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반전 살던 사람의 택배가 오네요.

ㅁㅁ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7-07-17 09:52:21

저희가 여기 이사온지 1년 반 되었는데요,
오늘 택배가 와서 제가 시킨거가 있어서 확인도 안하고 뜯어보니 세돌정도 아기 수영복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을보니 전에 살던 사람이네요.
그래서 다시 테이프붙이고 택배기사님한테 전화해서 갖고 가셨는데요,
작년에도 몇차례 택배가 와서 돌려보냈는데,
무슨정신인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러기도 하나요?

IP : 112.14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17 9:53 AM (110.70.xxx.154)

    쇼핑몰 주소를 안 바꿔놓고 있다가 주문할 때 바꾸는걸 깜박하는거죠

  • 2. ^^
    '17.7.17 9:54 AM (125.129.xxx.107)

    그전 세입자도 아니고, 그 전전인지 전전전 세입자 물건도 받은 적 있어요. 연락하니 마침 옆 아파트 살고있어서 가져가시더군요. 하드 하나 사주던가?

  • 3. 너무
    '17.7.17 9:59 AM (221.148.xxx.8)

    너무 귀찮아요 저런 사람들
    전 처음 두어번은 연락 했는데 그 이후로 안 해요
    그냥 경비실 맡기거나 그냥 두고 있다가 와서 찾아가면 주는 거지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 해 주기도 이젠 싫더라구요

  • 4. ....
    '17.7.17 12:17 PM (183.96.xxx.122)

    전에 살던 사람 보험 증권이 죄 날아오네요.
    전 그냥 내비둬요. 본인이 필요하면 찾아갈테지요.

  • 5. 택배
    '17.7.17 1:12 PM (1.228.xxx.23)

    이번에 제가 택배를 이전집으로보냈네요ㅠ쇼핑몰주소를안바꿔서ㅠ같은단지라서 인터폰후찾으러갔는데이미열어봤더라구요.박스다개봉해서문밖에내놓은걸보니 기분안좋았어요;;;

  • 6. 윗 분
    '17.7.17 1:43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기분 안 좋을 거 없어요.
    너도 나도 온라인 주문하는데 누가 택배상자 주소 이름 다 들여다보고 확인하나요?
    일부러 열어보는 게 아니라 내 건 줄 알고 뜯었는데 아닌 경우죠.

  • 7. 제가
    '17.7.17 2:00 PM (125.128.xxx.77)

    가끔 그래요.. 잘 안쓰는 싸이트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67 고1 3월 모의고사가 끝까지가나요? 16 중3 2017/07/25 2,085
711366 아까 결혼19년차 헌신짝님 꼭 봐주세요~~!! 3 나 이외에 .. 2017/07/25 2,448
711365 이혼 후 연애는 이런건가요 25 2017/07/25 14,299
711364 영화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2 Amie 2017/07/25 699
711363 "학생부에 토론 잘했다 써 달라” … 교사 들들 볶는 .. 거짓포장 2017/07/25 687
711362 최저임금때문에 경제 망할것처럼 선동하지 마세요 12 00 2017/07/25 1,349
711361 김정자할머니 인생이ㅜㅜ 1 ㅜㅜ 2017/07/25 1,479
711360 식당에 가서 음식 시킬 때... 57 두 당 하나.. 2017/07/25 13,758
711359 방학때 빈집에서 늘어져 있는 고등 자녀 -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맞벌이에요 .. 2017/07/25 3,432
711358 이번 대선때 문재인님 82에 오셨던가요? 6 올해는오셨던.. 2017/07/25 963
711357 목동 13단지 14단지 살아보신 분? 4 2017/07/25 2,009
711356 이럴때 어찌 할까요? 1 .. 2017/07/25 723
711355 지구, 멸종기 진입…몇백년 뒤에 생존 동물 거의 없다 5 동물멸종 2017/07/25 1,668
711354 대학생 딸이 있는... 33 콩콩 2017/07/25 7,148
711353 이 땅 청년들을 모독하는 정부와 언론 1 정의의 화신.. 2017/07/25 673
711352 밥 외에 자녀들 건강 위해 매일 챙겨주는 거.. 뭐가 있으신가요.. 9 건강 2017/07/25 2,743
711351 수시 담임상담 다들 끝나셨나요? 3 ㅠ_ㅠ 2017/07/25 1,636
711350 산후조리 후 집안일 언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 6 조리 2017/07/25 1,741
711349 최저임금 너무 올라 공장 포기 충격 32 ........ 2017/07/25 6,819
711348 엄마의 친정사랑 징글징글 하네요.. 17 ㅅㅈㅇ 2017/07/25 4,575
711347 조금전 올라왔던 결혼 19년차님 글 3 dㄴㄱㄷ 2017/07/25 2,780
711346 자유당은 믿으면 안됩니다 5 ㅇㅇㅇ 2017/07/25 592
711345 200억짜리 박정희 전시관 공개…입 떡 벌어지는 초호화 타운 13 고딩맘 2017/07/25 2,653
711344 누가봐도 불행하고 버티기 힘들것 같은데 씩씩할수 있는 분들은 5 2017/07/25 2,079
711343 미래에 대한 불안때문에 밤을 샜어요.. 1 ㅇㅇㅇ 2017/07/25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