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밑에 자꾸 의사얘기 올라오니..
자식이 고액이드는 유치원에 다니다보니..
주변 의사는 그냥 진짜 치일정도로 마니봤습니다.
반에 반정도는 의사 등 전문직이고 나머진 대기업 맞벌이정도 혹은 대기업외벌이지만 조부모가 부자인경우더군요.
아주 간간히 다 속하지않지만 절약해 보내는분들도 있구요.
솔직히 말하자면
요즘의사.
금수저가아닌이상 살기가 아주 좋진않아요.
빚내서 개원하고 아무리 수입이많아도 병원대출, 가계대출로 거의 나가다보니 현 수입이 많더라도 부 축적해 향후 부자되기는 아주 힘이듭니다.
친한학부형들 보면
아빠가 의사고 전업이고 외제차끌고 좋은교육시키지만
막상 턱턱쓰고살진 못하고 또,
앞으로 돈 걱정해요.
그래도 일반직장인보단 여유롭겠지만
예전만큼의 벌이, 위상은 안돼드라구요.
집안자체가 여유있는 전문직은 말 다르죠.
일반 직장인들도 집이있게시작하느냐,
없이 시작하느냐에 다른데
의사도 마찬가지겟죠.
개룡남 전문직 뜨는시대는 우리 윗세대에서 끝인거같아요ㅜㅜ
1. 맞아요
'17.7.17 12:55 PM (59.28.xxx.92)의사 예전 같지 않아요
동생한테 소개가 들어 왔는데 .,
망설여지더군요
키도 작고 삼십 중반에 개인병원 월급쟁이
노후가 걱정이 되더라고요2. 1234
'17.7.17 12:57 PM (116.122.xxx.109)에이 그래도 노후 걱정까지는 오바세요
3. 그런가요
'17.7.17 12:59 PM (223.33.xxx.173)오바좀했나봐요ㅎㅎ
암튼 일반직장인보단 수입면에서 월등하지만
나가는 대출이워낙많으니 부축척은 많이못하드라구요.
전문직이니 직장인보단 일할 기회도 시간도많으니 더 낫긴하겟됴~^^4. 극과극
'17.7.17 1:00 PM (14.138.xxx.96)으로 나뉘죠 혼테크에 목매거나 그냥 연애나
혼테크도 예전만큼 안 내주죠5. ..
'17.7.17 1:00 PM (59.7.xxx.13) - 삭제된댓글노후걱정된다는 개인병원 월급쟁이 연봉2억넘습니다.
소개들어왔는데 망설여진다니 의사쪽에서는 좋다고 그래요?6. ...
'17.7.17 1:01 PM (220.122.xxx.150)의사가 12만명이 넘어요.
의사들도 빈부격차 많이 나요. 금수저 은수저 출신 의사와 흙수저 출신 의사들의 격차가 심해지고 있어요.
의사라는것 만으로 부자로 사는 것은 이제는 불가능해요.7. 에고
'17.7.17 1:02 PM (223.33.xxx.173)연봉2억이면 실수령액은 아세요?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이 600대에요.
수입을 논하는게아니라. 보다 있게시작하느냐 없게시작하느냐 그얘길한건데..8. 연봉
'17.7.17 1:04 PM (223.33.xxx.173)연봉과 월매출이 중한게아니고,
연봉대비 지출이얼마나 (집,병원 대출 등) 그얘기를하며
그로인해 축척이 많지않다 그얘길 적은겁니당.
의사연봉 2억 이런거 안적으셔도되요..9. ***
'17.7.17 1:08 PM (115.95.xxx.138)원글님,,,평소에 의사가 무척 부러웠거나 의사 부인이 되고 싶었는데 못되셨나봐요...
그냥 의사 걱정일랑 고이 접어 두세요...10. ㅇㅔ고
'17.7.17 1:10 PM (223.33.xxx.173)의사직업 하찮다고 얘기한것도아니고
의사부인 되고싶단 생각한적도 없어요^^
그냥 현실이 좀 그런것같다 얘기한것 뿐입니다.
그렇게 극단적으로 얘기할것까지야~^^11. 00
'17.7.17 1:11 PM (119.205.xxx.202)개원가도 워낙힘들고 하니 요즘 공부잘하눈는 의사들은 어떻게해서든 대학병원에 남으려고 정말 힘씁니다
12. ...
'17.7.17 1:12 PM (14.33.xxx.43)의사 월급이나 연봉은 세금 다 떼고 말하는거예요.
의사 연봉 2억은 일반 직장인 3억 넘어요.13. 던땜에
'17.7.17 1:13 PM (110.159.xxx.45)의사직업하는 시대는 가야된다고봐요
14. . .
'17.7.17 1:14 PM (59.7.xxx.13) - 삭제된댓글본인이 의사도 아니고 의사부인도 아닌데 의사 치이게 봤는데 이렇더라.
누가 유치원엄마한테 속사정을 다 말한답니까?
남편이 개룡남 의사인데 남들이 걱정안해줘도 잘먹고 잘삽니다.
의사들 현직에서 물러나도 70넘어서까지 요양병원에 왔다갔다만 해도 몇백씩 법니다요.15. 풉
'17.7.17 1:14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의사들 돈 잘 법니다. 별 걱정을 다 하시네요ㅋ
16. ㅡㅡㅡㅡㅡㅡㅡㅡㅡ
'17.7.17 1:17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의사들 돈 잘법니다 22222222222
쓸데없이 의사 걱정은..17. 뭐
'17.7.17 1:18 PM (211.36.xxx.193)이글뭥미ㅠㅠ
본인이 의사여서 올린것도아니고,
본인 아이 보내는 고액?(한 천마넌되나요?왠 고액)유치원
학부모 옆에서 보고듣고 쓴 글이라니.뭐
대단한 진실인양ㅡㅡ
저정도모른사람들없고요
간단히정리해보면
의사도예전만큼은 아니다.
그러나! 일반 찌질한 직딩보단 훨낫다.
아닌가요?
의사랑 1도 상관없는 사람이구요
ㅋㅋㅋㅋ
아네.원글님처럼 주변엔 의사 정말 많지만요ㅋ18. dd
'17.7.17 1:18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예전만 못한거는 맞는데
근데 예전보다 더 나은 직업은 뭔데요?
약사도 교사도 의사도 변호사 회계사
소위 선호직업군중에 예전보다 나아진 직업 거의 없어요
그래도 면허증 잇는 직업군이 월급쟁이들보단
나아요19. ...
'17.7.17 1:21 PM (1.245.xxx.161) - 삭제된댓글의사 커플인데
한명은 개원 한명은 봉직
개원은 중박 정도 1500
봉직은 로딩 많지 않은 과라 800
아직까진 부모 물려준 거 없고 스스로 일어서려는 사람에겐 의사가 좋아요.20. ㅡㅡ
'17.7.17 1:22 PM (220.78.xxx.36)그래도 부럽기만 하던데요
월 천은 기본 넘어가게 남편이 벌어오니 애엄마들은 그냥 애 두엇 낳고 전업주부 하고
애들 가고 싶다는데 먹고싶다는거 다 해주고
시댁은 그냥 평범 하다고해도 손은 안벌리니 다른 사람들보다 여유있게 살고요
솔직히 맞벌이 해도 1억 넘게 버는집 많지 않잖아요21. 빠빠빠후
'17.7.17 1:23 PM (118.44.xxx.173)의사와이프가 밥안사주셨나봐요?
돈있다고 흥청망청 쓰고다니는 골빈 사모는 없어요.
의사와이프라고 돈쓰라는분들 간혹 계시드만요.
그런분들은 자주마주쳐도 깨끗하게 끊으라 합니다.22. ..
'17.7.17 1:25 PM (220.85.xxx.236)남의 직업가지고들 참말많네
23. 아이고 아저씨 여기서 이러지 말고
'17.7.17 1:36 P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어디서 10급 공무원 자리라도 알아보세요
동사무소 청소하시는 분들도 원글보다는 입지가 높아요
원글 입장에서 뭔들 배가 안아프겠냐만.24. ....
'17.7.17 1:53 PM (211.248.xxx.164) - 삭제된댓글당연히 예전만큼이야 안되지만 30중반에 노후걱정된다?이건 진짜 오바에요. 같은 의사 아닌 사람들한테 누가 잘번다 자랑하고 다니나요. 다 힘들다 말하지..
옛날 부자들 만큼 턱턱 쓰진 않겠지만 애들 교육시키는데는 아낌없이 쓰고 노후걱정 안할만큼 벌어요. 옛날의사야 뭐 건물정도는 우습게 살만큼 많이들 벌었지만 그정도는 안되죠. 그리고 의사들 연봉은 다 세후로 말하는거에요.25. 무슨
'17.7.17 6:08 PM (220.78.xxx.25)늦게 돈벌어서 그렇지 직장인들 명퇴할때 의사들은 한창 돈벌이 중이예요. 나중에 요양병원가도 되고 페이닥터도 천대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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