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a123 조회수 : 552
작성일 : 2017-07-15 19:08:20
꿈에 제 침대에 웬 아주 행색초라하고 지저분한 남녀두명이 하얀 제침대를 더럽히고 둘이 누워있었어요 조선족말투쓰며 제게 자기들이 누워있을꺼라고 화내더라구ᆞ저는 기막혀서 내침대 더럽히지말고 나가라니까 그들이 나오긴했는데 나와서 남자가 저를 칼로찌르기 시작 어찌어찌 집밖으로 그들을 몰아내고 안도하는데 남자가 다시 창을 다 해체하고 들어오길래 할수없이 칼로 저도 찌르고 경찰에 신고했고 상황수습 안도하는 그런 꿈이예요
IP : 223.62.xxx.17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7.7.15 8:02 PM (94.3.xxx.73)

    뭔가 사단이 나는데 결국엔 해결할 그런 꿈이네요. 평소 의심하고 있던 일들은 한번 파헤쳐 보시고, 만약에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더라도 끝까지 노력하면 수습이 될겁니다.

    도식적으로는요, 원래 자기 몸에서 피나는 꿈이랑, 남을 찔러서 피가 콸콸 쏟아지는 거 (심지어 죽이면)는 아주 좋은 꿈이라고 말을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288 투쥐폰 사용자인데요. 폰이 고장나면. 4 2017/07/27 755
712287 역시우리이니..1천만원 10년 채무 100%탕감 발표!! 25 역시 2017/07/27 2,920
712286 치아교정시 뭘 알아봐야 하나요 12 연우리안 2017/07/27 2,215
712285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26(수) 6 이니 2017/07/27 562
712284 뉴욕에 간다면 나이아가라 방문은 필수일까요? 8 ㅇㅇ 2017/07/27 1,570
712283 사고력 수학학원 선생님이 선물로 준 문제집을 다 풀었는데 6 2017/07/27 1,440
712282 임실장님 웃음 참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 14 ㅋㅋㅋㅋ 2017/07/27 5,318
712281 딸한테 제 욕하는 친정엄마,자살하고싶다는 초등딸 어쩌면 좋죠? 38 .. 2017/07/27 8,323
712280 이제 장마 끝인가요.. 4 땡볕 2017/07/27 1,652
712279 두두을 (豆豆乙)이 울고 있다...... 1 쌍도자,,,.. 2017/07/27 910
712278 담보대출 하려는데요.. 꼭 좀 부탁드려요. 6 대출 2017/07/27 1,127
712277 카톡 알수없음으로 뜨는데 뭔가요? 4 ..... 2017/07/27 2,161
712276 살이빼고싶어요.. 9 ... 2017/07/27 2,443
712275 총각네 야채가게 갑질 논란 4 ,, 2017/07/27 1,825
712274 학부모끼리 술 마시는 거 24 alch 2017/07/27 4,602
712273 어제 백화점에 갔는데 21 2017/07/27 7,536
712272 폐경기 가까워지면 생리주기가 짧아지거나 갑자기 생리양이 줄어드나.. 14 이제 2017/07/27 18,390
712271 33살인데 지금만나서 결혼할 수 있겠죠? 10 벨라 2017/07/27 5,655
712270 양문형 냉장고 버리고요. 7 냉장고고민 2017/07/27 2,995
712269 술몸살 어떻게 풀어줘야 하나요? 1 음주가사 2017/07/27 3,385
712268 갱년기( 편하게 ) 건너기 이야기 모임에 오세요 345 2017/07/27 992
712267 경희대 청소노동자 135명 모두 정규직 됐다 2 고딩맘 2017/07/27 1,161
712266 오다이바 숙소 4 결정장애 2017/07/27 692
712265 펌)어느 수학학원 원장이 말하는 학종 6 학종반대 2017/07/27 2,723
712264 어제 추석601분 보고 엠비리 아들 참 ㅋㅋㅋㅋ 14 zzz 2017/07/27 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