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황당;
작성일 : 2017-07-17 18:33:51
2385878
오늘 낮
다급하게 담임샘이 전화 하셧더라고요
"ㅇㅇ 어머니~~몸이 많이 안좋우시다면서요? 밥도 못먹고 그런다고
A엄마가(반대표) 그러더러고요~~ "
생각해보니 지난주에 반대표한테 장염이 와서 요즘 죽만 먹는다 하니까
그걸 담임 샘에게 얘길한모양이더라고요
그러면서
담임샘이
"ㅇㅇ어머니, 이번주 녹색회 날짜에 A엄마가 대신 하시겟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 네 괜찮은데요?
그렇게 못할정도는 아닌데 햇는데
담암샘은 그냥 쉬셔도 되세여 ~~ 그러면서
그냥 안아프셔도 그분이 그냥 하게하라는식으로
말을 건네시더러고요~~
아니 그래도;;
담임샘께 .. 저한테 아무 상의도 없이;;
저렇게 말하는게 이해가안되네요?;
그래서 반대표A엄마한테
아 바쁘싷텐데 괜히 죄송하게 되엇네뇨~~~ 햇더니..
A엄마는
아프다고 말햇던 제가 보기에 불편해 보엿다고 하네요;;
ㅎㅎ
별로 친하지도 않는데,
일일이 보고?( 제가 녹색 대표라 일잏이 그날짜에 엄마들이 다들 아오냐 마냐는식으로 알아봐달라고)
를 안해서 그런지..
본인이 단체톡에 글올리고 봉사한다고 글을 올리더라고요;;
저야 봉사하는게 그래 해준다면이야 감사하지
날도 더운게,, 생각함서 네 고마워요 햇네요~
근데 생각할수록 성격이 너무 이상하고황당한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
제가 중병걸린것도 아닌데;;
IP : 125.191.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7.7.17 7:05 PM
(121.128.xxx.179)
그 엄마 치마 바람 성격 이나 보네요
나중에 전화해서 수고했다고 고맙다고 하세요
2. 아
'17.7.17 7:17 PM
(125.191.xxx.148)
네네~~ 고맙다고 하지요 ㅎ
근데 반대표를 작년에 알앗는데 그땐 이렇진 않앗고든여
근데 요번에 알고나서 너무 뒤에서 엄마들 흉도 많이 보고 요
저렇게 나서서 서열을? 만드는기분이랄까..
그런점만 빼면 열정으로 학교참여하는건 좋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2707 |
가저용싱거미싱인데요.실도 낄줄 모르는데요 동영상보고 당장 배워서.. 5 |
잘될꺼야! |
2017/07/28 |
1,070 |
| 712706 |
인스타로 팔로어 모아 공구하는 ... 13 |
인별 |
2017/07/28 |
4,021 |
| 712705 |
정주행 중인데 매회 끝날 때 긴박감 장난아니네요 4 |
비밀의숲 |
2017/07/28 |
1,360 |
| 712704 |
그 여자의 바다 보시는 분요??^^ 6 |
아침드라마 |
2017/07/28 |
1,258 |
| 712703 |
약사님 계시면 소염진통제 봐주셔요. 6 |
..... |
2017/07/28 |
1,805 |
| 712702 |
맨바닥에 잘때 허리 안아프게 자는방법 있을까요? 3 |
, |
2017/07/28 |
1,787 |
| 712701 |
인생따위 엿이나 먹어라~ 이 책 괜찮네요!! 9 |
오오 |
2017/07/28 |
2,070 |
| 712700 |
아무런 장래희망이 없는 청소년들 많은가요? 9 |
궁금 |
2017/07/28 |
2,746 |
| 712699 |
레이랑 모닝중~~ 17 |
ㅎㅎㅎ |
2017/07/28 |
2,386 |
| 712698 |
살림블로거들 2 |
궁금하다 |
2017/07/28 |
2,664 |
| 712697 |
남향집 10층 외벽라인.. 바로 오른편으로 위치한 19층 동향동.. 3 |
미루82 |
2017/07/28 |
1,160 |
| 712696 |
다이어트 중에 몸 힘들고 3 |
이구 |
2017/07/28 |
1,546 |
| 712695 |
바디클렌져로 머리를 감을 경우 단점이 뭘까요? 7 |
00 |
2017/07/28 |
3,227 |
| 712694 |
김어준 살 엄청 뺐네요. 7 |
ㅇㅇ |
2017/07/28 |
3,478 |
| 712693 |
문래동 힐스테이트 산다면 형편이 어떤건가요? 67 |
... |
2017/07/28 |
10,957 |
| 712692 |
삶에 대한 열정과 끈기가 성적 보다 중요했네요... |
결국엔 |
2017/07/28 |
1,444 |
| 712691 |
엄마가 종편을 즐겨보시는 이유를 알았어요. 5 |
아하 |
2017/07/28 |
2,507 |
| 712690 |
살빠졌는데 부유방? 생겼네요.. 4 |
ㅔㅔ |
2017/07/28 |
3,428 |
| 712689 |
일본 북해도 여행 가보신분들 조언좀 부탁 드려요 22 |
,,, |
2017/07/28 |
4,310 |
| 712688 |
너무 심심하고 외로운데 사람 만나기는 귀찮네요 4 |
... |
2017/07/28 |
2,223 |
| 712687 |
ㅋㅋㅇ뱅크 3 |
호기심 |
2017/07/28 |
1,560 |
| 712686 |
어느 위치에 있는 점이 가장 매력점이라 보세요? 12 |
궁금 |
2017/07/28 |
2,497 |
| 712685 |
미태평양함대사령관, 북한과는 전쟁 못해, 중국과는 할 수 있어 5 |
이히히히 |
2017/07/28 |
957 |
| 712684 |
베개솜 어디서 사세요? 4 |
.. |
2017/07/28 |
2,028 |
| 712683 |
결혼생활에서 더 중요한 것...성격? 돈?... 25 |
봄날 |
2017/07/28 |
6,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