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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만 사는 4-50대 전업주부님들~

투머프 조회수 : 16,276
작성일 : 2017-07-17 18:40:44
지금 모하세요?
남편은 회식있대고 혼자 있는데 멀 해야 할지~
청소라도 해야 하나ᆢᆢ

IP : 211.36.xxx.8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7 6:42 PM (124.111.xxx.201)

    청소 좋죠.
    그런데 청소하고나면 더울텐데오.
    그냥 82쿡 하며 쉬세요.

  • 2. 투머프
    '17.7.17 6:44 PM (211.36.xxx.87)

    답글이 반갑네요~
    계속 쉬기만 하는 이기분은 어쩔ㅠ

  • 3. ==
    '17.7.17 6:48 PM (220.118.xxx.236)

    웹툰 하나 추천할테니 이거 보세요.
    네이버에 계룡선녀전..
    며칠전 불펜에서 누가 추천했길래 봤는데 은근 재미있네요.

  • 4. ㅠㅠ
    '17.7.17 6:48 PM (122.37.xxx.75)

    우왕부러버요~~~~
    곧 초딩애들 학원서 들이닥치고.밥묵이고
    숙제하고.
    자기전ㄱ까지 잔소리 100번정도하고
    잠드는것같아요
    6시부터 급 우울해진다는ㅋㅋㅋ
    여유를즐기세요~~~~^^

  • 5. 부러워요~~
    '17.7.17 6:49 PM (125.131.xxx.157)

    전 시간 여유가 있다면 산책이나 운동 나가고 싶어요^^; 지금은 곧 작은애 데리러 가야만 해서 ㅎㅎ

  • 6.
    '17.7.17 6:57 PM (121.128.xxx.179)

    밖에 나갔다가 옷이 다 젖었어요
    에어컨 켜고 쇼파에 앉아 tv 켜고 82 하고 있어요

  • 7. 흠..
    '17.7.17 6:57 PM (175.120.xxx.181)

    저는 맨날 그런데..
    피곤한데 애가 밥 사 달래서 나가려다
    애가 다른 밥 약속 있다며 나간다길래 아싸했네요

  • 8. 투머프
    '17.7.17 6:58 PM (211.36.xxx.87)

    저도 애가 있을땐 혼자만의 시간이 부러웠는데 막상 시간이 나니 딱히 할꺼도 없네요
    웹툰은 유료는 아니죠? ㅎ

  • 9. ㅇㅇ
    '17.7.17 7:00 PM (211.237.xxx.138)

    부부만 살진 않고 대학생딸하고 셋이 사는데 남편이나 저나 딸이나 셋다 삼식이라서;;
    맨날 밥해대고있습니다.
    다만 제가 반찬하고 밥하는걸 좀 즐기는 편이라 ㅎㅎ

  • 10. ~~
    '17.7.17 7:02 PM (223.62.xxx.204)

    운동가실 시간입니당...

  • 11.
    '17.7.17 7:03 PM (125.182.xxx.27)

    해서 맛나게먹고 해야할일하고요

  • 12. ...
    '17.7.17 7:05 PM (223.62.xxx.204)

    저흰 애들 먹고온대서
    해물칼국수 팥칼국수 사먹고
    이제 운동가게요~~
    여유있고 편안하고
    30대시절보다 지금이 낫네요.

  • 13.
    '17.7.17 7:13 PM (110.45.xxx.189) - 삭제된댓글

    남편 들어 왔다가 다시 뭔 운동 한다고 다시 나가버리고 ᆢ
    저녁 시간 아무것도 손대기 싫고
    82에서 하도 재밌다고 소문난 품위있는 그녀 vod 결재해서 주루룩 보고 있네요
    생전 드라마 안보다가 으휴 괜히 봐스으 ᆢ
    이건 스톱이 안되네요

  • 14. 무료영화
    '17.7.17 7:14 PM (125.186.xxx.153)

    보는 데 없나요?

  • 15. 저는
    '17.7.17 8:04 PM (211.206.xxx.45)

    아들 군대보내고 남펀 직장 따라 지방에 혼자
    뚝 떨어져 내려왔어요 5월말쯤 내려왔는데
    주중에 저녁밥 같이 3번 먹었네요
    다시 남편버리고 상경한다 협박하는
    선녀와 나무꾼입니다

  • 16. 투머프
    '17.7.17 8:15 PM (211.36.xxx.87)

    저녁에 운동을 마니 하시는군요
    전 아침에 운동은 했고
    품위그녀 재밌죠 전 다 봤어요 ㅎ
    수상한파트너도 다 봤구요 ㅎ
    주중에 세번이면 양호하신대요?
    우린 일주일에 서너번 ㅎ
    애까지 서울가고 나니 진짜 허전하네요

  • 17.
    '17.7.17 8:37 PM (119.69.xxx.8)

    ㅋㅋ 원글님 주중 세번이나 일주일에 서너번이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우린 일주일에 한두번 같이 저녁 먹어요

  • 18. ㅎㅎ
    '17.7.17 8:59 PM (112.150.xxx.63)

    주말에나 같이 저녁밥먹어요.
    저녁 안먹으려다....
    동원새우만두 튀겨서 6개..맥주랑 먹었어요.
    밤쭝에 신랑오면 산책나가야겠어요

  • 19. 운동하기
    '17.7.17 9:45 PM (119.196.xxx.205)

    물한병들고 귀에는 음악꽂고 아파트 계단오르기 하세요
    한시간만하면 땀이 비오듯하고 운동하면 우울증도 날라가요
    스트레스도 싹 날라가요 샤워하고 티브이보던 컴하던
    지금내가 그러고 잇네요 선풍기 옆에두고

  • 20. 강아쥐
    '17.7.18 10:38 AM (123.215.xxx.204)

    강아지하고 이야기 하고 쓰담쓰담 하면서
    수다 떨어요
    그리고 화초도 닦아주고 벌래도 잡아줘요
    읽다만 책 다시 꺼내와서 읽어요

    둘만 사는 부부이고
    남편이 귀가가 늦으면
    대충 이러고 놉니다

  • 21. 저는
    '17.7.18 12:40 PM (211.206.xxx.45)

    주중 3번 밥 같이 먹었다는 말이 헷갈렸네요
    약두달동안 총 3번이요^^
    하지만 주말우 둘이 나들이하며 같이 잘
    보내고 있습니다

  • 22. ..
    '17.7.18 2:08 PM (175.223.xxx.170)

    친한지인들 만나러 나갑니다~
    저도 남편이 회식 ㅎ

  • 23. ...
    '17.7.18 3:15 PM (175.211.xxx.143) - 삭제된댓글

    Zxfhkkggh

  • 24. 무료영화
    '17.7.18 3:52 PM (175.115.xxx.92)

    유툽 검색하면 꽤 많아요.
    하나 추천드리자면 '정'이라 검색해보세요.
    영상미가 끝내줍니다. 보고나서 괜히 명감독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한국판 테스랄까?
    (단 도입부분 한 10분가량? 좀 촌스러울수 있음^^)

  • 25. 수영, 중국어
    '17.7.18 5:22 PM (110.15.xxx.149)

    오전에 수영하고(지금 접영하고있는데, 외국인들 처럼 머리 물밖으로 내밀고 우아하게 접영하는것이 목표입니다.)
    오후에 중국어 학원 다녀왔어요.
    이제 간단히 요기했고
    드라마 한 편 보고 중국어 복습하려고 합니다.

  • 26. 요즘에요
    '17.7.18 5:35 PM (218.55.xxx.126)

    유툽에 영화 검색 해 보시면 고전명화들 많이 나와요~ 전 고것들 보는 재미가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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