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진실 씨 상황을 살짝 왜곡해서 재미보시는 분 계셔서 한 말씀..

up 조회수 : 2,714
작성일 : 2017-07-17 17:17:42

게시판 글 훑어보다가 이게 뭔가 싶은 글이 있네요.

허위 사실 유포  때매 힘들어 하다가 죽은 사람 두고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요?


이 분이 쓴 글 중에...


연예인들만 봐도 그렇잖아요. 결혼전에 별볼일 없었는데 결혼 후 오히려 활동 더 왕성해지고 얼굴도 행복해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최진실 조성민처럼 둘다 자살로 끝맺음 하는 경우도 있고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84785&page=1&searchType=sear...



최진실 씨 사망 당시 비혼자였잖아요. 애저녁에 조성민과 이혼한 시점. 조성민은 사망 당시 기혼자 혹은 두번째 이혼 후 비혼자 혹은 연애 하다가 그 날 이별 통보 받은 자? 근데 최진실이 왜 이런 식으로 이용당해야 하지요? 더구나 조성민 또한 최진실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던 자. 이런 식으로 물타기 하며 최진실 등신 만드는 습성, 최진실 살아있을 때 또 얼마나 하셨을지 견적 나오구요.


그리고 소올메이트 같은 거 없어요. 사람 하나 죽어서까지 바보 만드는 분이 영혼, 동반 운운 하는 글 웃기구요. 본인 삶이나 성찰하셔야 할 것 같구요.


영혼의 동반자 컨셉, 혼인신고라는 제도를 유지하려고 사회가 그런 환상을 만든거죠. 혼인신고 제도 생기기 전에 영혼의 동반자, 소울메이트 이런 류의 말을 이런 식으로 썼을까요? 그냥 친구간에 너랑 나랑 잘 통하는 순간에 그 카타르시스를 비유적으로 쓴 정도인 거.


125.132.xxx.28/마크롱이 배우자가 없었던들 대통령될 거 못되었을까요? 님 그렇게 타인에게 의존적이면 사기당하기 쉬워요. 죽은 사람 함부로 모욕 좀 하지 마시구요. 그렇게 살면 님 말씀대로 인생 조지십니다. 인과응보라는 게 있는데. 


IP : 211.176.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805 며느리인 제가 시매부의 밥을 차려야하나요? 19 며느리 2017/08/19 6,981
719804 시댁에서 돈벌기를 강요하는데.. 28 555 2017/08/19 6,863
719803 요즘 무슨 과일이 제일 맛있나요? 8 과일 2017/08/19 3,589
719802 눈썹 이식 해보신분 있나요? 7 11 2017/08/19 1,730
719801 티비 소파없는 거실 인테리어 어떨까요? 17 00 2017/08/19 7,191
719800 이쁘고 키크고 날씬하고 싶어요 22 ㅜㅠ 2017/08/19 6,589
719799 고터 꽃시장 일욜 휴무인가요? 1 고터 꽃시장.. 2017/08/19 848
719798 19kg 감량(3월 1일부터 체중조절시작) 32 아직은미완성.. 2017/08/19 7,256
719797 영아 문제...이런 경우...답이 뭘까요?^^; (무지 쉬움^^.. 7 뭔가 뭔지 2017/08/19 990
719796 묵시적 갱신 3 ~~ 2017/08/19 949
719795 jtbc 비긴어게인 7 ..ㅡ. 2017/08/19 2,320
719794 패션디자이너.. 성공하기 어렵겠죠..? 6 음 고민 2017/08/19 1,809
719793 수박 냉동해서 쥬스 만들어도 맛있나요? 7 모모 2017/08/19 2,499
719792 누가 범인인지가 중요하지 않은 품위녀 1 ... 2017/08/19 1,808
719791 논술 문의좀드려요 2 ... 2017/08/19 874
719790 이혼소송 관련 도움 좀 구하고자 합니다 15 ... 2017/08/19 3,087
719789 시어머니랑 통화하고 28 이럴거면 2017/08/19 6,075
719788 아침식사 끝 6 모모 2017/08/19 1,688
719787 레진으로 떼운이 아파서 재치료시.. 2 .. 2017/08/19 1,394
719786 쭉 느낀건데 알바들이 밤부터 새벽에 설쳐대내요,? 32 지난번부터 2017/08/19 1,268
719785 특정 동네에가면 기운이 느껴지는 분 계세요 6 궁금 2017/08/19 4,241
719784 40대 중반 미혼인분도 결혼정보회사 9 ㅂㅅㅈ 2017/08/19 4,602
719783 옛날에 82에 떴던 말실수 모음집 26 퓨쳐 2017/08/19 8,830
719782 다시는 남편한테 여행준비 안 시킬거예요 2 ... 2017/08/19 2,111
719781 시골집에 멍멍이가 제발로 들어왔어요. 강아지에게 필요한것좀 20 알려주세요 2017/08/19 4,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