 땀에 절었을 텐데
    세탁 한번 보내세요.

  • 10. 수영복을 하나 더
    '17.7.17 9:02 PM (110.11.xxx.137) - 삭제된댓글

    한개로 어떻게 며칠씩 입어요.
    축축하니 안 마를 수도 있고...
    하나 더 마련해서 돌아가며.

  • 11. ....
    '17.7.17 9:08 PM (110.70.xxx.29)

    수영장 한 번 갈 게 아니면 수영복을 몇 벌 더 챙겨가죠. 하나로 돌려입긴 무리..

  • 12. 습해서 잘 안말라요
    '17.7.17 9:11 PM (122.34.xxx.164)

    호텔이나 리조트에 코인세탁기/건조기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저희 가족은 꼭 노끈이나 빨래줄이랑 세탁소 옷걸이 들고 가요. 올때는 노끈, 옷걸이는 버리고 와요.
    방에 에어컨 틀고 빨래줄에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요. 바닷가 지역은 습해서 베란다에 널어놓으면 잘 안마르더라구요. 그리고 수영복은 꼭 2개 챙겨서 번갈아 입고요.(그래서 짐이 한가득...)
    아침에 입고 놀다가 점심 먹을때 갈아입고 널어놓고 다시 물놀이할때는 새거 입고,
    그날밤에 다 널어놓고 말려요.
    귀국하는 날은 코인세탁실 확인해서 있으면 건조해서 가방에 넣구요.

  • 13. .....
    '17.7.18 7:14 AM (175.117.xxx.200)

    수영복 2벌 가져가 돌려 입으시고요.
    제일 좋은 방법은 윗분들 말씀대로
    수영복 손빨래 해서
    배스타올에 넓게 펼친 뒤 돌돌 말아서 꾹꾹 눌러밟아서 물 제거후
    에어컨 틀어놓은 방안에 말리는 거예요..
    의자에 널어놓는다든지.
    그런데 저흰 너무 피곤해서 배스타올 김밥말이 못하는 날엔
    그냥 화장실 안 빨래걸이에 널어두는 데요..
    그럼 물이 욕조 안으로 떨어지니까
    물기를 눌러 짤 필요는 없는 대신
    물기도 많고 화장실안 에어컨도 없으니
    다음날까지 바싹은 안 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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