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깐 1시간 맡겼는데 스마트폰 코앞에 두는 시아버님

r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7-07-15 21:36:34
아기태어나고
아버님한테 진짜 딱 3시간 맡긴거같네요
한번 2시간 외출 그땐 애기자고있었고
어제 한시간
자는 애기 아버님 옆에두고 마트갔다왔어요
갔다와보니 애기 코에 쳐박고 스마트폰 보여주고 계심.
나이든분도 아니에요
아들들이 손자 영상보여주지말라 난리들인데
고작 한시간 자던 애 맡겼는데도 영상보여주십니다
저한테 맨날 전화하시며 애잘봐라 애안전하게봐라 잔소리.
본인아들한텐 잔소리안하고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더라구요
저희집에선 잘봐주고ㅠ오랫동안 맡기는데
겨우 한시간 맡겼는데 생후에ㅠㅠ
오랫만에 오셨는데 보행기라도 태우고 계시지ㅠ아 진짜
속상한마음 왜일까요?
IP : 211.59.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5 9:48 PM (124.111.xxx.201)

    옛부터 애 본 공은 없다했어요.
    그 누구에게 맡겨도
    엄마 자신이 애 보는것보다 만족할 순 없으니
    애 맡겼을땐 그냥 다치지않고 무사한걸로 다행이다하고
    마음을 비우세요.

  • 2.
    '17.7.15 10:19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어린 아기 둘 키우지만

    맡기는 입장에서 이것저것 요구하는거 이해 안가요.

    그냥 다치지 않고 놔두고 간 그대로면 더 이상 요구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3. ,,
    '17.7.16 8:12 AM (70.191.xxx.216)

    뭘해도 님 맘에 안 찼겠죠. 그 동안 들은 욕때문에 뭘해도 싫은 시부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814 미국 회사나 외국 회사에서 작지만 전문적인 기업들을 어떻게 부르.. 3 뭘까 2017/07/29 750
712813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낮나요 2 2017/07/29 2,372
712812 원주에서 서울 출퇴근 비현실적일까요? 13 ㅇㅇ 2017/07/29 8,512
712811 군함도가 핫하기는 하네요. 9 .. 2017/07/29 1,569
712810 조선일보만 보는 시어머니... 9 문짱 2017/07/29 1,649
712809 엑셀 고수님들~~~ 2 ... 2017/07/29 801
712808 강제징용에 대한 아픈 역사는 뒷전인 영화 2 군함도 2017/07/29 980
712807 배럴래쉬가드 광고 ~몸매 너무예쁘네요 7 2017/07/29 2,813
712806 먹고싶었던 것들 7 한국방문 2017/07/29 1,902
712805 의무급식 진실밝히기 2017/07/28 546
712804 less 와 관련하여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5 less 2017/07/28 1,039
712803 길냥이가 집앞에 찾아온 이유가 뭘까요? 8 궁금 2017/07/28 2,133
712802 자존감 낮은여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듯요.... 33 문득 드는 .. 2017/07/28 18,487
712801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메뉴얼 2017/07/28 5,588
712800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시원한 소나.. 2017/07/28 1,516
712799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엘살라도 2017/07/28 1,857
712798 송파 헬리오시티 6 htlqdj.. 2017/07/28 3,090
712797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ㅠㅠ 2017/07/28 1,746
712796 샤넬 아이라이너 스틸로 이으 3 ... 2017/07/28 968
712795 카톨릭 기도책을 사려면 어디로? 4 성물방? 2017/07/28 911
712794 경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17 ㅇㄱㅅㅎ 2017/07/28 3,771
712793 이명박 아들 이시형 외모는 의외네요. 26 의외네 2017/07/28 20,417
712792 돌아가신 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글 보고 전 재산 기부한 래퍼 2 고딩맘 2017/07/28 2,944
712791 체리 드시나요? 26 개혁 2017/07/28 7,184
712790 왜 끌리는걸까요??? ㅠㅠ 8 궁금 2017/07/28 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