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넘은 사람중에

ㅇㅇ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17-07-16 16:03:04
진짜 모솔이 있을까요
한번도 여자 손도 잡은 적없거나
아님 손만잡았거나...

회사에 미국인 상사가 있는데
멀쩡하게 잘생겼는데 40대후반이 되도록 결혼을 안했데요
근데 일처리는 정말 완벽하게합니다

여자들이 왜 결혼을 안했을까 무엇이 모자를까
궁금해합니다만
별로 여자에게 관심도 없어보입니다만

정말 저나이때까지 총각인사람이 있을까
다들 장난스럽게 궁금해하긴합니다
IP : 211.36.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게이
    '17.7.16 4:04 PM (80.144.xxx.110)

    인가보죠.

  • 2. ㄱㄱ
    '17.7.16 4:04 PM (220.78.xxx.36)

    게이일 확률 50% 나머지는 그냥 독신주의

  • 3. ...
    '17.7.16 4:04 PM (106.252.xxx.214) - 삭제된댓글

    미혼=모솔? 미혼=모자람?

  • 4. 12233
    '17.7.16 4:06 PM (125.130.xxx.249)

    그냥 보는거랑 직접 가까이서 사귀는거랑
    같나요??
    뭔가 겉으로는 모를 이유가 있을꺼에요..

    가까운 사촌중에서도
    키크고 얼굴 반반한데.. 말하면 헉 하는
    사촌 있어요..
    아직도 미혼 ㅠ

  • 5. ㅎㅎㅎ
    '17.7.16 4:14 PM (118.33.xxx.71)

    연애가 안되는 거에요. 혼자인 게 제일 좋거나 커밍아웃 안한 사람이거나 무성애자일수도 있죠. ㅎ

  • 6. ㅇㅇ
    '17.7.16 4:25 PM (61.75.xxx.98)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 50대 초반 남자 모솔있어요.

    게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여자 숨겨두고 없는 척 하는 지도 모르겠고
    어쨌든 제가 알기로는 아직 한 번도 여자 사귄 적 없었어요
    직장, 인물, 키, 학벌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어요.
    20년부터 참한 언니들 소개시켜주고 본인도 열심히 선 보러 다녔는데
    모쏠이네요.
    여자 고르는 조건이 엄청 까다로워서 그러려니 했는데
    30대 넘기고 40대 넘기니 주변에는 쟤 게이인데
    연막치려고 선 보러 다니고 장가가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연기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 7. 소설
    '17.7.16 4:26 PM (211.200.xxx.196)

    젊을때 동거했는데 친구놈이랑 동거녀랑 바람이 나서 동거녀 싸대기를 한대 때렸더니 동거녀가 화가 나서 총으로 한방 쏴서 죽는줄 알았는데 마침 들어오던 상간남이 총에 맞아 즉사하여 동거녀는 잡혀가고 남자는 인생에 환멸을 느껴 동양으로 가서 도나 닦자하고 와서 생계는 유지해야하니 일은 하고, 칸트처럼 고행을 일삼거나 티벳에서 7년처럼 수행을 즐기나 보죠. 개뻥이여요.^^

  • 8. 본문읽고
    '17.7.16 4:27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딱 게이구나 싶었어요

  • 9. 옹기옹기
    '17.7.16 5:12 PM (182.209.xxx.119)

    저도 게이같음

  • 10. ㅇㅇ
    '17.7.16 7:02 PM (223.62.xxx.231)

    게이에 500원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609 미쳤나봐요. 유방암검사받다가 졸뻔했어요. 6 정신줄놓음 2017/07/18 4,141
709608 요리 블로그들..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13 살림살이. 2017/07/18 4,576
709607 친구에게 돈 빌렸는데요. 14 이자계산 2017/07/18 4,987
709606 올 장마다 유난히 더 습한건가요? 7 2017/07/18 1,661
709605 대구시댁 진짜 답없나요? 36 질문 2017/07/18 6,799
709604 건강 몇살때부터 챙기기 시작하셨어요..?? 4 ... 2017/07/18 1,125
709603 중얼거리는 버릇 어떻게 고치나요 4 ㅠㅠ 2017/07/18 2,201
709602 김연자의 아모르파티 들으며 울었어요. 7 우리네 아님.. 2017/07/18 3,983
709601 벽걸이 에어컨 혼자 얼마 나올까요? 5 ... 2017/07/18 1,252
709600 김종대 "빗물 새는 수리온 뒤에 우병우 있었다".. 6 방산비리 2017/07/18 1,507
709599 여름이라 그런가 건조기 잘사셨다는 분들이 많네요 8 잘산기구 2017/07/18 1,849
709598 동유럽여행 다녀오신 분들..여행 상품 좀 같이 봐주세요~ 2 동유럽여행 2017/07/18 1,980
709597 보통 아이 말이 터져나올 때 계속해서 떠드나요? 8 질문 2017/07/18 975
709596 여수 당일치기 하려고 합니다 5 구름 2017/07/18 1,678
709595 셀프 주유소 5,000원도 주유가능한가요 5 왜살까 2017/07/18 2,997
709594 운동을 하면 다리에 뭐가 기어다니는 느낌이 뭘까요? 6 컬리 2017/07/18 2,334
709593 같은동네서 집팔고 살때 복비 어떻게하셨어요? 10 2017/07/18 4,021
709592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7.17(월) 4 이니 2017/07/18 514
709591 연인과 일본 여행 조심하세요 1 ㅇㅇㅇ 2017/07/18 4,823
709590 제가 오버하는 것일까요? 의견 듣고 싶어요. ㅠ.ㅠ(좀 길어요).. 23 학부모회 2017/07/18 4,292
709589 싱크대 배수구 청소 과탄산으로 했는데 잘되네요!! 10 dfg 2017/07/18 4,223
709588 남편이 장기 해외출장이 많은 직업인 경우 육아는 어떻게? 9 세렌샤 2017/07/18 2,247
709587 하루종일 나만 따라 다니는 강아지 9 휴~ 2017/07/18 4,220
709586 독선과 맹신에 빠진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문재인 정부 14 길벗1 2017/07/18 1,131
709585 휴가를 시댁으로 가자고하는 남편. 33 휴우 효자낫.. 2017/07/18 6,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