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을 꼭 빼야하는데 헬스할까요 pt할까요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7-07-15 15:05:29

15키로 빼야돼요 아이를위해서라도 꼭 뺄거예요
다행이 회사 바로 아래층에 큰 헬스장이 생겼어요
피티는 1회 6만원이라네요 받아보신분 어떠셨나요 식이관리도 해주나요? ^^ 게을러서 돈을써야뺄거같네요 흑흑
IP : 1.252.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5 3:09 PM (182.211.xxx.32)

    일단 살 빼시려면 피티건 헬스건 절식의 의지가 있어야 해요. 그건 누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요. 운동 배워보신 분 아니라면 피티 받으세요. 트레이너가 식단도 짜주고, 참는건 어쨌든 자기 역량이지만 매일매일 체크해주는 사람 있고 운동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는 사람 있으면 훨씬 수월해요.

  • 2. . .
    '17.7.15 3:13 PM (211.36.xxx.20)

    6만원이면 싼건 아니고 웬만큼 가격되고 그만큼 제대로된 수업하는 강사여야겠죠
    유료든 무료든 샘플 수업 받겠다하시고 이력도 보세요
    체대 나와서 인체구조 잘알고 부상없이 잘가르치는 사람이요
    요새 강사들 각종 자격증도 많이 땁니다
    무식하게 힘들게만 하는 강사는 안돼요
    식이조절도 당연히 합니다 식단도 짜주고 먹은거 적어가서 검사받고 그래요
    저 봐주시던 강사는 처음에 제 몸이 비틀리고 한쪽으로 기울었다고
    그것부터 교정해줬었어요

  • 3. ....
    '17.7.15 3:23 PM (125.186.xxx.152)

    Pt는 주 2-3회 하는데 나머지 날에 빡세게 혼자 운동하고 식이 잘 지키면 혼자 헬스하는 것보다 잘 빠져요.

  • 4. ㅡㅡ
    '17.7.15 3:25 PM (116.37.xxx.99)

    식이조절하면서 피티하세요 3개월에 6.5키로 뺐어요
    너무 힘들었지만 결과는 만족

  • 5. ...
    '17.7.15 3:35 PM (220.75.xxx.29)

    시키는 대로 잘 하시는 편이에요? 모범생기질이 있으시면 피티 강추에요. 선생님 시키는 식단 운동 그대로안하면 찝찝해서 내 자신이 못 견디는 사람인데 피티하면서 살 17키로 뺐어요.
    저 보고 따라 등록한 다른 엄마들은 같은 선생님인데도 효과가 없더라구요. 시키는 대로 안 해서요.

  • 6. 아하
    '17.7.15 3:39 PM (1.252.xxx.68)

    저 책임감 강하고 겁많아서 시키는대로잘합니다ㅋㅋ

  • 7. ....
    '17.7.15 4:20 PM (223.39.xxx.149)

    50대 후반인데 pt를 1주일에 2번씩 4개월 동안 받았어요
    나머지 날에도 1-3일 추가로 갔었어요.
    음식 조절을 잘 안해서 겨우 4키로 정도 빠졌는데
    식이만 잘 조절해도 잘 빠지는 것 같아요
    앞으론 몇달간 정신 차려서
    식이 조절 좀 하려고요.

  • 8. ...
    '17.7.15 9:05 PM (58.237.xxx.24)

    책임감 강하시고 겁많으면
    피티추천요 ㅎ

    피티샘 자극 엄청됩니다

    석달에 21키로 뺏어요 ㅎ
    단 식이조절 엄청하셔야해요

    감량후 운동에 재미들려서 일년넘게 꾸준히하고있어요
    식단
    식단

    기억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142 제육볶음..양념 미리 안해놔도 괜찮나요? 4 초보 2017/08/06 1,274
715141 카톡친구목록 연락처에 저장된 이름과 다른경우 .. 2017/08/06 3,421
715140 이마트 수박 요즘 맛있나요? 10 ㅁㅁ 2017/08/06 2,130
715139 전대갈 죽으면 연희동에 지하철 들어오고 개발되겠죠? 9 악마대머리 .. 2017/08/06 3,250
715138 이쁜구두 사고싶어요~~ 1 pp 2017/08/06 933
715137 연대에 농대가 있었나요? 20 스티라코 2017/08/06 7,126
715136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1 다욧 2017/08/06 1,118
715135 백인에 대한 친절이 어느정도길래 3 ㅇㅇ 2017/08/06 1,791
715134 일본인들이 유독 정신적인 병적 결벽증이 심하다던데 맞나요? 19 flvm 2017/08/06 5,140
715133 수원사시는분들 작은평수 아파트는 어느동에 많이있나요? 8 ㅡㄴㄷ 2017/08/06 2,164
715132 전 삼시세끼 이서진이 왜케 비호감인건지.. 30 으으으 2017/08/06 10,101
715131 나라 정책은 좀 신중했음 좋겠어요 25 .. 2017/08/06 2,628
715130 변호인 제작과정을 직접 들었는데요... 3 송강호 2017/08/06 1,934
715129 결혼.주부하는게 제일몹쓸짓! 42 어후 2017/08/06 13,347
715128 옷쇼핑할 때 7 2017/08/06 2,115
715127 네달째 운동중.. 5키로 감량했어요 4 ... 2017/08/06 3,482
715126 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14 .. 2017/08/06 2,733
715125 자기 집앞으로 오라는 소개남 16 ㅇㅇㅇ 2017/08/06 5,847
715124 세탁기에서 김가루 같은게 나와요 14 이뭐죠 2017/08/06 8,280
715123 오늘 운동하고 오셨어요? 10 2017/08/06 1,890
715122 갤럭시 탭 비번패턴이 생각이 안나요ㅜㅜ 2 땅지맘 2017/08/06 1,248
715121 딸이 요리를.해준다는데.. 7 차라리 내가.. 2017/08/06 1,612
715120 장훈감독은 무슨 배짱(?)으로 이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6 택시운전사 2017/08/06 4,034
715119 저도 중학교 봉사활동 문의요 2 나는나다 2017/08/06 1,277
715118 소나타 yf 지금 가격 얼마나 하나요? 1 ㅇㅇ 2017/08/06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