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딸 너무 싸우네요

... 조회수 : 4,576
작성일 : 2017-07-16 18:50:07
남들 부러워하는 학교 다니면 뭐해요
일하는 엄마 집에서 못부려먹어 난리고 그렇다고 손하나 까딱 안하고 욕하고오늘 대판 싸웠어요 지긋지긋해요
IP : 211.178.xxx.1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6 6:53 PM (58.230.xxx.110)

    대학만 가면 될것처럼 우리가 키웠잖아요...
    근데 가니 만만치않았겠죠~
    그래도 20살이면 그런짓할 나이는 지났네요...
    단호해지시길요~

  • 2. ..
    '17.7.16 6:55 PM (110.15.xxx.20)

    우리집 딸램도 진짜 정리 하나도 못해서..
    지긋지긋 머리가 아프네요..
    4학년이라 바쁜ㄱㅓ 같긴한대..
    징허게 책만보네요..ㅜㅜ
    책보느라 스트레스 받아 엄청먹고.ㅜ

    진짜 남들부러워하는 학교 보내신 딸램 엄마들잡고 물어보고 싶네요..ㅜ

    언제까지 그렇게 바쁘게 사는지..

  • 3. ㅁㅁ
    '17.7.16 6:56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ㅎㅎ전 부러운 형제네 아이
    임용통과 일 잘하고 결혼하고 아이가져
    그것도 부럽기만 한데

    그 형젠 그 아이가 입덧을 벼슬로 하며 지 엄마가 차려둔
    밥 먹으러 들어서면서도

    오늘은 뭐 먹을만한게있나 ,라며 들어선다고

    지 엄마 알기를 도우미취급한다고
    못마땅해 하더라구요 ㅠㅠ

    답 없죠
    자식은

    남들은 님 부러워 할텐데 말입니다

  • 4. 진짜
    '17.7.16 7:05 PM (1.234.xxx.114)

    아들만 소용없는게 아니라 딸도 만만치않네요
    자식새끼 다소용없음.

  • 5. ㅇㅇ
    '17.7.16 7:07 PM (223.39.xxx.26)

    고등학교때까지 그저 공부잘하는 게 착한거라고 착각하며
    인성교육을 안시켜서그래요

  • 6. ...
    '17.7.16 7:15 PM (211.178.xxx.198)

    진짜 잘못키웠어요
    빨랑 독립했음좋겠어요

  • 7. ㅇㅁ
    '17.7.16 7:59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긋지긋해요
    무자식이 상팔자

  • 8. 우리집에도
    '17.7.16 8:05 PM (121.160.xxx.222)

    전사고에서 전교1등을 다투는 공신 딸 있는데
    성질이 꼭 응팔의 성동일 큰딸, 성보라 같아요 ;;;
    어릴때부터 성적은 신경 안쓰고 인성만 강조했는데 이게 웬일인가요 -_-;;;

  • 9. 우리도
    '17.7.16 8:21 PM (124.53.xxx.5)

    우리집도 그래요.
    내가 제대로 교육 안시켜서 그런가 하고 반성중입니다.

  • 10. 방금
    '17.7.16 9:39 PM (116.33.xxx.102)

    음식점에서 대판. ㅠ 하고 왔어요
    어휴 스물아홉살 이예요
    제가 잘못키워서 그래요 제가 젊을때 바람피는 남편을 지켜보면서 아이들 키웠거든요.
    내탓이예요

  • 11.
    '17.7.16 10:27 PM (125.186.xxx.41)

    독립하려면 서른 넘어야할텐데 십년을 어떻게 그꼴 보시게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627 매출의 5%는세금으로 따로 떼놔야할것같네요 1 2017/07/18 775
709626 아파트수위아저씨 임금요? 4 금수위 2017/07/18 907
709625 내년 7월부터 지역가입자 부담 준다..소형차 보험료 면제 6 샬랄라 2017/07/18 1,268
709624 은색벌레가 나오는데 13 2017/07/18 4,537
709623 고3 여드름, 프락셀도 가능한지요? 9 dd 2017/07/18 1,742
709622 중고등 아이들 이성친구 허락하시나요? 2 2017/07/18 1,183
709621 엘지 인터넷 티비 쓰시는 분들 괜찮나요? 7 ... 2017/07/18 853
709620 고무줄 바지의 허리가 늘어났는데 세탁소에서 3 해줄까요? 2017/07/18 2,758
709619 지금 미션임파서블 보고 있는데 진짜 잘생겼네요. 4 미남 탐 크.. 2017/07/18 1,071
709618 자녀 사교육에 돈 많이 쓸 필요 없지 않나요? 20 .. 2017/07/18 5,404
709617 잔변감땜에 죽겠어요ㅜㅜ 하루죙일 기분나쁜..악. 9 나야나 2017/07/18 3,986
709616 돌된 아기도 우울할까요? 2 aa 2017/07/18 1,203
709615 지창욱 얼굴 성형했나요? 22 부담스럽네 2017/07/18 8,983
709614 몸 챙기기 위해 뭐 갈아 드세요!! 12 믹서기 2017/07/18 2,954
709613 분당엔 3억대로 30평대 얻기 힘들까요. 6 . 2017/07/18 2,759
709612 월남쌈이나 서브**샌드위치처럼 신선한 것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10 ㅇㅇ 2017/07/18 2,093
709611 자식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 가정이 화목해지나요? 8 기대 2017/07/18 1,902
709610 건조기. 제습기?? 딴 세상 얘기에요. 나만 딴세상 사람같네요... 43 ... 2017/07/18 7,557
709609 구두가 70년대로 2 복고풍으로 2017/07/18 1,104
709608 최저임금 인상, 장애인들엔 '딴나라 이야기' 샬랄라 2017/07/18 427
709607 왜 한국남자들은 30대후반되면 훅가죠? 14 이만갑 2017/07/18 4,618
709606 본능이라고는 하지만 제발 질투 샘 이런것들로부터 자유로와집시다 9 .. 2017/07/18 1,966
709605 알타리에 생강 꼭 들어가야하나요? 3 ... 2017/07/18 812
709604 코 심하게 골고 이도가는 남편두신분들 계세요? 7 2017/07/18 727
709603 우병우 출두할때 시끄럽던 아줌마들 누군가요? 6 어제 2017/07/18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