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변에 단백뇨가 검출됐는데

rrrr 조회수 : 5,637
작성일 : 2017-07-16 09:25:50

평소에 탄수화물 거의 안먹어요.

체중관리 하느라



아침 과일 한두개와 두유 400ml

점심 때 회사에서 쌀밥 반공기의 한식

저녁은 견과류 한주먹(피스타치오, 캐슈넛, 땅콩 섞어서) 과 두유 400ml


이렇게 주로 먹고요.

가끔 힘 딸릴 때 오전에 삼겹살이나 스테이크 구워먹기도 해요. 탄수화물은 제외하고...


탄수화물 안먹으면 몸의 단백질(근육) 성분이 분해돼서 소변에 검출되나요?

그리고 소변이 보고나면 기름기가 동동 떠있을 때가 많아요.


큰 문제는 없겠죠? 신장 질환 가족력 전혀 없고 질병 가진 거 없어요.

IP : 123.109.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6 9:29 AM (70.191.xxx.216)

    견과류 - 기름.
    두유 , 땅콩 - 단백질 이런 식인 것 같네요. 식단 보면요.

  • 2.
    '17.7.16 9:35 AM (218.232.xxx.140)

    저도 검진서 나왔는데 재검받았더니
    괜찮았어요
    일시적으로 그럴수 있으니 다시 검사해보세요

  • 3. ...
    '17.7.16 9:51 AM (121.129.xxx.148)

    일시적이라면 큰 문제는 아닐 수 있어요
    염분과 단백질 음식의 섭취를 좀 줄여주세요
    그렇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아랫배가 쿡쿡 찌르는 느낌이나 통증이 발생
    소변에 거품이 보이면 바로 소변검사를 받아보세요
    혈뇨는 바로!! 병원 가셔야 하고요
    앞으로 물을 조금씩 자주 많이 드시고요
    더불어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금하는 식단을
    감량기라고 해도 오래 가져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혹시 키토제닉 다이어트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을 곁들이지 않은
    삼겹살에 대해서는 괜찮다고 생각하시거나
    탄수화물에 대해 장기간 적대시하는 식단은
    키토제닉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감량과도 멀어지는 거예요
    고기를 구워드시고자 하신다면
    닭가슴살을 저며서 허브로 밑간을 해 드시거나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기름기가 없는 부위로 드세요

  • 4. 의사랑
    '17.7.16 10:00 AM (114.204.xxx.89) - 삭제된댓글

    상담하시는게 ...신장수치는 정상인가요?
    그리고 탄수화물 좀 더 드세요
    저라면 단 두유 400미리 안먹고 밥먹겠어요..400미리면 양도 많은데
    저렇게까지 안해도 체중은 천천히 빠져요;;

  • 5. 일시적으로.
    '17.7.16 10:13 AM (112.150.xxx.194)

    재검하면 없을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317 서울서 좀 떨어진 경기도 사는데 6 북촌 2017/07/31 2,355
713316 jk ! 몇일뒤 휘트니 휴스턴 탄생일에 맞춰 82에 등장할것인가.. 16 white 2017/07/31 2,823
713315 폐경전조증상 좀 여쭤볼게요. 10 .. 2017/07/31 5,050
713314 무슨 말만 하면 듣기도 전에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사람 13 ... 2017/07/31 3,766
713313 눈썹펜슬 추천해주세요 6 미국맘 2017/07/31 2,203
713312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신청 보류 3 또 하려고 .. 2017/07/31 843
713311 급. ) 히트레서피의 갈비찜에도 물을 추가로 부어서 갈비찜해야하.. 2 .. 2017/07/31 803
713310 아이친구 엄마가 한말이 어이 없어서.. 23 뭐지 2017/07/31 14,715
713309 사모님 아줌마 얘기 들을때 불안증 짜증이 와요 7 잘살자 2017/07/31 2,058
713308 우리가 잘 모르는 역사이야기 7 ... 2017/07/31 918
713307 독립적인 부모님덕에 마음은 편해요 3 ㅇㅇ 2017/07/31 1,801
713306 아이학교때문에 전세살고 있는데 넘 우울하네요 4 짜증 2017/07/31 2,933
713305 동룡이 아버지 거의 송강호급 연기파네요^^ 21 이창준 2017/07/31 5,460
713304 유기견이 쫒아왔어요. 19 .. 2017/07/31 4,090
713303 방금 라면 먹고 후회하네요 6 rtyy 2017/07/31 2,796
713302 혹시 요일별로 항공권 가격도 차이가 날까요? 5 ㅌㅌ 2017/07/31 1,539
713301 랜섬웨어에감염 자소서 날라갔어요~~ 고2 2017/07/31 1,199
713300 정용화 진짜 잘생겼네요. 30 미남 2017/07/31 8,595
713299 홍천 대명콘도에서 여름을 부탁.. 2017/07/31 1,138
713298 볶음용 생닭 유통기한 전인데 팩뜯으니 냄새나요 1 돌멩이22 2017/07/31 11,511
713297 교육 생각하면 문재인 뽑아주는거 아니었다. 52 ^^ 2017/07/31 4,205
713296 우울할 때 잠수타는건 진짜 나쁜건데 자꾸 이래요 1 우울 2017/07/31 1,351
713295 남자들이 여자 가슴을 쳐다보는 이유라는데 맞을까요? 4 궁금 2017/07/31 7,434
713294 공무원 나이제한 풀려도 결국 어린 사람들이 합격하는 이유가? 4 합격발표날 .. 2017/07/31 2,993
713293 백화점에서 알바하셨던 분들 질문 있어요. 8 어쩌지ㅜ 2017/07/31 3,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