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치아가 특수해서
끈적근적한 플라그가 잘 생기고 치석이 잘 생겨
돌같은 것이 도드라져 올라오고
이따금 제거를 해주어야 한답니다.
오늘은 대대적인 스케일링을 했는데
6만원이나 주었어요 ㅠㅠ
의사샘이
아이의 치아가 특별하다고 양치를 신경써서 잘 해서
치석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라고 하는데
아이라서 그게 쉽지 않을거 같아요
어른도 힘들지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전동칫솔에 대해선 치과샘께
깜빡 잊고 문의하지 못했네요
아이의 치아가 특수해서
끈적근적한 플라그가 잘 생기고 치석이 잘 생겨
돌같은 것이 도드라져 올라오고
이따금 제거를 해주어야 한답니다.
오늘은 대대적인 스케일링을 했는데
6만원이나 주었어요 ㅠㅠ
의사샘이
아이의 치아가 특별하다고 양치를 신경써서 잘 해서
치석이 생기지 않게 관리하라고 하는데
아이라서 그게 쉽지 않을거 같아요
어른도 힘들지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전동칫솔에 대해선 치과샘께
깜빡 잊고 문의하지 못했네요
남편이 치석이 잘 생기는 타입인데.. 치간칫솔을 사용하니 도움이 되더군요.
남편이 사용하는 거 보고 그냥 넘겼다가 작년말에 치과치료하면서 저도 치간칫솔 사용하게 되었어요
전동칫솔도 도움이 될 순 있지만.. 매일 자주 쓰면 잇몸이 좀 괴롭더라고요.
전동칫솔을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치간칫솔을 틈틈이 사용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치간칫솔이 좋을 것 같아요.
전동칫솔 사용했는데 치과에서 이라고 했는지 잇몸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서 그때부터 사용 안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매일 사용했는데 가끔 해주는 건 괜찮을 듯 합니다.
윗분처럼 섞어서 사용하면 좋을 듯 한데요.
전동칫솔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독이구요. 무엇보다 바른 칫솔질을 가르쳐주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아이인데 치간칫솔은 오버 같구요. 얇은 굵기의 치실을 사용하게 하세요. 칫솔질과 치실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제대로 하는 방법은 차이가 있으니 꼭 배우셔야 해요. 그리고 그 6만원 절대 아까운게 아닙니다. 스케일링 목적이 결국 충치제거 보다 잇몸건강을 위해서 하는 건데요. 나이가 먹을 수록 잇몸건강이 중요해 져요. 치과는 정말 정기적인 관리를 해야 큰 돈을 안 들이게 됩니다.
아이한텐 치간치솔 무리 입니다
오히려 전동 치솔 좋습니다
의사말은 절대 믿을게 못됩니다
의대 근처에도 못가본 나보다도 못하고
병원에는 너댓군데 다녀도 증상은 다 다르고
책임도 안질려고 하고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습니다
차라리 약국에 가서 증상 말하고 약먹는것이 좋습니다
치솔질도 요즘 가르키는 방법은 10분정도 걸릴걸요
333양치질 요즘도 그렇게 가르키는데 아주옛날 방법 입니다
남자아이인가요? 칫솔질 무척이나 싫어하고 욕실에서 금방 뛰쳐나오고... 타액의 점액성이 높아서 치석이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틀린 말은 아니나 제 경험에서 보면 거의는 양치 습관입니다. 이번에 스케일링 했다하니 한 달 가량 붙들고 집중적으로 양치시키신 후 (전동치솔도 도움이 됩니다.- 일단 손목을 돌려가며 닦지 않아도 되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편하고 신기할 텐데요. 중요한 건 충분히 오래 구석구석 대고 있는 거겠지요) 이번에 다녀온 치과에 다시 가셔서 검사를 받으세요. 프라그 염색하는 시약도 있으니 그걸로 아이에게 다시 한번 치솔 교육을 시켜달라 하시구요... 사실 지금보다는 아이의 4-50대가 걱정인 거거든요
전동이든 아니든 바른 칫솔질 방법으로 하루에 한두 번만 닦아도 대개는 치석 안 생깁니다.
치석이 가장 잘 생기는 부분이 아래 앞니 안쪽 (혀와 닿는 쪽)
그리고 위쪽 어금니 바깥 (뺨과 닿는 쪽)이니 여기를 잘 닦구요,
특히 시간을 충분히 들여 구석구석 안 닦이는 데 없도록 닦으라고 하세요.
가장 뒤에 있는 어금니의 후방도 잘 안 닦여 늘 프라그가 많이 쌓이는 곳입니다.
남자 애들은 후다닥 세게 대충 닦고 마는 경향이 있어요.
그럼 안 닦이는 자리는 평생가야 한 번도 칫솔이 안 닿아요.
하루에 몇 번 닦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꼼꼼히 안 닦이는 부분 없게 닦는가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치아 사이가 붙어있고 잇몸도 건강해서 치간 칫솔 들어갈 틈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실을 이용해서 치아 사이에 낀 음식을 빼주는 것이 치간칫솔보다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한 번은 모든 치아 사이에 치실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치실은 넣고 앞뒤로 톱질아듯 움직이지 말고 위아래로 움직여야 음식물이 나옵니다.
치아관리법 저장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683 | 장기간 금식 후 뭘 먹으면 좋을까요? 2 | 금식 | 2011/09/08 | 3,602 |
| 15682 | 수영...평영 잘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7 | 수영 | 2011/09/08 | 15,084 |
| 15681 | 포항가정집 '현금 4억 도난' 사건..수사 오리무중 1 | 참맛 | 2011/09/08 | 2,858 |
| 15680 | 유시민 “검사도 곽노현 사건처럼 하면 감옥 보내야” 5 | 괜찮네 | 2011/09/08 | 3,562 |
| 15679 | 돈 빌려달라는 친구 부탁 거절했는데 불편하네요 11 | aloka | 2011/09/08 | 10,573 |
| 15678 | 중 1학년 특목고 목푠데.. 2 | 시작 | 2011/09/08 | 3,410 |
| 15677 | 아이허브 분실된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 4 | 아이허브 | 2011/09/08 | 3,361 |
| 15676 | 송편 보관 3 | claire.. | 2011/09/08 | 3,497 |
| 15675 | 이혁재 복귀 준비하던데, 안보았으면 좋겠어요. 19 | 정말 | 2011/09/08 | 4,200 |
| 15674 | 저만 그런가요. 쇼핑마당에 안들어가져요 3 | 흠... | 2011/09/08 | 2,469 |
| 15673 | 어제 무릎팍도사에 장근석이 나오더군요. 70 | 나도 | 2011/09/08 | 17,000 |
| 15672 | 물가 잡는 방법 | .. | 2011/09/08 | 2,464 |
| 15671 | 고물상 아저씨가 직접 오는분 전화번호 아시나요? 2 | ,,, | 2011/09/08 | 2,855 |
| 15670 | 물가 잡을 방법이 있을까요? 4 | 운덩어리 | 2011/09/08 | 2,857 |
| 15669 | 양봉하는꿀 선물로 드릴까 하는데요.급하게 여쭤보아요.도움요청 5 | 꿀 | 2011/09/08 | 2,423 |
| 15668 | 두*생협 이용자인데 자연드림..고민됩니다. 4 | 생협 고민 | 2011/09/08 | 4,137 |
| 15667 | 울산 삿뽀로 태도 정말 화가 납니다. 4 | 빙고 | 2011/09/08 | 4,851 |
| 15666 | 보통 자연분만이나 제왕절개 할때,,,, 6 | 오늘왜이래 | 2011/09/08 | 3,302 |
| 15665 | 허*라이프 드셔보신분 중 부작용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4 | 다이어트 | 2011/09/08 | 3,415 |
| 15664 | 방영시 잘금4인방중 누가 인기짱였나요^^ 7 | 성균관스캔들.. | 2011/09/08 | 3,253 |
| 15663 | 루시드드림이 뭔가요? 1 | 중3 | 2011/09/08 | 2,970 |
| 15662 | 트위터..누구 팔로잉하시나요? 6 | 내친구어준아.. | 2011/09/08 | 2,970 |
| 15661 | 공산주의가 아니라 공상주의죠. | safi | 2011/09/08 | 2,502 |
| 15660 | 추석 다음주 평일에 워터파크 가려는데요 1 | 캐러비안베이.. | 2011/09/08 | 2,575 |
| 15659 | 홍준표 "하루 아침에 50% 지지... 안철수 거품 빠진다" 3 | 세우실 | 2011/09/08 | 2,810 |