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백숙 먹는데 껍질 발라주는데
1. 읽다가 말
'17.7.15 11:11 PM (116.127.xxx.144)았어요. 읽을 가치가 없을거 같아.
그냥 스스로 하게 하세요
껍질이 싫으면 지가 벗겨야죠.
벗기는거 귀찮으면 먹지말라고 해야하구요
님이 잘못하고 있는거죠2. 저랑 식성이 같네요.ㅎ
'17.7.15 11:11 PM (211.245.xxx.178)백숙 닭 껍질은 싫지만 치킨은 먹어요.
구운 삼겹살은 먹지만 찌개에 있는 말캉한 비계는 싫어해요.ㅎ
아이 스스로하면 좋겠지만 엄마가 도와준다고 뭐 큰일 나겠어요?3. ㅇㅇ
'17.7.15 11:17 PM (110.70.xxx.217)저도 어릴때 고등학교까지 닭껍질 안먹었어요.
닭말구두 먹을거 많다고 생각했는지 제편식에 지친엄마가
아무소리 안하신거 같기도 합니다.
지금은 제가 다 벗겨먹구요. 어릴때 식습관은 잘 안바뀌긴합니다.4. 껍질 싫은 사람
'17.7.15 11:21 PM (68.98.xxx.181) - 삭제된댓글식탁에 내기전 벗겨내든가.
요리하기전 벗긴거 아닌거 분류해서 하는게 아니라면
본인이 하게 하세요.
아기가 아니라면 말이죠.5. ....
'17.7.15 11:23 PM (211.36.xxx.141) - 삭제된댓글초등고학년이면 닭 정도는 스스로 발라먹을 줄 알아야 하는 나이에요
6. 애들
'17.7.15 11:38 PM (218.234.xxx.167)거의 닭껍질 비계 싫어하지 않나요?
저도 그랬구요
그래도 엄마가 발라주진 않았어요
그정돈 알아서7. ㅇㅇ
'17.7.15 11:38 PM (1.231.xxx.2) - 삭제된댓글애가 먹고 안 먹고가 문제가 아니고 엄마가 발라주는 게 문제네요. 먹기 싫으면 본인이 벗겨서 먹게 냅둬야죠. 저도 백숙 닭껍질 안 먹어서 닭 살 때 벗겨달라 하는데.
8. 이건
'17.7.15 11:4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남편에게 한표!
9. ...
'17.7.16 12:01 AM (211.58.xxx.167)저라면 해줘요.
놀면 뭐해요?10. ...
'17.7.16 12:04 AM (211.117.xxx.14)같이 밥 먹는데 엄마는 그 시간에 노나요?
11. 네.
'17.7.16 12:09 AM (211.58.xxx.167)다이어트해서 거의 안먹어요.
12. 참나
'17.7.16 12:17 AM (112.155.xxx.101) - 삭제된댓글읽을 가치가 없다니
누가 그런 막말을 할 권리를 줬을까요?
정말 82는 고정닉을 써야지
관리자분 너무합니다.
엄마가 아이 취향 미리 알고 껍질 발라주는게
읽을 가치도 없는 내용인가요?
저희앤 껍질 좋아해도 처음부터 다 벗겨서 조리해요
건강에 좋지 않으니까요
애에게 물어볼 가치도 없어서요13. 참나
'17.7.16 12:19 AM (112.155.xxx.101)읽을 가치가 없다니
누가 그런 막말을 할 권리를 줬을까요?
정말 82는 고정닉을 써야지
관리자분 너무합니다.
엄마가 아이 취향 미리 알고 껍질 발라주는게
읽을 가치도 없는 내용인가요?
저희앤 껍질 좋아해도 처음부터 다 벗겨서 조리해요
건강 생각하면
먹을 가치가 없으니까요14. 그렇다면
'17.7.16 2:16 AM (42.147.xxx.246)미리 요리할 때 닭껍질을 벗겨서 요리하세요.
그러면 남편도 아무소리 안 할 겁니다.
왜 미리 껍질을 벗겼냐고하면
몸에 안 좋다고 그래서 미리 벗겼다고 하면 됩니다.15. ..
'17.7.16 8:53 AM (220.84.xxx.238)엄마는 밥 안먹고 닭껍질 발라주고 있어야 되요? 놀면 뭐하냐니 시어머니 심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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